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방송활동과 함께 권영찬tv 28만 구독자를 보유한 연예인 1호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인 권영찬 교수가 치과 경영 컨설틸 전문 기업인 ㈜덴탈비서의 광고모델로 발탁이 되었다고 19일 밝혔다.
연예인 1호 상담심리학 박사인 권영찬 교수는 지난 10년간 홈쇼핑에서 1조 매출 신화를 이뤄내며 연예인 완판남으로 이름을 날렸다. 개그맨에서 국내 1호 연예인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로 활동하며 13년차 대학에서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권영찬TV를 활용한 공동구매 유튜브 시장에서 분야별 1위를 차지하며, 최근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 모델 출신 변정수, 배우 최화정 등과 함께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의 공동구매 선두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다.
권 교수는 지난 28년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의학 관련 해박한 지식으로 다양한 의학 프로그램의 MC를 맡아왔다.
또, 권영찬닷컴 대표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JTBC 이혼숙려캠프의 이호선 교수와 골드만 삭스의 앤디황 교수, 금메달 리스트 김동성을 스타강사로 만든 스타강사 제조기로도 유명하다.
권영찬 교수를 광고모델로 발탁한 ㈜덴탈비서(대표 김민애)는 2021년 설립 이후 전국 150여 개 치과에 경영 솔루션을 공급하며 빠르게 성장해 왔다.
대표 제품으로는 보험청구 관리 자동화 솔루션 캐치비(CatchB), 환자 아웃바운드 자동 관리 솔루션 콜비(CallB)가 있으며, 웹사이트 상위노출 자동화 마케팅 프로그램 웹비(WebB)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덴탈비서는 여기에 더해 올해 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운영하는 ‘2026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최초로 선정된 기술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덴탈비서는 치과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전자차트(EMR) 데이터를 매출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많은 치과가 수천만 원의 마케팅 비용을 지출하면서도 내부 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해 보험청구 누락, 재내원 환자 이탈, 보류 환자 방치 등 보이지 않는 매출 손실을 겪어왔다.
덴탈비서는 EMR의 민감정보를 제외한 차팅 데이터를 활용해 환자에게는 상담·접수·결제 내역과 평점 기능이 담긴 맞춤형 환자관리 웹사이트를 제공하고, 병원에는 카카오톡 메시지·AI 콜센터를 포함한 15종의 아웃바운드 자동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놓치는 환자가 없는 경영 체계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