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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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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장수하늘소 인공사육 기간 8개월로 단축

자연 상태 5~7년 생활사, 초단주기 사육기술로 8개월까지 단축 복원 시기 맞춤형 증식 기반 마련…광릉숲 방사·모니터링도 지속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천연기념물인 장수하늘소의 인공사육 기간을 8개월로 단축하는 초단주기 인공사육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장수하늘소는 국내에서는 광릉숲에서만 서식이 확인된 천연기념물로, 안정적인 증식기술 확보가 보전과 복원을 위한 핵심 과제로 꼽혀왔다. 국립수목원은 2015년 자연 상태에서 5~7년이 걸리는 생활사를 16개월로 단축하는 인공증식 기술을 개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사육 기간을 다시 절반 수준인 8개월까지 줄이는 데 성공했다. 이번 기술은 장수하늘소의 생육 단계별 온도와 사육환경을 정밀하게 제어해 성장 주기를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복원이 필요한 시기와 대상지 여건에 맞춰 필요한 개체를 계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국립수목원은 이번 기술 확보로 장수하늘소의 안정적인 증식은 물론 복원사업과의 연계 가능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원 일정과 목적에 따라 필요한 개체를 계획적으로 생산할 수 있어 국가유산 곤충의 보전·복원 체계 강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기술 개발과 함께 현장 보전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국립수목원은 최근 광릉숲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한 장수하늘소 10개체를 방사했다. 이번 방사는 2018년부

수목원, 장마철 우중 숲 해설 운영… 수국과 여름숲 만난다

7~8월 비 오는 날 무료 진행… 수국·여름 야생화 생태 해설 광릉숲 식물의 장마철 적응 과정 체험하며 계절의 매력 전달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7~8월 비 오는 날 광릉숲의 여름 풍경을 체험할 수 있는 우중 숲 해설 프로그램 '장맛비를 머금은 여름 정원, 수국의 시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마철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미국수국 '애나벨'과 '핑크 애나벨', 산수국 등 다양한 수국류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빗방울을 머금은 수국의 색감과 꽃차례를 관찰하며 꽃의 구조와 종류별 특징을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광릉숲을 걸으며 장마철 더욱 생동감 넘치는 여름 숲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560여 년간 생물다양성을 유지해 온 광릉숲에 자생하는 다양한 여름 야생화도 함께 관찰 대상에 포함된다. 특히 범부채를 비롯한 여름 식물이 빗물을 받아들이고 흘려보내는 구조와 장마철 환경에 적응하는 생태적 특징을 해설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배준규 국립수목원 전시교육연구과장은 "장마는 여름 정원의 풍경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는 계절"이라며 "비 오는 날 국립수목원에서 수국과 여름꽃, 자라나는 열매를 따라 광릉숲의 생동감을 천천히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중 숲 해설은 7~8월 비가 내리는 날마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

수목원, 전국 5개 사립수목원서 교육 프로그램 운영

7월부터 식물·숲생태 체험 프로그램 운영…국민 교육 기회 확대 포항·성남·울산·장흥·태안 5개 수목원 선정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국민의 수목원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사립수목원 교육서비스 고도화 및 운영 공모사업'을 통해 7월부터 전국 5개 사립수목원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민에게 양질의 수목원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수목원은 산림청 등록 사립수목원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계획을 공모해 최종 5개 수목원을 선정했다. 선정된 수목원은 경북 포항의 기청산식물원, 경기 성남의 신구대학교식물원, 울산테마식물수목원, 전남 장흥의 정남진수목원, 충남 태안의 천리포수목원이다. 각 수목원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식물과 숲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교육 일정과 참가비 등은 기관별로 다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해당 수목원에 문의하면 된다. 수목원은 산림생물 유전자원의 수집·증식·보존·관리와 전시, 산림생물자원화 연구 등을 수행하는 시설이다. 최근에는 국민이 산림생물의 가치와 숲생태계를 배우고 체험하는 교육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확대되고 있다. 배준규 국립수목원 전시교육연구과장은 "수목원은 식물 유전자원을 보존하는 공간을 넘어 국민이 숲생태계를 배우고 체험하는 교육의 장"이라며 "이번 지원사

천마 성분, 당뇨 예방 새 가능성 열었다

'살리제닌' 인슐린 저항성 개선·혈당 조절 가능성 확인 장 건강 회복 메커니즘 세계 첫 규명…기능성 소재 활용 기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천마(Gastrodia elata)의 주요 성분인 '살리제닌(Saligenin)'이 비만으로 인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비만이 진행되면 인슐린에 대한 반응이 떨어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나타나기 쉬우며, 이는 제2형 당뇨병으로 이어질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립산림과학원과 중앙대학교 공동연구팀은 비만 환경을 조성한 세포 실험을 통해 과도한 지방이 장(腸) 세포를 손상시키고 혈당 조절에 중요한 호르몬인 GLP-1의 분비를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GLP-1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연구팀이 천마의 핵심 성분인 살리제닌을 투여한 결과, 장 세포의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세포 내 노폐물을 제거하는 자가포식(Autophagy) 기능이 활성화되면서 감소했던 GLP-1 분비가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살리제닌을 처리한 장 세포의 분비물을 근육세포에 적용한 결과, 근육세포의 인슐린 반응성과 포도당 흡수 능력이 향상되는 메커니즘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세포생물학 분야 국제학술지 Tissue &

