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I 코리아의 핵심 챕터인 '헬퍼스 챕터(의장 김보화)'가 오는 2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비즈니스 성장의 새로운 장을 여는 ‘BCD(Business Collaboration Day)’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헬퍼스 챕터 6기 의장단(의장 김보화 에버블룸 대표, 부의장 권기홍 노무법인 코넥스트 대표, S/T 류종민 BOTTLING.CO 대표)이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최대 규모의 BCD 행사로, 챕터의 결속력을 다지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행사 기획을 주도한 의장단을 필두로, 성장 코디네이터 장지훈 (주)원애드아이 대표, 교육 코디네이터 이효금 태성회계법인 대표, 멘토링 코디네이터 김영윤 미래에샛금융서비스 지점장, 이벤트 코디네이터 김기수 리띵커피 대표, PR홍보 코디네이터 김서윤 디마클 대표, 원투원 코디네이터 한지영 (주)더더블 대표, 도어퍼슨장 김용갑 빅브로짐 대표, 비지터 호스트 리더 김성진 스페이스에이치플러스(주)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리더십 팀으로 의기투합해 이번 행사를 지원한다.
‘혼자하면 꿈, 함께하면 기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BCD 행사는 비즈니스 협업 파트너 매칭을 핵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행사는 활기찬 에너지의 오픈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BNI 및 헬퍼스 챕터 소개, 신입회원 입회식, 분야별 전문 역량을 결합하는 파워팀 활동, 그리고 각 기업의 강점을 알리는 위클리 발표 순으로 심도 있게 이어진다.
서울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40여 명의 주요 기업 CEO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BNI 헬퍼스 챕터는 기업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기회를 교환하는 강력한 공동체다. 김보화 의장은(에버블룸 대표) "이번 BCD 행사가 단순한 모임을 넘어 깊이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회원사가 동반 성장하고 비즈니스 무대를 확장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