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로 포장된 시행사의 속사정…일레븐건설, 1.3조 PF 짊어진 채 엄석오 회장 자금 의존

■ 연 35억 이자 엄석오 회장에 지급…현금 마른 상태서 내부 차입 의존
■ 골프장·지분·미분양까지 줄담보…유엔사 PF에 핵심 자산 묶였다

2026.04.21 16: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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