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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차관, 데이비드 비즐리 WFP 사무총장 면담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차관은 15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데이비드 비즐리(David Beasley) UN 세계식량계획(WFP) 사무총장과 양자면담을 갖고 한국쌀 원조 추진 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농식품부와 WFP 사무총장간 양자면담은 최근 6개월 사이에 3번째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번 면담을 통해 세계식량원조협약(FAC) 가입 이후 인도적 지원을 위해 농식품부와 WFP간 이어오고 있는 협력관계가 더욱 공고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차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 10일 군산항에서 개최된 식량원조 출항식에 참석하였다고 설명하고, 우리 국민들의 마음을 모은 쌀이 현지 수혜자들에게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WFP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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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노동자 스트레스 해소에 ‘산림치유’ 효과 산림치유프로그램이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최근 경북 영주 봉현면 소재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상담사 224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캠프인 ‘힐링 솔루션(Healing Solution)’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스트레스 해소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고 6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일상과 벗어나 ‘숲으로’(숲길산책, 스모비(smovey) 체조, 해먹 휴식, 수중명상) ▲온전히 ‘나에게로’(와식·소리명상, 꽃차 체험, 소도구 운동) ▲다시 ‘삶으로’(아로마 마사지, 포토스토리 공유) 등으로 2박 3일간 진행됐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상담사들의 지친 감성을 충전하고 건강과 면역력 증진, 정서안정을 꾀하고자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상담사들의 긍정감정은 향상되고, 부정감정은 감소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심신건강 증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연구로 산림치유가 감정노동자의 정서안정과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확인됐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산림치유의 효과성을 널리 알릴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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