러브버그 친환경 방제 효과 확인…산림과학원, 야외 실증서 밀도 59.3% 감소

어린 유충 시기 집중 방제 시 내년 발생량 추가 억제 기대 처리 시기·횟수 최적화해 고효율 방제기술 개발 추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량 발생한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를 대상으로 친환경 유기농업자재를 활용한 야외 실증 실험을 실시한 결과, 우수한 방제 효과를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서울·인천·경기 등에서 대발생해 시민 불편이 커지고 있는 러브버그를 친환경적으로 제어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해 실내 실험에서 살충 효과를 확인한 유기농업자재를 선별했으며, 올해는 야외 실증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도 방제 효능을 검증했다. 실험에서는 식물추출물인 고삼추출물 입제를 살포한 처리구와 무처리구의 성충 우화율을 비교한 결과, 처리구의 방제가가 59.3%를 기록했다. 연구진은 이를 통해 친환경 방제제만으로도 러브버그 발생 밀도를 절반 이상 낮출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성충이 산란한 알이 부화해 어린 유충으로 활동하는 시기에 방제제를 집중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시기에 방제를 실시하면 내년도 러브버그 발생 밀도를 더욱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 박용환 박사는 “야외 실증을 통해 친환경 식물추출물

수목원, 7월 ‘우리의 정원식물’에 배초향 선정

보랏빛 꽃과 청량한 향기 갖춘 자생 허브…밀원식물·식용·약용 가치도 주목 여름부터 가을까지 꽃 피워 정원 경관 연출…재배 쉽고 활용도 높아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7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배초향(Agastache rugosa)을 선정했다. 보랏빛 꽃과 시원한 박하 향을 지닌 우리나라 자생 허브 식물로, 관상은 물론 식용과 약용, 생태적 가치까지 갖춘 식물이라는 평가다. 배초향은 꿀풀과에 속하는 숙근성 다년생 초본식물로, 7월부터 가을까지 줄기 끝에 보라색 이삭 모양의 꽃을 풍성하게 피운다. 꽃과 잎에서는 상쾌한 박하 향이 나 여름 정원에 시각적 아름다움과 청량한 향기를 동시에 선사한다. 우리나라 전역의 양지바른 자갈밭과 계곡 주변에서 자라는 배초향은 꿀이 풍부한 밀원식물로도 가치가 높다. 여름철 꿀벌과 나비를 불러들이는 대표 식물이며, 어린잎은 나물이나 매운탕 등의 향신료로 이용된다. 말린 전초는 '곽향'이라는 이름으로 약재와 허브차로 활용되며, 경상도 지역에서는 '방아잎'으로 불리며 식재료로도 널리 쓰인다. 국립수목원은 배초향을 산책로 주변이나 테라스, 쉼터 인근에 군락으로 심으면 향기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고, 여름 정원의 녹음과 어우러져 세련된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배초향은 햇볕이 잘 들고 배수가 좋은 토양에서 가장 잘 자라지만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 척박한 토양이나 반그늘에서

인천시·강화군·계양구, 주요 산림서 정화 캠페인 진행

6월 25일·30일 마니산·계양산 등 등산로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산림보호 홍보 실시

인천시는 강화군, 계양구와 함께 산림 내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올해 시·군·구 산림정화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시민과 등산객의 산림보호 의식을 높이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지난달 25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마니산과 계양산 등 주요 등산로와 산림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인천시와 강화군, 계양구 공무원, 산림재난대응단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산림 내 쓰레기를 수거하고 등산로 주변 정화 활동을 벌였으며, 산림보호와 올바른 산림 이용 문화를 알리는 홍보물도 배부했다. 인천시는 등산객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산림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무단투기와 산림 내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홍보를 병행했다. 특히 휴가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산림을 대상으로 정화 활동과 시민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다. 시는 이번 합동 캠페인을 계기로 시·군·구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산림오염 예방과 산림환경 개선을 위한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광조 인천시 도시균형국장은 “산림은 미래 세대에 물려줘야 할 자산”이라며 “시민들이

