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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경기, ‘낙낙한 경기지원의 달달한 데이’ 화제

소속직원 가정마다 발렌타인데이 맞이 달콤한 기프트박스 전달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 전 직원들의 가정으로 초콜릿 등 다양한 간식을 담은 선물상자가 배달됐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설명절 육류 성수기 근무에 애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번 명절에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낙낙한 경기지원의 달달한 데이’ 이벤트로 마련된 것.


“엄동설한에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이벤트였다.”

 소소한 선물에 기뻐하는 가족들을 보며 내 직장에 대한 애사심이 커지는 기분이다.”라고 말하고 있어  이번 이벤트는 성공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지원장 이상근)은 12일 ‘일家양립 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의 각 가정으로 초콜릿 등 다양한 간식과 함께 감사의 편지를 동봉해 선물상자를 보냈다.


 축평원 경기지원에서는 최근 직장생활의 중요한 가치로 떠오르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일과 삶의 균형)’ 트랜드에 발 맞추고, 미래를 준비하는 건강한 조직문화의 정착을 위해 ‘직원 행복 중심’ 조직문화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금년부터 조직문화의 혁신을 위한 문화공동체 ‘프리드로우(Free-Draw)’를 신설하고 직원들 사이의 문화적 가치관 차이 극복을 위한 정기적 소통간담회, 단체 연극관람, 리프레쉬 장기휴가제 운영 등 다양한 ‘일家양립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이상근 경기지원장은 “프리드로우의 ‘달달한 데이’ 이벤트를 시작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직원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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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미국 전통장 수출…전통 장류 세계화 주역 이달의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우리나라 전통 장류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순창장본가강순옥 대표를 선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40여년전고추장사업을 시작으로순창장류제조 기능인을 거쳐전통식품명인으로 지정돼현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고품질 장과, 독자적인 특허기술을 접목한 상품을 개발하며 우리나라의 전통 장류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전라북도 순창군의 ‘순창장본가 영농조합법인’의 강순옥 대표를 10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했다. 강순옥 대표는 장 맛을 유지하기 위해 순창군에서 생산되는 대두와 태양초고추만을 이용해 고추장을 만든다. 지역 농가와 계약 재배로 약 100톤 가량의 농산물을 구입하며, 질 좋은 원료를 확보하여 농가의 소득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뽕잎 추출물을 이용한 ‘청국장 제조’ 등다수의 특허를 획득하고, 지역 특산물과 장을 접목한 ‘야콘 장아찌’, ‘당근 고추장’, ‘오디 한식 간장’ 등 전통 고추장의 맛을 재현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지난 ‘14년 미국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호주와 미국으로 1천 4백만 원의 장류와 절임류를 수출하는 등 우리나라 전통 장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농식품부 최봉순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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