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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연말 보내세요”…축산과학원, 사랑의 연탄 배달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 국립축산과학원은 27일 어려운 이웃에게 난방용 연탄과 선물을 전달하는 ‘이웃 나눔 봉사’를 가졌다.


국립축산과학원 직원 20여명은 완주군 이서면의 장애인 가정과 독거노인 가정 2곳에 난방용 연탄 600장을 배달하고 재능기부로 고장 난 가스레인지를 교체하고 노후화된 전기·가스시설을 수리하기도 했다.

 

농촌진흥청 양창범 국립축산과학원장은 “더불어 사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웃의 어려움을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봉사활동을 확대하겠다”며 “추운 날씨지만 온기 가득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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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47개 자연휴양림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유명산, 천보산 등 전국 147개 자연휴양림을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처리할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숲나들e’ 서비스를 이달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자연휴양림은 전국에 170개(국립 43, 공립 104, 사립 23)가 운영 중이며, 연간 약 1,500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이다. 그간 전국 자연휴양림 170개가 운영 주체마다 각각 운영되고 있어 예약시스템은 123개나 존재하게 되었고, 운영정책마저 제각각으로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었다. 이에 자연휴양림 통합예약 플랫폼 구축을 위하여 산림정책 국민멘토단을 운영하는 등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름도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숲나들e’로 정해졌다. 지난해부터 자연휴양림의 통합 정책을 마련하고자 국민들과 공·사립 휴양림 운영자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1월 표준정책을 제정하였고, 6월부터 ‘숲나들e’를 시범운영하며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있다. 올해 3월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내년 1월부터는 카카오의 인공지능인 ‘카카오 i’를 통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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