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인천시의원 “버스 준공영제, 시민·종사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해야”

장거리 노선 구조 개선 촉구… 인천대로 건설 지역업체 참여 확대 대안도 제시

2026.02.10 21:25:13


PC버전으로 보기

A1축산(주) 전화 : 02-3471-7887, 010-6280-7644 / E-mail : a1@livesnews.com 주소 : 서울 강남구 도곡로 1길 14 삼일프라자 829호 Copyright ⓒ 라이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