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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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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체험’ 14일부터 재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해 가을 큰 인기를 끌었던 렛츠런파크 서울의 ‘포니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4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포니체험 프로그램은 작은 말 품종인 포니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가을 시즌에는 매 회차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동절기 동안 잠시 운영을 중단했던 프로그램이 봄을 맞아 다시 문을 열며, 연말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올해 봄 시즌에는 ‘포니 타기’와 ‘포니랑 놀기’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포니 타기’는 포니 및 한라마에 올라 원형 마장을 함께 거니는 프로그램으로, 이용료는 5,000원이며 말과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키 100cm 이상의 초등학생만 참여할 수 있다. ‘포니랑 놀기’는 포니를 빗질하며 교감하고 함께 산책하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용료는 4,000원이며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포니체험 프로그램은 도심에서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올봄에도 많은 가족들이 렛츠런파크 서울을 찾아 따뜻하

국제청소년연합 ‘굿뉴스코 페스티벌’ 성료…시민 2만여 명 참여

전국 12개 도시·태국 방콕서 개최…해외봉사 경험 공유하며 청년 도전·교류 가치 전달

대학생 해외봉사 프로그램 ‘굿뉴스코(Good News Corps)’ 활동을 소개하는 ‘굿뉴스코 페스티벌’이 시민과 청년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제청소년연합(IYF)은 지난달 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약 한 달간 전국 12개 도시와 태국 방콕에서 ‘굿뉴스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누적 관객 약 2만 명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서는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으로 활동했던 대학생들의 봉사 경험 발표와 문화공연, 전시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세계 각국에서 진행한 교육봉사와 문화교류, 지역사회 개발 활동 등을 소개했다. 특히 해외 봉사활동을 통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성장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공유해 큰 공감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언어와 문화가 다른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한 경험을 전했고, 이러한 이야기들은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올해로 25년째를 맞은 ‘굿뉴스코 페스티벌’은 청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세계 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제청소년연합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2027년 2월 파견될 26기 굿뉴스코 해외봉사단 모

모낭염, 단순 피부질환 아닌 면역 문제 “조기 치료와 생활 관리 중요”

모낭염은 흔히 두피나 얼굴, 목 등 모낭이 분포한 부위에 발생하는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세균 감염으로 인해 작은 농포와 붉은 구진이 생기며, 통증과 가려움이 동반된다. 증상이 심해지면 열감과 오한까지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모낭염과 유사한 질환으로 알려진 여드름은 모두 과도한 피지 분비로 인해 증상이 나타나지만, 두 질환은 엄연히 구분된다. 모낭염은 모낭 내부에 피지 덩어리가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표재성 또는 심재성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 여드름은 압출 시 염증과 함께 면포가 배출되지만, 모낭염은 아무리 압출을 해도 염증만 배출될 뿐 면포가 나오지 않는 차이가 있다. 모낭염은 얕은 고름이나 물집 형태로 나타날 경우 회복 후 흉터를 남기지 않는다. 그러나 깊은 고름물집으로 진행되면 딱지와 흉터가 생겨 장기간 고생할 수 있으며, 증상이 심해질 경우 종기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기 진단과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생기한의원 대구점 최재호 대표원장은 “모낭염의 근본적인 발병 원인은 스트레스, 수면 부족, 인스턴트 음식 섭취 등 불규칙한 생활 습관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체내 면역력이 약화되면 외부 세균

척추관협착증, 걷기 힘든 허리 통증 원인 될 수 있어… 조기 치료 중요

허리 통증은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증상이지만, 통증이 오래 지속되거나 다리 저림과 함께 나타난다면 척추 질환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허리 통증과 함께 보행 시 다리가 저리고 힘이 빠지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척추관협착증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이 질환은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점진적으로 악화될 수 있어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척추관협착증은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신경을 압박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척추 중앙의 척추관이나 신경이 빠져나가는 추간공이 좁아지면 허리 통증뿐 아니라 엉덩이와 다리로 이어지는 통증, 저림, 감각 이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신경 압박이 지속되면 보행 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 질환은 주로 척추의 퇴행성 변화와 관련이 있다. 나이가 들면서 척추를 지지하는 인대와 관절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지며, 특히 황색인대가 두꺼워지면서 척추관 내부 공간을 압박하게 된다. 이로 인해 척추관을 지나는 신경이 눌려 다양한 통증과 신경 증상이 나타난다. 척추관협착증의 특징적인 증상은 걷기 어려움이다. 일정 거리를 걸으면 다리가 저리고 종아리가 터질 듯한 통증이 나타나 잠시 앉거나 허리를 굽혀 쉬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허리를

