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삼석 의원, “폐기 물김 활용시 높은 부가가치 창출 가능”

최근 물김 폐기량 5690톤, 마른김 활용시 158만속 생산
"김 비축 통해 비생산시기 사용방안 검토해야”

2025.02.19 14:39:35


PC버전으로 보기

A1축산(주) 전화 : 02-3471-7887, 010-6280-7644 / E-mail : a1@livesnews.com 주소 : 서울 강남구 도곡로 1길 14 삼일프라자 829호 Copyright ⓒ 라이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