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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이재욱 차관, 샤인머스켓포도 수출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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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은 20일 경상북도 상주시  샤인머스켓 포도 수확 현장을 방문, 수출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수출생산자단체 등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재욱 차관은 이 자리에서 “최근 국내외에서 각광 받고 있는 샤인머스켓 포도가 수출 유망품목으로 떠오르는 만큼 수출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11월 본격 수출에 앞서 수출규격, check-price 준수 등 철저한 품질관리와 농약 등 안전성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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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수면 건강에 좋은 ‘영지버섯’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겨울철 증가하는 불면증을 완화하고 호흡기 건강에 도움을 주는 특용작물로 영지버섯을 추천했다. 겨울에는 활동량과 햇볕 쬐는 시간이 부족하고, 호흡기가 건조해 깊은 잠에 들기가 힘들어진다. 특히 코로나19로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요즘, 이런 현상은 더욱 심해질 수밖에 없다. ‘만년버섯’, ‘불로초(不老草)’ 등으로 불리는 영지버섯은 심장과 비장, 폐에 작용해 정신을 안정시키고 소모된 기운과 체액을 보태주는 작용을 한다. 영지버섯은 수면 도중 잘 깨거나 꿈을 많이 꿀 때, 심장이 두근거리고 불안할 때, 기억력이 감퇴할 때 섭취하면 좋다. 영지버섯은 중추신경계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근육의 과도한 긴장을 부드럽게 풀어줌으로써 수면 시간을 연장하는 효과가 있다. 영지버섯을 포함한 대부분의 버섯에는 비타민 디(D)의 전구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말린 무게로 100g당 0.1~0.5g가량 함유돼 있어 비타민 디(D) 부족으로 생기는 불면증, 우울증 증상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영지버섯은 약해진 폐 기능을 강하게 해 기침이 오랫동안 멈추지 않고 가래가 목에 걸려 있을 때도 먹으면 좋다. 기존 연구에 따르면 영지버섯은 기침을 그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