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2 (목)

  • 구름조금동두천 19.5℃
  • 맑음강릉 20.1℃
  • 박무서울 20.9℃
  • 박무대전 18.3℃
  • 구름조금대구 19.8℃
  • 구름많음울산 21.0℃
  • 구름많음광주 20.1℃
  • 맑음부산 20.8℃
  • 구름많음고창 18.9℃
  • 구름많음제주 21.5℃
  • 맑음강화 20.6℃
  • 구름많음보은 18.2℃
  • 구름많음금산 16.5℃
  • 흐림강진군 18.5℃
  • 구름조금경주시 18.0℃
  • 구름조금거제 20.1℃
기상청 제공

설 성수기 앞두고 경상도권 주요 사업장 현장경영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설 명절을 앞두고 경상도권 주요 축산경제 사업장인 농협사료 부산바이오 및 경남지사, 고령축산물공판장을 찾아 현장경영에 나섰다.


오는 12일부터 새로운 임기(3선)가 시작되는 김태환 대표이사는 이번 현장경영 기간 중 ‘희망축산·행복축산, 내일이 있는 축산’을 만들기 위한 2020년 중점 사업 추진내용을 설명하며 임직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협 축산경제의 역할을 강조했다.


특히, 농협사료 부산바이오와 경남지사에서는 “농협사료가 농가 생산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료가격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사료 품질에 대해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여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고령축산물공판장에서는“설 명절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축산물의 원활한 수급안정에 총력을 다해 축산물의 수취가격을 높여 농가소득 증대에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김태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희망축산·행복축산, 내일이 있는 축산’을 위한 임직원간 공감대 형성을 위해 현장경영 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