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소 기반 식사 대용 영양식 ‘디노보 웰자임’이 통합적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식사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노보 웰자임은 여러 영양제를 따로 챙길 필요 없이, 1포(40g, 162kcal)에 단백질, 식이섬유, 효소, 유산균, 필수 아미노산 등을 고루 담은 '식사 대용식'이다. 섭취 과정을 단순화하면서도 영양의 밀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디노보 관계자는 “디노보 웰자임 설계의 핵심은 장 건강이다. 고령층일수록 체내 소화 효소 분비가 감소해 영양 흡수율이 떨어지는 점에 주목, 탄수화물과 단백질 분해 효소를 기반으로 주요 원료에 독자적인 ‘초벌발효’ 공정을 적용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제품은 참숯황토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을 활용해 48시간 동안 정성껏 진행되는 초벌발효 공법을 거친다. 이는 체내에서 거쳐야 할 소화 단계를 외부에서 한 단계 줄여줌으로써 위와 장의 부담을 낮추고, 영양소가 체내에 효율적으로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근육 건강에 대한 접근도 차별화했다. 단순히 함량만 높이는 방식은 소화력이 약한 사용자에게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해당 제품은 48시간 초벌발효를 거친 단백질 15g을 기본으로, 필수 아미노산 9종을 모두 포함한 ‘아미노믹스’를 함께 담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통합 설계는 학계의 최신 트렌드인 ‘장-뇌 축(Gut-Brain Axis)’ 이론과 맞닿아 있다. 장내 환경과 영양 상태가 에너지 대사뿐 아니라 집중력, 컨디션 등 신경계 기능에도 직결된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설계됐다. 원적외선 초벌발효 구조를 통해 확보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미네랄의 원활한 공급은 전신 대사 흐름을 최적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