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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장관, ‘ASF 중점관리지역’ 김포·동두천 현장 점검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장관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경기도 파주·연천을 포함 김포·포천·동두천·철원등 6개 시·군을 ‘ASF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19일 경기 북부지역의 ASF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김포시와 동두천시 소재 돼지농장 부근을 각각 방문했다.


김 장관은 이날 현장에서 해당 지자체의 주요 방역추진상황을 청취하고, 돼지 타시도 반출금지, 축사 주변 생석회 배포, 소독 등 현장 이행이 중요한 대책에 대해 점검했다.


김 장관은 “ASF의 잠복기가 4~19일임을 감안, 앞으로 3주간이 매우 중요한 시기로 이 기간에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줄 것”을 지시하며 “관내 농장과 도축장 등 축산관련 시설에서의 소독 등 방역 이행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하여 빈틈이 없도록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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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47개 자연휴양림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유명산, 천보산 등 전국 147개 자연휴양림을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처리할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숲나들e’ 서비스를 이달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자연휴양림은 전국에 170개(국립 43, 공립 104, 사립 23)가 운영 중이며, 연간 약 1,500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이다. 그간 전국 자연휴양림 170개가 운영 주체마다 각각 운영되고 있어 예약시스템은 123개나 존재하게 되었고, 운영정책마저 제각각으로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었다. 이에 자연휴양림 통합예약 플랫폼 구축을 위하여 산림정책 국민멘토단을 운영하는 등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름도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숲나들e’로 정해졌다. 지난해부터 자연휴양림의 통합 정책을 마련하고자 국민들과 공·사립 휴양림 운영자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1월 표준정책을 제정하였고, 6월부터 ‘숲나들e’를 시범운영하며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있다. 올해 3월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내년 1월부터는 카카오의 인공지능인 ‘카카오 i’를 통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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