러브버그 활동 최성기 임박, 친환경 방제 연구 성과 확인

서울 백련산·인천 계양산서 성충 발생 확인, 24일 전후 활동 최성기 예상 친환경 방제제 처리구서 성충 우화 관찰 안 돼…방제 효과 기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서울 백련산과 인천 계양산 일대에서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성충이 다수 발생한 것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발생 시기가 시작된 만큼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22일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 연구팀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시민과학 플랫폼 관측 기록과 기상자료를 분석해 올해 러브버그의 주요 활동 시기를 6월 15일부터 29일까지로 예측했다. 특히 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점은 6월 24일로 전망했다. 이 가운데 연구팀이 진행 중인 친환경 방제 실증 연구에서 의미 있는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 연구팀은 지난달 곤충병원성 곰팡이 방제제 2종과 식물추출물 함유 방제제 1종 등 친환경 방제제 3종을 시험 처리했다. 그 결과 약제를 처리하지 않은 구역에서는 러브버그 성충 우화가 시작된 반면, 약제를 처리한 구역에서는 현재까지 우화된 성충이 관찰되지 않았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러브버그 활동이 절정에 이르는 이달 24일 이후 방제 효과가 더욱 명확하게 확인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용환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 박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친환경 방제 효과를 검증하고 러브버그 발생 상황을 면밀하게 분석할 계획”이라며 “효과가

산림과학원, 임목육종연구 70주년 ‘대표성과 10선’ 선정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6일 대한민국 임목육종연구 70주년을 기념해 국토를 푸르게 가꾸고 임업인의 소득 향상에 기여한 연구 성과들을 재조명하고자 ‘임목육종연구 70년 대표성과 10선’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10대 대표성과에는 고(故) 현신규 박사가 개발한 세계적 수준의 교잡종부터 최첨단 그린바이오 원천기술까지 다양한 연구 결과가 포함되어 있다. 이들 성과는 대한민국 산림과학의 발전사를 보여준다. 대표 연구 성과 10선은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 중심으로 선발됐으며, ‘리기테다소나무·현사시나무 교잡종 개발’, 산림과수(밤·다래 등) 신품종 육성, 송이버섯 인공재배 생산 기술 등이 포함돼 있다. 이들 기술은 황폐했던 민둥산을 경제림으로 조성하고, 미래 그린바이오 신산업의 기반이 되는 핵심 기술로 평가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임목육종연구의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18일 오후 2시 수원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임목육종연구 70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임목육종연구, 천년의 숲을 향하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전·현직 산림 연구자, 학계, 임업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용관 원장은 “지난 70년 임목육

산림과학원, 전국 마을 산사태 영향범위 AI로 예측

토석류 영향범위 신속 예측 기술 개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AI를 활용해 전국 마을의 산사태(토석류) 영향범위를 신속히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산사태 영향범위 예측 기술은 산사태 발생 후 흙과 돌, 나무 등이 계곡을 따라 하류로 이동하는 토석류의 영향범위를 사전에 분석하는 방법이다. 토석류는 대규모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일으킬 수 있어 정확한 예측이 필요하다. 기존에는 토석류 영향범위를 정확히 예측하기 위해 토양 특성 등 현장조사가 필수였으나, 이로 인해 전국 단위 적용에 한계가 있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형과 산림 등 공간 데이터를 AI 기술로 분석해 현장조사를 대신하고, 이를 토석류 예측모델(Random Walk Model, RWM)에 적용해 영향범위를 예측했다. 이번 기술은 산림에 인접한 농지 등 피해를 확대할 수 있는 요인도 반영하도록 개선됐다. 아울러 영향범위 내 주거시설, 상업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의 피해 요인을 분석해 토석류 발생 시 예상 피해 규모를 파악할 수 있다. 영향구역은 주의지역과 위험지역으로 구분된다. 토석류 영향범위 예측은 산사태 발생 시 주민 대피 범위를 판단하고, 대피소 및 대피경로 등 안전지역 확인에 활용될 수 있어 인명 피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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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축산 ICT 확산 본격화…2027년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스마트축산 ICT 보급 확대를 위해 2027년 지원사업 안내와 우수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지원장 김학성)은 지난 6일 경남 함안군 함안농협농산물유통센터에서 스마트축산 ICT 장비 및 솔루션 패키지 도입을 희망하는 축산농가와 지자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27년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7년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의 주요 변경사항과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의 우수 실증 사례를 공유해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에게는 2027년 사업 시행지침을 중심으로 ▲솔루션 패키지 보급 체계 개편 ▲신청 자격 ▲제출 서류 ▲가점 항목 등 주요 변경 내용을 설명했다. 아울러 기업주도형·지역맞춤형 솔루션 패키지 공모사업의 추진 방향과 향후 일정도 함께 소개했다. 이어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사천황제농장 황준호 대표가 한우농장의 ICT 장비 도입 및 활용 사례를 발표했다. 황 대표는 스마트축산 장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 효과를 소개하고, ICT 기술의 현장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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