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 광주전남지원(지원장 원경환)은 지난 1일 전남 장흥군에서 열린 ‘정남진 장흥 물축제’에서 국가보훈부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장숙남)과 함께 보훈문화 확산과 안전한 축산물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홍보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지방보훈청의 ‘함께 만드는 보훈의 물결, 보훈-WAVE:US’ 캠페인과 연계해 보훈의 의미를 알리는 한편,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축산물 이력제와 등급판정 계란의 우수성을 국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축제 기간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보훈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등급판정 계란, 계란이력제 등 안전한 축산물 정보를 제공했다. 방문객들은 축산물 이력제의 활용 방법과 등급란의 품질관리 과정을 살펴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협업은 지역 대표 축제를 찾은 국민들에게 보훈의 가치를 알리는 동시에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축산물 소비문화를 확산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원경환 광주전남지원장은 "여름철 장흥 물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되는 등급판정 계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국민 건강 증진과 올바른 축산물 유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