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강남빌딩’ 소유권 분쟁 관련 입건…피의자 신분 경찰 조사

2014년 고소 이후 첫 첫 입건...장기 분쟁 새 파장

2026.02.06 17:34:49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A1축산(주) 전화 : 02-3471-7887, 010-6280-7644 / E-mail : a1@livesnews.com 주소 : 서울 강남구 도곡로 1길 14 삼일프라자 829호 Copyright ⓒ 라이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