봄철 환절기 심혈관 질환 증가…가슴 통증 없어도 위험 신호

큰 일교차·미세먼지로 혈압 상승·혈전 위험 커져…소화불량·어깨 통증 등 비전형적 증상 주의

완연한 봄기운이 시작되는 3월은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꽃샘추위로 인한 큰 일교차와 봄철 미세먼지가 심혈관계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심혈관 질환은 혹한기나 혹서기에 주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지만, 기온 변동이 큰 환절기 역시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는 위험한 시기로 꼽힌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4년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 환자는 2월 31만8596명에서 3월 32만8922명으로 증가했고, 4월에는 34만1723명까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검진센터 인천지부의 홍은희 원장은 “환절기의 큰 일교차는 자율신경계의 불균형을 유발해 혈압을 상승시키고 혈액 점도를 높여 혈전 형성을 촉진하는 주요 원인이 된다”며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는 혈관 내 염증 반응을 증가시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고위험군은 평소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환절기 심혈관 질환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기온 변화다. 의학적으로 기온이 1도 낮아질 때 수축기 혈압은 약 1.3mmHg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갑작스러운 꽃샘추위는 교감신경계를 자극해 카테콜아민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고

일자목•거북목증후군 지속되면 목디스크 위험 높아져… 자세 교정 중요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서 목과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장시간 화면을 내려다보거나 고개를 앞으로 내민 자세를 유지하면 경추에 부담이 누적되고, 이로 인해 일자목이나 거북목증후군과 같은 자세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상태를 장기간 방치할 경우 목디스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정상적인 경추는 옆에서 보았을 때 완만한 C자 곡선을 유지한다. 이 곡선은 머리의 무게를 분산시키고 외부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고개를 숙인 자세가 반복되면 경추의 곡선이 점차 펴지거나 일직선에 가까운 형태로 변형된다. 이러한 변화를 일자목이라고 하며, 머리가 어깨보다 앞으로 돌출된 상태는 거북목증후군으로 불린다. 경추 정렬이 흐트러지면 목과 어깨 근육에 지속적인 긴장이 발생한다. 그 결과 뒷목이 뻐근하고 어깨 결림이 반복되며, 두통이나 피로감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일부에서는 어지럼증이나 집중력 저하를 경험하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은 경추 주변 신경과 근육이 장기간 압박을 받으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이러한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면 경추 사이에 위치한 디스크에 부담이 가중된다는 점이다. 디스크는 척추뼈 사이

손 저림 반복되는 직장인, 손목터널증후군 가능성 점검 필요

컴퓨터를 이용한 업무가 일상화되면서 손목 통증과 손가락 저림을 호소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손목 관절과 주변 신경에 지속적인 부담이 가해지기 쉽다. 이러한 상태가 장기간 이어질 경우 손목터널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손목 내부의 좁은 통로인 수근관에서 정중신경이 압박을 받으면서 발생한다. 손목을 구부린 자세로 장시간 작업하거나 손목에 반복적인 압력이 가해지면 이 통로 내부 압력이 증가하게 된다. 그 결과 신경이 자극을 받아 통증과 감각 이상이 나타난다. 대표적인 증상은 손가락 저림이다. 특히 엄지와 검지, 중지 부위에서 감각이 둔해지거나 찌릿한 느낌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작업 중 손을 털어주면 증상이 일시적으로 완화되는 경우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통증이 점차 잦아지고 손목이나 손바닥 통증이 동반될 수 있다. 질환이 진행되면 물건을 잡을 때 힘이 약해지고, 작은 물건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늘어날 수 있다. 손가락 움직임이 둔해지고 정교한 작업이 어려워지는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상태를 방치하면 손 근육이 약해지고 기능 저하가 이어질 수 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조기에

