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화에 성공한 알지 미네랄블록은 천일염 80%와 미네랄 20%를 고압으로 압축하였으며 가격도 수입품에 비해 저렴함으로써 축산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알지미네랄블록 김원호 대표는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조사료 연구원 출신으로 미네랄블록 특허기술을 적용해 국내 생산에 성공하였으며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축산업 발전을 위해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특히, 국내산 미네랄블록의 경우 굽지 않고 압축에 의해 고강도를 내는데 특허기술을 활용하여 성공한 제품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겸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한우협회 지도자대회에서 김원호 대표를 만나 알지 미네랄블록의 장점과 특징에 대해 직접 들어 보았다. 최근 일본에 미네랄블록을 역수출하는 등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