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화)

  • 맑음동두천 21.1℃
  • 흐림강릉 17.8℃
  • 구름많음서울 19.8℃
  • 맑음대전 20.0℃
  • 흐림대구 20.5℃
  • 구름많음울산 24.2℃
  • 맑음광주 23.3℃
  • 구름많음부산 23.7℃
  • 맑음고창 22.0℃
  • 흐림제주 23.6℃
  • 구름많음강화 20.1℃
  • 구름많음보은 18.8℃
  • 구름많음금산 19.8℃
  • 맑음강진군 25.4℃
  • 흐림경주시 23.1℃
  • 구름많음거제 25.2℃
기상청 제공

제일제면소, 풍요로운 계절의 맛 담은 ‘가을 산해진미‘ 신메뉴 출시

낙지·해산물 등 제철 식재료 활용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 선봬
1·2인세트부터 모임용 한상차림까지 상황별 맞춤 메뉴 마련…식사·안주·반주 등 다양한 구성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오는 8일,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시즌 콘셉트 ‘풍요로운 계절의 맛, 가을 산해진미’를 내걸고 가을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제일제면소는 이번 가을, 낙지와 해산물, 버섯 등 풍성한 가을 식재료를 활용해 혼자서도 든든하게, 함께라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마련했다.

 

대표 메뉴는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와 ‘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이다.

 

우선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는 쫄깃한 통낙지 한 마리를 통째로 올리고 가리비, 새우, 바지락을 더한 메뉴다. 한 그릇 가득 담긴 해산물과 시원하고 깊은 국물 맛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쌀쌀한 날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찾는 고객에게 제격이다.

 

‘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은 시원한 해물육수에 8가지 버섯과 소고기를 담고, 특제 얼큰 양념을 더해 깊고 진한 맛을 완성했다. 넉넉한 재료와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로 든든한 식사로 즐기기 좋을 뿐 아니라, 저녁에는 전골을 안주 삼아 술 한잔을 곁들이기에도 잘 어울리는 메뉴다.

 

가을의 맛을 다양하게 즐기고 싶다면 ‘가을맞이 2인 세트’가 준비되어 있다.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와 얼큰 샤브 칼국수, 충청도식 육전으로 구성해 두 사람이 함께 제일제면소의 가을 메뉴를 다채롭게 맛볼 수 있다.

 

계절의 맛을 한 상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1인용 ‘가을 산해진미 한상’은 계절 냉채부터 시즌 칼국수, 충청도식 육전, 감태 오란다와 오미자차까지 전식부터 후식까지 이어지는 구성으로, 한 끼 식사 안에서 가을의 다양한 맛을 차례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저녁 모임에는 ‘가을 풍류 자리’ 세트가 어울린다. 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과 해물 미나리전,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K증류주 ‘jari(자리) 문배술 24’로 구성해 따뜻한 전골과 전, 전통주를 함께 즐기는 가을 저녁 한상을 완성했다.

 
가을의 풍미를 술 한잔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도 준비했다. '가을 풍류 한잔'을 테마로 가을 식탁에 어울리는 세 가지 전통주를 큐레이션한 ‘계절 전통주 샘플러’, 가을 한정 '오미자 막걸리', 가을 테마로 선보이는 전통주 칵테일 '가을 머문 자리', '가을 은은하계' 등을 선보여 식사와 함께 가볍게 술을 즐기고 싶은 고객의 선택지를 넓혔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에는 따뜻한 국물과 푸짐한 음식이 더욱 반갑게 느껴진다”며 “이번 가을에는 제일제면소에서 든든한 한끼부터 친구·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와 술자리까지 제철 식재료를 풍성하게 담은 계절의 맛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일제면소의 가을 신메뉴와 운영 매장 정보는 네이버 또는 캐치테이블의 매장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말산업, 농축산업과 융복합으로 외연 넓힌다
한국마사회가 말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연구성과의 현장 확산에 나선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오는 10일 오후 2시 렛츠런파크 서울 본관 1층 문화공감홀에서 ‘2026년 말산업 R&D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농축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한 말산업 외연확장’을 주제로 열린다. 경마와 승마에 국한하지 않고 말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치유·복지·농촌관광·축산 등과 연계해 말산업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연구성과로는 ▲말을 활용한 융복합 동물교감 치유 ▲시니어 대상 말교감 치유 프로그램 ▲대인관계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말교감 치유 프로그램 ▲농촌관광자원을 활용한 말테마 융복합 콘텐츠 ▲국산 열풍건초를 활용한 말 사료비 절감 등이 소개된다. 이번 행사는 별도 사전등록 없이 말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석자에게는 다과와 발표자료집,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엄영석 한국마사회 말산업본부장은 “말산업은 경마와 승마를 넘어 치유, 관광, 교육 등 국민의 일상과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말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연구성과를 현장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