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과기원 의·치대 진학 자퇴 ‘반토막’… 이공계 복원 신호탄 되나

KAIST·UNIST 등 86명→44명 급감… 황정아 “이재명 정부 과기 중시 기조 영향”

2026.02.19 08: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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