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온건설이 오는 3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일원에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를 분양한다.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 7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에서 119㎡까지 총 238가구의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공급은 용인시 기흥구에서 2023년 이후 약 3년 만에 이루어지는 신규 분양이라는 점에서 지역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용인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용인 플랫폼시티’ 인근에 위치해 수혜가 기대된다. 교통 여건을 살펴보면 GTX-A와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구성역이 인접해 있으며, 향후 GTX-A 전 구간이 개통되면 구성역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망 진출입이 수월해 광역 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는 장점을 갖췄다.
주거 환경 또한 우수하다. 광교신도시와 수원 영통지구를 잇는 입지에 위치해 갤러리아 백화점, 롯데몰, 이마트 등 두 지역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교육 여건으로는 석현초등학교를 비롯해 흥덕중·고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앞에는 문화공원 조성이 예정되어 있어 쾌적한 녹지 환경도 제공한다. 특히 일부 가구에서는 골프장 조망이 가능하고 테라스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해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라온건설 관계자는 용인 플랫폼시티의 비전과 우수한 교통망,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단지인 만큼 조기 분양 마감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분양은 수도권 남부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하는 용인 기흥구에서 선보이는 프리미엄 주거 단지로서, 실수요자들에게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3월 중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