외부 자극 늘어나는 시기, 예민해진 습진 무엇을 점검해야 할까

기온이 오르고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피부가 평소보다 예민해졌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 특히 갑자기 가려움이 심해지고 붉은 기가 올라오거나, 긁은 부위가 진물과 건조를 반복하는 습진 양상이 나타나면 일상생활에서도 불편이 커질 수 있다. 여기에 미세먼지•꽃가루 같은 외부 자극과 피로 누적, 생활 리듬 변화가 겹치면 피부가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프리허그한의원 울산점 이형탁 원장은 “습진은 겉으로는 피부에 나타나지만, 요즘처럼 활동량이 늘고 식습관이나 수면이 흐트러지기 쉬운 때에는 소화 기능이나 체온 조절이 원활한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특정 음식 섭취나 과식 이후 피부가 더 가렵고 달아오르는 느낌이 들거나, 복부가 더부룩한 불편감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라면 장 기능과 전신 컨디션을 정리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의학에서는 습진을 피부 증상만으로 단정하기보다, 개인의 체질과 증상 양상, 전신 순환과 체온 조절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리 방향을 설정한다. 이에 따라 한약과 침•약침 치료를 병행해 과도하게 치우친 반응을 조절하고, 반복되는 불편을 줄이는 방향으로 접근한다”고 전했다. 이형탁 원장은 “일상 관리도 중요하다

임플란트, 단순한 가격 비교보다 ‘임상 데이터’와 ‘구강 상태’ 먼저 살펴야

치아 상실을 해결하기 위해 치과를 찾는 환자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국산과 수입 임플란트 사이의 선택이다. 과거에는 수입 제품의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았으나 최근 국산 임플란트의 기술력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라오면서 두 제품군 사이의 간극이 좁아졌고, 이에 따라 환자들은 어떤 기준을 가지고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혼란을 겪기도 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단순히 가격 차이나 브랜드 인지도에 의존하기보다 자신의 잇몸뼈 상태와 해당 제품이 보유한 장기적인 임상 데이터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수명을 결정짓는 핵심이라고 조언한다. 호산나치과 구하라 대표원장은 “국산 임플란트는 짧은 시간 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 환자들의 구강 구조에 최적화된 설계를 갖추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이 적으면서도 높은 성공률을 보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골질을 가진 환자들에게는 매우 합리적인 선택지가 된다. 또한 부품 수급이 원활하여 사후 관리가 용이하다는 점 역시 국산 제품이 가진 큰 경쟁력 중 하나로 꼽히며, 현재 국내 시장 점유율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반면 수입 임플

허리통증과 다리 저림의 또 다른 원인… ‘척추전방전위증’

허리 통증과 다리 저림 증상이 나타나면 많은 사람들이 흔히 허리디스크를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허리 통증과 하지 방사통을 유발하는 질환은 다양하며, 그중 하나가 척추전방전위증이다. 이 질환은 척추뼈 중 위쪽에 있는 뼈가 아래쪽 뼈보다 앞쪽, 즉 배 쪽으로 미끄러지면서 척추 정렬이 흐트러지는 상태를 의미한다. 척추뼈가 정상 위치에서 벗어나면 디스크와 관절 사이의 균형이 깨지고 주변 신경이 압박을 받게 되면서 허리 통증이나 다리 저림, 방사통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척추전방전위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퇴행성 변화다. 나이가 들면서 척추 사이에 위치한 디스크와 관절이 점차 약해지고 마모되면서 척추를 지탱하는 안정성이 떨어지게 된다. 이 과정에서 척추뼈가 제자리를 유지하지 못하고 앞으로 밀려나면서 전위가 발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선천적으로 척추 구조에 이상이 있는 경우나 성장기 척추 발달 과정의 문제, 반복적인 무리한 운동이나 강한 외부 충격 등이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허리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활동이 많은 경우 척추의 안정성이 약해져 질환이 발생하거나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 증상은 환자마다 차이가 있다. 초기에는 특별한 통증이 없거나 단순한 허리 불편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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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전북지원-하림, API 연계 실무자협의회 개최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지원장 유송원)은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디지털혁신팀과 함께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 및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축산물 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사육본부)의 전산시스템 간 API 연계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가금 사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축산물이력제 신고 업무(양도·양수)를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 연계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현실적인 API 연계 적용 방향을 함께 검토했다. 특히 가금 사육 단계별 현행 축산물이력제상의 신고 절차와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API 기반 정보 연계를 통해 수기 입력 양식 업로드 방식에 따른 오류를 줄이고, 데이터의 정합성을 높이며, 신고 업무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장과 (주)하림 사육혁신팀·디지털혁신팀 관계자들은 이번 협의가 단순한 시스템 연계를 넘어, 축산물이력제의 신뢰성을 높이고 민간과 공공이 협력하는 디지털 기반 행정 혁신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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