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오메가3 시장에 프리미엄 기준을 제시하는 신제품이 출시됐다. 정담건강은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오메가3 제품 ‘뉴트키즈 알티지 오메가3 츄어블’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뉴트키즈 알티지 오메가3 츄어블’은 EPA 및 DHA 합 650mg을 함유한 고함량 제품으로, 순도 80%의 알래스카산 rTG 오메가3 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청정 해역으로 알려진 알래스카 베링해에서 어획한 단일어종 100% 원료를 사용해 품질의 균일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단일어종 오메가3는 어취, 중금속, 산패 관리 측면에서 안정성이 높아, 어린이 오메가3 및 아이눈영양제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제품은 육아 중인 현직 약사와 전문 R&D팀이 직접 연구·개발에 참여해 어린이 체내 흡수율과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자연 상태와 유사한 분자 구조의 rTG형 오메가3에 특허 받은 에멀전(Emulsion) 기술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
또한 저온 추출과 농축 공정을 통해 오메가3를 최대 85% 수준까지 추출하고, 분자증류식 탈취 공정을 거쳐 비린내와 비린맛을 최소화했다. 오염물질과 독성 중금속 제거 공정을 포함한 7단계 정밀 프로세스를 적용해 품질 안정성도 강화했다.
산패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TOTOX 수치가 5 미만인 세계적으로도 최상급 원료를 사용한 점도 눈길을 끈다. 해당 원료는 GOED, ISO9001, MSC, 할랄, FSSC 22000 등 국제 인증을 획득해 품질 신뢰도를 높였다.
맛과 제형 역시 어린이를 고려한 키즈오메가3 제품이다. 상큼한 레몬맛의 오메가3 젤리 형태로 제작돼 비린 맛에 민감한 아이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츄어블 오메가3 타입으로 물 없이 간편하게 씹어 먹을 수 있다. 개별 PTP 블리스터 포장(Alu-Alu)을 적용해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휴대성과 위생성을 높였다.
눈 건강을 위한 비타민A(DSM사 원료)와 항산화 작용을 돕는 식물성 비타민E(KENSING사 원료)도 함께 배합했으며, 액상과당, 합성향료, 착색료, 아스파탐 등 10가지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해 안심 섭취가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뉴트키즈 알티지 오메가3 츄어블’은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 전자기기 사용이 많은 아이, 비린내에 민감한 어린이뿐 아니라 안전한 오메가3 섭취를 원하는 성인과 임산부도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일 1~2회, 1회당 젤리 1~2개 섭취를 권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