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NH농우바이오가 미래 농업인재들과 만나 우리쌀 소비 촉진과 농업의 가치 알리기에 나섰다.
NH농우바이오(대표이사 양현구)는 9일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열린 채용박람회에서 농협의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우리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NH농우바이오 홍보부스를 찾은 서울대 학생들에게 500g 소포장 우리쌀을 전달하며 국내 쌀 소비 확대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미래 농업을 이끌 대학생들에게 NH농우바이오의 사업과 채용 정보를 소개하는 동시에 농협이 추진하는 농심천심 운동의 취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에게 우리쌀을 직접 나누며 쌀 소비가 농업인의 소득 증대뿐 아니라 국내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 이를 통해 우리 농업과 국산 농산물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도 마련했다.
NH농우바이오는 앞으로도 농심천심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우리 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미래 농업인재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채용 등 다양한 접점을 통해 농업·농촌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