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소셜 플랫폼 캠톡(Camtalk)이 202x년 xx월 xx일 영상채팅 중 사용 편의성을 높인 ‘영상 중 편의기능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는 영상채팅 중 보다 손쉽게 매칭을 이어가고, 원활한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용 흐름이 개선됐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영상통화 도중 필요한 기능을 끊김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동선을 줄인 것이다. 캠톡은 1:1 영상통화 방식 개선과 내부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용 경험을 안정화하고, 팬•크리에이터•일반 유저 모두에게 편의성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이번 업데이트에는 △영상 중 본인 재화 상태 확인 △영상 중 도네이션 재화 구매 및 인앱결제 지원 △스토리 업데이트를 통한 빠른 콘텐츠 선택 등이 포함됐다. 영상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필요한 정보 확인과 결제가 가능해져, 이용 흐름을 끊지 않고 상호작용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캠톡 측은 이번 개편이 단순 기능 추가를 넘어, 팬과 크리에이터의 실시간 교감 구조를 더욱 효율적으로 만드는 개선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상통화 기반 특성상 ‘대화 중 이탈’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편의 기능을 통화 화면 안으로 끌어온 것이 변화의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시장 포지셔닝도 분명히 했다. 캠톡은 OnlyFans, Patreon, Likey 등 구독형 플랫폼이나 Tinder, Azar 등 매칭 중심 서비스, 그리고 Instagram, TikTok 등 피드•숏폼 기반 플랫폼과 비교해, 실시간 1:1 교감 흐름을 중심으로 기능을 고도화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 역시 “영상 중 행동(확인–결제–콘텐츠 선택)을 한 화면에서 완결”시키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메이트네트웍스 전우호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는 팬과 크리에이터의 교감이 끊기지 않도록 사용 흐름을 정교하게 다듬는 데 집중했다”며 “글로벌 확장을 전제로 기술 개발을 지속해, 실시간 소통 경험의 완성도를 계속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퍼블리셔인 비씨이노베이션 박현석 대표는 “글로벌 시장 트렌드는 ‘더 빠르고 더 편리한 소통 경험’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번 업데이트는 편리성 제공을 강화하는 전환점이며, 앞으로도 사용자 경험 중심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톡은 2026년 2월부터 ‘캠톡플레이’ 디지털 도서를 캠톡 앱 내에서 본격 배부해 온•오프라인 합산 발행부수 5만부를 목표로 한다. 동시에 사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한 대규모 업데이트와 버전 업그레이드도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