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월)

  • 맑음동두천 -6.7℃
  • 맑음강릉 0.9℃
  • 맑음서울 -3.3℃
  • 맑음대전 -0.7℃
  • 흐림대구 2.4℃
  • 흐림울산 2.8℃
  • 구름많음광주 2.1℃
  • 구름많음부산 3.7℃
  • 흐림고창 1.3℃
  • 흐림제주 7.7℃
  • 맑음강화 -2.5℃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4.1℃
  • 흐림경주시 2.2℃
  • 구름많음거제 5.0℃
기상청 제공

노화로 인한 상하안검, 체계적인 수술 계획 중요

 

뷰티산업이 발전하면서 동안 얼굴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나이가 들게 되면서 피부가 처지고 늘어지기 마련이다특히나 눈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피부의 힘이 떨어지게 되면 눈꺼풀이 처지고 눈 밑에 살이 불룩하게 튀어나오게 된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서 유독 더 노안으로 보일 수 있고 인상이 변하거나 시력 등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그래서 이런 현상이 완화될 수 있도록 적절한 대처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

 

SY성형외과 최수영 원장은 “눈가는 얼굴 중에서도 비교적 피부가 얇고 움직임이 많아 쉽게 탄력을 잃게 되는데 제대로 보완하지 않는다면 주름이나 처짐이 생기기 쉬운 곳이다많은 사람들이 이를 위해서 안티에이징 제품을 쓰기도 하지만 근원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기에 이 보다는 체계적인 수술 계획을 세워보는 이들이 늘고 있다대표적으로는 상하안검 및 눈밑지방재배치를 고려해 보는 케이스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안검 수술은 눈꺼풀 위 주름을 절개해서 처진 피부근육지방을 없애고 늘어난 조직을 팽팽하게 해서 봉합하는 수술이다눈꺼풀이 처지면 외관상으로도 좋지 않지만 속눈썹이 눈을 찔러 통증을 유발하거나 시야를 방해하는 등 기능적인 문제도 발생하므로 개선이 필요하다또한 미용 측면과 기능성 모두 향상시킬 수 있고 시원하고 선명한 눈매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최수영 원장은 “하안검 수술은 과도하게 축적된 눈 밑 지방을 일부 제거하고 부족한 부분에 다시 채워 넣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와 동시에 늘어진 피부와 근육을 위쪽으로 끌어 올려 고정시키는 방식이다이러한 방식은 눈가 주변의 주름이나 다크서클눈물고랑 부위들을 개선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눈밑지방재배치는 다크서클을 완화시키는 방법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안와격막과 내부 지방을 당기고 고정한 뒤 지방을 적절한 곳에 다시 배치하는 방식이다이에 더해 눈 밑 지방꺼짐주름다크서클 등 눈 아래 발생 가능한 여러 문제들을 한 번에 개선시키는 것으로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다이렇게 눈 아래 지방을 다시 배치하면 다크서클이 개선되고 원래 있던 애교살이 더욱 부각되어 눈가가 전보다 더 환해지는 결과를 예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상안검하안검 수술은 눈 주변에 많은 신경이 분포되어 있어 난이도가 높다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경험과 기술력을 갖춘 전문의인지 확인하고 병원을 선택하여 체계적으로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무해한 위로를 전하는 말(馬) 캐릭터의 탄생, 말마(MALMA)를 만나다
한국마사회가 자체 개발한 캐릭터 말마(MALMA)가 친근한 감성과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말마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기획·개발한 캐릭터로, 일상 속 공감과 희망을 전하는 말 캐릭터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존재다. 말마는 달리기만 해도 행복했던 유년 시절을 지나 경주로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껏 받던 인기 경주마로 설정됐다. 세계 최대 국제경주 우승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말마는 이후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은퇴 경주마’라는 새로운 삶을 선택하며, 말마 유니버스의 중심 인물로 자리 잡는다. 여기에 말마의 첫 번째 팬클럽 회원이자 당근 정체성으로 방황하던 ‘마그니’, 그리고 제주 오일장에서 각설이 타령을 하다 말마의 매니저가 된 ‘각설이’까지 더해져 ‘말마프렌즈’가 완성됐다. ■ 한국에서는 만나기 힘든 ‘말’ 캐릭터라는 희소성… 반쯤 감긴 눈이 매력 더해 해외의 경우 슈렉의 ‘동키’나 라푼젤의 ‘막시무스’, 마다가스카의 ’마티‘처럼 애니메이션 등에 다양한 모습으로 말 캐릭터가 등장하고 ’마이리틀포니‘나 ’스피릿‘처럼 말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도 많다. 더욱이 이들은 단순한 탈 것이나 속도의 상징을 넘어 자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