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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충북, 자매결연 마을 찾아 꽃나무 식재

충주 능촌마을 축산농가 방문해 사양관리 등 컨설팅도 진행



축산물품질평가원 충북지원(지원장 황도연)은 지난 14일 자매결연을 맺은 충주시 능촌마을(이장 정시연)을 찾아 마을 진입로에 남천나무 식재 등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 남천나무 식재 외에도 이 마을의 축산 농가를 찾아 좋은 등급을 받기 위한 한우 사양관리 방법 등 한우농가 컨설팅도 더불어 진행하였으며, 향후에도 지역 소외계층 및 저소득 축산농가에 사료지원 및 노력봉사 등을 통해 지역 농촌마을과 지속적인 나눔의 정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능촌마을 정시연 이장은 “바쁜 업무시간을 쪼개가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힘써주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축평원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아름다운 우리 마을을 만들고 싶고 또한 축산농가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싶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황도연 지원장은 “앞으로도 우리기관의 특성을 살려 축산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지속적인 축산농가 컨설팅 활동은 물론이고, 더불어서 아름답고 깨끗한 농촌 마을을 만들어 가는데 미력하나마 작은 도움이라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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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노동자 스트레스 해소에 ‘산림치유’ 효과 산림치유프로그램이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최근 경북 영주 봉현면 소재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상담사 224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캠프인 ‘힐링 솔루션(Healing Solution)’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스트레스 해소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고 6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일상과 벗어나 ‘숲으로’(숲길산책, 스모비(smovey) 체조, 해먹 휴식, 수중명상) ▲온전히 ‘나에게로’(와식·소리명상, 꽃차 체험, 소도구 운동) ▲다시 ‘삶으로’(아로마 마사지, 포토스토리 공유) 등으로 2박 3일간 진행됐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상담사들의 지친 감성을 충전하고 건강과 면역력 증진, 정서안정을 꾀하고자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상담사들의 긍정감정은 향상되고, 부정감정은 감소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심신건강 증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연구로 산림치유가 감정노동자의 정서안정과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확인됐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산림치유의 효과성을 널리 알릴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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