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성수4지구 현장 방문… 한강변 랜드마크 수주 의지 피력

520m 한강 접촉면 강점 극대화 및 월드클래스 파트너사 협업으로 ‘Only One 성수’ 예고

2026.01.23 17: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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