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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 한우가격과 소비기반 안정 위해 홍보 예산 5억원 증액키로 한우의 가격 안정과 한우 소비확대 등을 위해 한우자조금 예산을 예비비에서 5억4천여만원을 전용하여 홍보를 강화키로 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20일회의를 열고 한우 가격 안정을 위해 하반기에 홍보비를 5억여원 늘려 추석 전후에 집중적인 광고를 실시키로 했다. 또한, 지역사회공헌 일환으로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의 이재민과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한우 나눔 행사를 추가로 진행하기 위해 2천1백만원, 한우농장 나무심기 캠페인이 좋은 반응을 보기고 있어 하반기 추가사업으로 1천9백여만원을 증액키로 했다. 민경천 관리위원장은 “반갑습니다. 한우산업이 수입육과의 경쟁하는 상황에서 호주산 와규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수입육에 대해 이력제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수입육은 수입육으로 먹을 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도 국내산을 먹어야 하지 않나하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김홍길 전국한우협회장은 “한우협회는 지난 3년간 사료가격 안정을 위해 농협에서 사료가격을 동결토록하였고 지난해 부터는 협회에서 OEM사료를 공급함으로써 사료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허가축사문제가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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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무너져도 ASF는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 전국 한돈농가 총궐기대회서 밝혀 전국 한돈농가들이 생존권을 사수하겠다며 세종시 환경부 앞에 모여 음식물류 폐기물 급여 전면 금지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는 19일 세종시 정부청사 환경부 앞에서 협회 임원과각 지부장, 전국 한돈농가 등 약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프리카돼지열병 질병 방지를 위한 ‘전국 한돈농가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돈협회가 환경부에게 요구하는 주요 사항은▲돼지에 대한 음식물류 폐기물 급여 전면 금지▲북한ASF발생에 따른 야생 멧돼지 개체수 선제적 저감 대책 수립▲공항·항만을 통한 휴대 불법 축산물 유입금지 강화 방안 마련 등이다. 이날 한돈협회 하태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턱밑까지 다가왔습니다. 방역은 타협이 될 수 없으며 방역은 제2의 국방입니다. 한돈인들은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을 선포합니다.” 양돈수의사회 김현섭 회장은유럽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발병했을 때 이를 근절하는데 35년이 걸렸으며 중국에서 ASF가 발병했는데 이 원인을 보니 가장 큰 원인으로 44%가 잔반에 의해 전파되었다고 강조했다. 2009년는 유럽연합에서 돼지에 대한 잔반급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