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시즌을 맞아 신촌 YBM의 스타강사 토익 강의인 절대토익이 개강 소식을 알리며 수험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절대토익은 수강생이 직접 뽑은 만족도 1위 강의로, 매달 다수의 고득점자를 배출하며 YBM의 토익 대표 강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촌YBM 절대토익의 가장 큰 강점은 매달 꾸준히 이어지는 고득점 성과다. 단기간 점수 향상을 목표로 하는 수강생부터 안정적인 고득점을 원하는 수험생까지 폭넓은 성과를 기록하며 실력 향상 중심의 강의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방학 기간에는 목표 점수를 달성한 수강생들의 후기와 성적 인증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신촌YBM 절대토익은 입문·중급·실전 레벨로 세분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해 수강생 개개인의 실력에 맞는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부터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실전 수험생까지 각 단계에 맞춘 전문적인 강의 구성으로 효율적인 학습을 돕는다. 여기에 스타강사가 직접 진행하는 소수정예 밀착관리 수업도 절대토익의 차별화 요소다. 수업 외에도 학습 관리, 질문 응답, 과제 피드백까지 꼼꼼하게 관리해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수험생들도 끝까지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밀착 관리
■ 고위공무원<직위승진> ▲ 최광호 기술협력국장 ■ 고위공무원<전보> ▲ 김황용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장 ■ 과장급<직위승진> ▲ 김은숙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 과장급<전보> ▲ 선준규 국립식량과학원 운영지원과장 ▲ 이상봉 대변인 ■ 도농업기술원 국장<직위승진> ▲ 김동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29일부터 축산물이력제 조회앱에서 ‘소 비문’ 사진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의 코 무늬인 ‘비문’은 소의 개체식별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정보로, 이번 서비스를 통해 비문 정보가 등록된 일부 개체는 우선 조회가 가능하다. ‘축산물 이력정보 앱’을 실행해 개체식별 번호를 조회하면 소 비문 사진을 ‘원터치’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소 개체식별 번호 조회 시 이력 정보와 함께 해당 소의 비문 사진을 한 번에 볼 수 있게 된 셈이다. 이번 서비스에 도입된 비문 식별 기술은 소의 비문이 사람의 지문처럼 출생 직후부터 성체에 이르기까지 형태가 변하지 않는 고유 정보임을 입증해 과학적 신뢰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는 경북축산기술연구소와 인공지능(AI) 기업 ㈜온텔리에이아이가 3년에 걸쳐 공동 연구를 수행한 결과다. 해당 기술을 활용해 비문이 등록된 개체를 추후 출하·거래 시 다시 비문을 촬영해 등록된 정보와 대조함으로써 해당 개체가 맞는지 가려낼 수 있게 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번 시범 운영 결과의 효과성과 현장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연계 확대 및 제도적 도입 여부를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
유정복 인천시장이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 참배에 나서며 시정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 유 시장은 2일 인천수봉공원 내 6·25참전 인천지구 전적비를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새해의 각오를 다졌다. 이번 참배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되새기고, 시민행복 도시 인천으로의 도약 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인천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등 주요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을 진행하며 호국영령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참배는 새해 인천시정의 방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로, 희생과 헌신의 가치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유정복 시장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온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는 것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이라며 “이분들의 뜻을 이어받아 인천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병오년 새해에는 시민의 일상이 실질적으로 변화하는 시민행복
경기 침체와 가계 재정 악화가 이어지면서 올해 정기 예·적금 중도해지 규모가 10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가 장기 저축을 포기하고 단기 자금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회의원(국민의힘, 속초·인제·고성·양양)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까지 국내 19개 은행의 정기 예·적금 중도해지 금액은 총 110조 7680억원에 달했다. 통상 연말에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점을 고려하면 연간 해지 규모는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최근 5년간 정기 예·적금 중도해지 규모를 보면 지난 2020년 101조 3293억원, 2021년 102조 687억원, 2022년 227조 2864억원, 2023년 124조 4896억원, 2024년 114조 4745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 2022년 이후 높은 수준의 해지 규모가 상시화되는 양상이 뚜렷하다. 은행별로는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해지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지난해 10~11월 정기 예·적금 해지 현황을 보면 전월 대비 해지 계좌 수는 약 20%, 해지 금액은 3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인천시가 새해부터 수도요금 신용카드 자동납부 제도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며 시민 중심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신용카드 자동납부를 신청한 경우, 신청 당월에 부과된 수도요금부터 바로 자동납부가 적용되도록 제도를 개선해 2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동안 신용카드 자동납부는 금융결제원의 운영 절차에 따라 신청일과 익월 초 두 차례의 카드 유효성 검증을 거쳐야 했으며, 이로 인해 자동납부 적용 시점이 익월 23일부터 가능했다. 