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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입국시 축산물 가져오지 마세요”

이개호 장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방지 김해공항 긴급 점검


20일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중국, 베트남 등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 발생하고 국가를 운항하는 노선이 많은 김해공항을 찾아 해외 여행객에 대한 국경검역 실태 등 검역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빈틈없는 검역과 검색을 통해 불법 축산물이 국내로 반입되지 않도록 하기위해 긴급 점검에 나선 이 장관은 현장을 점검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서는 공항에서의 철저한 검색과 차단이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한 해외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국내 입국 시 축산물을 가져오지 말 것과 과태료 상향 등 국경검역에 대한 사전 홍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하고 김해공항의 검역관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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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47개 자연휴양림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유명산, 천보산 등 전국 147개 자연휴양림을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처리할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숲나들e’ 서비스를 이달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자연휴양림은 전국에 170개(국립 43, 공립 104, 사립 23)가 운영 중이며, 연간 약 1,500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이다. 그간 전국 자연휴양림 170개가 운영 주체마다 각각 운영되고 있어 예약시스템은 123개나 존재하게 되었고, 운영정책마저 제각각으로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었다. 이에 자연휴양림 통합예약 플랫폼 구축을 위하여 산림정책 국민멘토단을 운영하는 등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름도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숲나들e’로 정해졌다. 지난해부터 자연휴양림의 통합 정책을 마련하고자 국민들과 공·사립 휴양림 운영자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1월 표준정책을 제정하였고, 6월부터 ‘숲나들e’를 시범운영하며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있다. 올해 3월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내년 1월부터는 카카오의 인공지능인 ‘카카오 i’를 통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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