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4 (일)

  • 구름많음동두천 2.3℃
  • 구름많음강릉 2.9℃
  • 흐림서울 6.7℃
  • 구름많음대전 5.1℃
  • 맑음대구 5.9℃
  • 구름많음울산 8.4℃
  • 구름많음광주 8.5℃
  • 구름많음부산 10.7℃
  • 구름많음고창 2.3℃
  • 구름많음제주 12.1℃
  • 구름많음강화 1.7℃
  • 흐림보은 0.7℃
  • 구름많음금산 1.2℃
  • 구름많음강진군 5.9℃
  • 맑음경주시 1.9℃
  • 구름조금거제 7.2℃
기상청 제공

김현수 중수본부장, 경기도청 북부청사 ASF 현장상황실 방문

URL복사

 

김현수 ASF 중앙사고수습본부장(농식품부 장관)은 3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 ASF 현장상황실을 방문했다.

 

김현수 본부장은 ASF가 발생하지 않도록 추석 연휴도 반납하고 접경지역 소독, 광역울타리 등 방역조치들을 꼼꼼히 챙기고 있는 상황실 근무자와 현장 인력들의 노고를 각별히 격려했다.

 

아울러, “야생멧돼지 발생지점 주변부터 주요 도로, 마을 내부, 농장 진입로를 집중 소독하여 농장으로의 바이러스 전파 고리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남은 연휴 기간 동안 지자체·농협·군부대 등 가용 소독차량이 최대한 동원되도록 현장 상황을 챙겨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축산농가에서 농장 입구와 축사 주변에 생석회를 충분히 도포하여 바이러스 차단 벨트를 철저히 갖출 수 있게 점검·지도를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배너

관련기사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2021 대한민국우수품종상’ 출품품종 접수…3월 3일 마감
국립종자원(원장 최병국)은 우리나라 종자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2021년도 ‘대한민국우수품종상 대회’ 출품 품종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우수품종상은 국내 육종저변을 확대하여 육종가의 육종의욕을 높이고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국내 육성품종 중에서 우수한 품종을 선발하여 시상한다. 시상내역은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2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5점 등 총 8점이다. 부상으로 대통령상 5천만 원, 국무총리상 각 3천만 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각 1천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출품대상은 최근 10년간(과수·임목류 15년) 국내에서 육성된 모든 품종으로 품종보호 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에 등재된 식량, 사료, 채소, 화훼, 과수, 버섯, 특용, 산림 등 모든 작물이다. 다만, 수출품종상은 국내에서 육성된 품종이면 품종보호권 설정·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 등재를 하지 않아도 출품이 가능하다. 출품신청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육종기관, 종자업체, 개인육종가, 대학, 단체 등 누구나 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지난 1월 28일부터 3월 3일(35일간)까지이며, 국립종자원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국립종자원 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