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재현, 개그맨 허경환, 뮤지션 뮤지가 한자리에 모인 신규 유튜브 토크 콘텐츠 <알딸딸한 참견>이 오는 1월 16일 첫 공개된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해온 세 사람이 뭉쳤다는 사실만으로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이 프로그램은 기존 토크 콘텐츠와는 결이 다른 한층 더 진솔한 대화를 예고한다.
<알딸딸한 참견>은 ‘알딸딸해질수록 참견은 진해진다’라는 슬로건처럼, 아무도 묻지 않았지만 참견하고 싶은 형들이 술 한 잔 곁들인 알딸딸한 분위기 속에서 현실적인 고민과 솔직한 속마음을 거침없이 풀어내는 토크 콘텐츠다.
가볍게 웃고 떠드는 수다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서로를 향한 걱정과 조언, 그리고 진심 어린 응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특히 안재현의 담백하고 솔직한 리액션, 허경환의 재치 넘치는 입담, 뮤지의 날카롭고 위트 있는 ‘스나이퍼 멘트’가 어우러지며 예상치 못한 웃음과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낸다.
또한 매회 2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게스트가 합류해 더욱 풍성한 토크를 완성한다. 세대를 아우르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가치관·연애·일·인생에 대한 속내를 가감 없이 털어놓고,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생각의 충돌과 공감, 그리고 직설적인 반응들이 프로그램의 주요 재미 포인트다. 단순한 ‘참견’을 넘어, 웃음과 위로가 동시에 오가는 힐링 토크를 지향한다.
한편, <알딸딸한 참견>은 유니콘 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았으며, 1월 16일부터 매주 금요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매회 새로운 게스트와 함께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