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전국푸드뱅크, 위기가구에 1만2천 ‘긴급 식품팩’ 지원

재난·취약계층 상시 지원 확대… 6년간 6만2천 명에 온정 전달

2026.02.25 08:43:25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A1축산(주) 전화 : 02-3471-7887, 010-6280-7644 / E-mail : a1@livesnews.com 주소 : 서울 강남구 도곡로 1길 14 삼일프라자 829호 Copyright ⓒ 라이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