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은 13일 직원 복지 제도 강화를 위해 과학기술인공제회와 ‘적립형 공제 급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복리후생 제도의 한계를 보완하고, 직원들이 생활 안정과 미래 설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에 따라 축산물품질평가원 직원들은 과학기술인공제회가 운영하는 적립형 공제 급여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
적립형 공제 급여는 가입자가 일정 금액을 장기적으로 적립해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노후 준비와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수진 원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은 기관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협약이 직원들의 미래 준비와 행복한 근무 환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직원 체감 복지 향상과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