이 때문에 신청 당월 요금을 자동납부로 처리하지 못하는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러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금융결제원과 협의를 진행하고 관련 업무 지침을 개정해, 행정·절차적 개선을 통해 자동납부 당월 적용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정비했다. 개선된 지침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매월 1일부터 23일(납부기준일) 3영업일 전까지 미추홀콜센터 또는 인천상수도 사이버민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용카드 자동납부를 신청하면, 해당 월에 청구된 수도요금부터 자동납부가 적용된다. 이는 광역지자체 가운데 가장 폭넓은 신청 기간이라는 설명이다. 익월부터 자동납부 적용을 원하는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더 트리니티 스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트리니티 윤곽 조각술(Trinity Facial Sculpting)’을 1월 1일 론칭했다고 밝혔다. ‘트리니티 윤곽 조각술’은 노화로 인해 느슨해진 ‘유지인대(Retaining Ligament)’를 타겟팅하여 얼굴의 구조적 밸런스를 바로잡는 데 주안점을 둔 프로그램이다. ‘유지인대’란 얼굴 뼈와 피부 사이를 지지하는 강한 섬유 조직으로, 건물의 기둥이나 텐트의 고정 줄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적용하는 매뉴얼 테크닉은 피부 표면을 중심으로 관리하는 일반적인 피부관리와는 완벽하게 다른 차별점을 두어 나이 듦에 따라 무너지는 얼굴 라인 지지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개발되었다. 더 트리니티 스파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탄력 저하를 단순히 피부 문제로 인식하지만, 실제로는 피부 속 지지대인 유지인대가 약해져 지방 패드와 피부가 함께 처지는 현상에 주목해야 한다”라며, “느슨해진 텐트 줄을 팽팽하게 당겨 텐트의 모양을 잡듯, 얼굴의 기초 지지력을 탄탄하게 가다듬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라고 설명했다. ‘트리니티 윤곽 조각술’은 총 4단계 리추얼로 진행된다. ▲두피·등·발을 이완해 전신의 긴장을 풀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 주신 따뜻한 격려와 응원에 감사드리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우리 처는 ‘소통’과 ‘속도’를 핵심 기치로 새 정부 국정과제 구현을 위한 규제 설계와 혁신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유전자변형식품 완전표시제의 제도적 기반 마련으로 소비자 알 권리와 선택권을 넓히고, 체계적인 식음료 안전관리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했습니다.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기업 규제지원 특별법」 제정으로 K-바이오의 글로벌 도약 기반을 구축하며, 신약을 시작으로 하는 의약품 허가·심사 혁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세계보건기구(WHO) 의약품 우수규제기관 목록 전(全) 기능 등재와 한–UAE 바이오 분야 포괄적 양해각서 체결 등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뒷받침하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2026년에는 이러한 노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 나은 안전을 고민해 나가면서, 국민께 안심 주고 산업에 힘이 되는 세계 속의 식‧의약 규제기관으로 우뚝 서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금년에는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인천에서 태어난 새 생명의 울음이 인천의 새로운 한 해를 열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1월 1일 가천대학교 길병원을 찾아 새해 첫날 태어난 ‘인천 새해둥이’와 그 가족을 직접 만나 출생을 축하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새해의 시작을 생명의 탄생과 함께하며, 저출생 극복을 위한 인천시의 정책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자리였다. 유 시장은 출산 가정과 의료진을 만나 축하 인사를 전하며, 아이의 탄생이 개인과 가정을 넘어 지역사회와 도시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출발임을 강조했다. 특히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을 함께 나누는 것이 지방정부의 책임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인천시는 결혼·주거·출산·양육 전 과정을 아우르는 ‘아이플러스(i+) 드림’ 정책을 통해 저출생 대응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2024년부터는 태아부터 만 18세까지 총 1억원을 지원하는 ‘아이플러스(i+) 1억드림’을 본격 시행하며,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새해둥이는 만 1세부터 7세까지 매년 120만 원을 지원하는 ‘천사지원금’을 비롯해 아이돌봄서비스, 인천 확장형 시간제 보육 등 다양한 양육·돌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를
인천시는 인천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2025년을 마무리하고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새해를 시민들과 함께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번 송년제야 축제는 지난 31일 오후 9시부터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열렸으며, 시민들과 함께 지난 한 해 인천이 이뤄낸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인천시는 이날 행사를 통해 2026년을 시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일상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역동적인 시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민 참여 무대에는 ‘산만한 시선’, ‘덕호 씨’ 등 시민 공연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구각노리, 루나플로우, 성악가 윤소정 등 지역 예술인 단체의 공연이 이어졌다. 여기에 가수 정동하와 퍼포맨즈의 초청 공연이 더해지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말처럼 거침없는 새해, 우리가 주인공이다’를 주제로 진행된 타종 행사에는 시민상·문화상 수상자와 국내 유망 체육인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어 시민 천여 명이 함께 빛으로 붉은 말을 표현하는 대규모 시민 라이트 퍼포먼스가 연출돼, 2026년을 향한 인천 시민들의 희망과 열정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