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수)

  • 맑음동두천 27.3℃
  • 맑음강릉 24.4℃
  • 맑음서울 28.3℃
  • 맑음대전 27.7℃
  • 맑음대구 25.7℃
  • 맑음울산 23.8℃
  • 맑음광주 28.4℃
  • 맑음부산 25.9℃
  • 맑음고창 26.8℃
  • 맑음제주 27.5℃
  • 맑음강화 25.2℃
  • 맑음보은 25.9℃
  • 맑음금산 27.2℃
  • 맑음강진군 28.0℃
  • 맑음경주시 24.5℃
  • 맑음거제 25.1℃
기상청 제공

농협사료, 강동구 소외계층에 1천만원 상당 기부

농협 목우촌 축산가공식품 전달…지역사회와 상생하며 ESG 경영 실천

 

농협사료가 창립 24주년을 맞아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동구의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최근 강동구청에서 1천만원 상당의 농협 목우촌 축산가공식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최강필 농협사료 대표이사와 이수희 강동구청장, 임정백 강동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농협사료가 축산농가와 고객들의 신뢰와 성원에 힘입어 성장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 물품은 농협 목우촌의 대표 축산가공식품 세트로 구성됐다. 전달된 물품은 강동구 내 로컬푸드 지원센터 등을 통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강필 대표이사는 “창립 24주년까지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축산농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돈자조금, ‘2026 한돈런’ 개최…달리고 한돈으로 채운다
러닝과 한돈을 결합한 이색 축제 ‘한돈런’이 올해도 열린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오는 20일 경기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2026 한돈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약 3000명이 참가한 데 이어 올해는 한돈 먹거리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러닝과 미식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마련했다. 대회는 10km 클래식 코스와 6km ‘한돈육(肉) 시그니처 코스’로 운영된다. 두 코스 완주자 전원에게는 한돈 떡갈비 버거와 한돈 라드유 주먹밥, 한돈 강정으로 구성된 한돈 도시락이 제공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삼겹살 골인러를 찾아라’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삼겹살을 상징하는 숫자 ‘3’을 활용해 10km와 6km 부문 각각 33위와 333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참가자 4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협찬사도 지난해보다 늘어난 1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빙그레, 농심, 서울우유, 티젠, 하루틴 등 식음료·건강식품 브랜드와 아이포크, 블루메쯔, 씨와이프로라드유 등 한돈·육가공 브랜드, 써모스, 이엑스헬스케어 등이 함께한다. 행사장에서는 협찬사 시식·체험 부스를 비롯해 룰렛 이벤트, 타투스티커, 포토부스 등이 운영된다. 무대에서는 베스트드레서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