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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협회 새로운 역사 함께 만들 것

양계협 신임회장에 이준동 충북지회장 선출

 


양계협회 신임회장에 이준동 충북도지회장이 당선됐다.

대한양계협회는 26일 축산회관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 선출 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대의원 210명중 175명이 참석해 이준동 후보가 102표를 얻어 66표를 얻은 오세을 후보를 제치고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이준동 신임회장은 이날 당선소감을 통해 "공정한 입장에서 세 개 분과 모두를 보듬고 갈 것"이라고 밝히고 “오늘 175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것은 대의원들의 협회 사랑을 보여준 것”이라며, 양계협회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만들 것을 강조했다.

 


회장 선출 직후 부회장과 감사를 선출하는 것이 종전의 관례였으나, 부회장 선출은 회장에, 감사 선출은 분과위원회에 각각 위임됐다.

이준동 회장은 현재 충북바이오축산조합법인과 농업회사법인 (주)블루원 대표이사로 활동하며 하고 있으며 충북도지회장과 충청북도 농정자문위원을 역임하면서 양계인들의 대변인으로 권익보호에 힘써왔다.
한편 이준동 회장은 최준구 전임회장에 이어 익일 27일부터 농축산단체장 모임과 포천육계지부 이, 취임식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회장활동을 들어갔다.

이준동 신임회장 주요경력
▲충북바이오축산조합법인 대표이사
▲농업회사법인 (주)블루원 대표이사
▲충청북도 농정자문위원
▲대한양계협회 충북도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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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젖소, 여름철 사료섭취·환기관리 각별 신경써야”
한우, 사료는 선선한 새벽과 저녁에 주고 급여횟수 3~4회로 늘려야 젖소, 하루에 150∼200ℓ 물 마실 수 있게…여름철 사료변경은 자제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한우·젖소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양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소는 바깥 공기가 25℃ 이상 오르면 체내 열을 발산하기 위해 호흡수가 크게 늘어난다. 소가 고온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사료 섭취량이 줄어든다. 사료 섭취량이 줄어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체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하게 된다. 이는 면역력 저하와 생산성 감소로 이어진다. 우선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도록 급수조(물통)를 매일 청소해 유해세균이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사료는 비교적 선선한 새벽과 저녁에 주고, 같은 양을 주더라고 급여 횟수를 기존 2회에서 3∼4회로 나눠주면 먹는 양을 늘릴 수 있다. 송풍팬 가동, 그늘막 설치, 지붕 위 물 뿌리기, 안개분무 등을 실시해 축사온도를 낮춘다. 단, 안개분무는 송풍팬과 함께 사용해 우사 내 습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한우는 비육우(고기소), 번식우(암소), 송아지 등 사육 단계에 맞는 사료 급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