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0.5℃
  • 맑음강릉 7.2℃
  • 맑음서울 4.4℃
  • 맑음대전 3.9℃
  • 맑음대구 8.3℃
  • 구름많음울산 9.8℃
  • 구름많음광주 6.6℃
  • 흐림부산 10.9℃
  • 맑음고창 4.6℃
  • 흐림제주 11.6℃
  • 맑음강화 2.1℃
  • 맑음보은 1.5℃
  • 맑음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8.8℃
  • 맑음경주시 9.2℃
  • 구름많음거제 11.0℃
기상청 제공

건강/문화

전체기사 보기

무릎통증의 주범 ‘퇴행성 관절염’, 단계별 맞춤 치료로 관절 수명 늘려야

신체 노화와 함께 찾아오는 퇴행성 관절염은 무릎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이 점진적으로 마모되어 뼈와 인대 등에 손상이 일어나고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한 번 손상된 연골은 스스로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병의 진행 단계에 맞는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해 관절의 기능을 보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관절염 초기에는 무릎이 뻣뻣해지고 경미한 무릎통증이 나타나는데, 이때는 약물이나 물리치료와 같은 보존적 요법이 우선된다. 무릎 주변 근육을 강화해 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을 줄이는 운동 요법은 초기 관절염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만약 염증이 심해 통증이 지속된다면 연골 주사나 프롤로 주사 등을 통해 관절 환경을 개선하고 조직 회복을 유도할 수 있다. 중기 단계에 접어들어 연골 손상이 뚜렷해지면 보다 직접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관절 내시경을 이용해 관절 내부의 이물질을 제거하거나 손상된 연골을 다듬는 시술이 대표적이다. 연골 결손 부위가 명확할 경우 줄기세포를 활용한 재생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대표적인 치료제인 카티스템은 동종 제대혈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활용하여 고령의 환자라도 일정한 수준 이상의 연골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돕는다. 본래의

수도권 초등생 대상 마·농(馬·農) 문화체험 참가 신청 접수

마사회 사회공헌재단, 도시 아이들에게 말과 농촌이 주는 특별한 경험 선사 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 포함 참가신청 받아 1,700여명 지원 예정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우희종)은 도시 초등학생의 정서 발달과 전인적 성장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인 '마·농 문화체험'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말과 농촌 체험을 결합해 도시 초등학생들이 말 문화와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됐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8년간 25억 원 이상을 투입해 총 13,042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마·농 문화체험'은 세 가지 과정으로 운영된다. 말의 역사와 문화, 승마 체험이 포함된 '말 문화 체험', 지역 향토문화를 접하는 '농어촌 문화체험', 말산업 관련 진로 탐색을 위한 '말산업 및 진로 직업체험'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총사업비 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수도권 초등학교 4~6학년 1,700여 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반 초등학교 외에 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 아동복지시설, 저소득층·다문화 가정 아동도 포함해 사회적 공익 기능을 강화한다. 참가비, 식비, 차량비 등 체험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사회공헌재단에서 부담한다. 참여를 원하는 수도권 지역 초등학교 및 기관, 단체는 4월 2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가 학생 안전을 위해 현장 전문 강사들은 대한적십자사 주관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체험 현

여성의 모발이식, 헤어라인교정으로 면적 줄여 인상 개선 도움

사회 전반적으로 외모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성형수술의 트렌드 또한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만드는 이른바 ‘화려한 성형’이 주를 이루었다면, 최근에는 본래의 인상을 크게 바꾸지 않으면서도 전체적인 분위기를 개선하는 자연스러운 방식이 선호되는 양상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여성 모발이식과 헤어라인 교정이 외모 콤플렉스를 해결하는 하나의 방안으로 활용되고 있다. 여성 모발이식은 단순히 빈 곳을 채우는 것을 넘어 얼굴의 전체적인 비율을 조정하는 데 목적을 둔다. 불규칙하거나 넓은 헤어라인을 정리하면 인상이 세련되고 우아해 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이마의 면적을 줄임으로써 얼굴의 크기가 시각적으로 작아 보이는 변화를 줄 수 있어, 안면윤곽 수술을 대체하는 미용적 대안으로 논의되기도 한다. 골격을 깎아내는 윤곽 수술과 달리 헤어라인 교정은 신체적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회복 기간이 빠르다는 점이 특징이다. 모모성형외과 서울점 이혜영 원장은 “여성의 경우 모발의 굵기와 방향, 잔머리의 유무에 따라 결과의 자연스러움이 결정되므로 개인별 얼굴형에 맞는 맞춤형 디자인이 선행되어야 한다. 또한 수술 후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용이해 시간적 여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馬시멜로’ 개최

3일부터 12일까지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펼쳐져 인생샷 명소 ‘벚꽃로’ 중심으로 렛츠런파크 전역서 이색 축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과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26 벚꽃축제 ‘馬시멜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말과 벚꽃을 주제로 한 국내 유일의 행사로, 수도권 벚꽃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방문객은 매년 25만 명 이상이며 전국 벚꽃 관광지 방문자수 기준으로 7위에 해당한다. 축제는 ‘馬시멜로 감성’을 담아 야간 벚꽃길 경관과 함께 야외결혼식 콘셉트의 휴식 공간 및 포토존을 마련했다. 그 외에도 회전목마, 말 캐릭터를 활용한 맥주 부스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승마체험과 미디어파사드, 국립과천과학관의 과학 전시회 등 프리미엄 행사가 준비돼 있다. 자동차 전시회도 축제 프로그램에 포함돼 스포츠카부터 가족용 차량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드론쇼는 4월 4일과 11일 양일간 약 400대가 밤하늘을 수놓으며 가족과 성장을 주제로 한 장면을 연출한다. 또한 4월 10일에는 정선희, 문천식이 출연하는 ‘지금은 라디오시대’ 야외 공개방송이 진행돼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전국 청취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1989년 뚝섬에서 과천으로 이전한 렛츠런파크 서울은 과천시민과 함께 성장해 왔으며, 올해 벚꽃축

안면거상술, 주름 개선과 흉터 걱정 덜려면… 시술 전후 주의할 점은?

봄이 다시 찾아오듯 피부 나이도 되돌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중년층에서는 시간의 흐름보다 피부 노화 속도가 더 빠르게 느껴진다는 반응이 많다. 최근에는 중년뿐 아니라 20~30대에서도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시술과 수술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안면거상술이 있다. 이 가운데 안면거상술은 늘어지거나 주름진 피부를 직접적으로 개선하는 절개 방식의 수술로, 피부 처짐이 심한 경우 보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꼽힌다. 특히 턱 밑에 쌓이는 이른바 불독살이나 깊어진 목주름처럼 눈에 띄는 노화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안면거상술은 단순히 피부를 당기는 데 그치지 않고, 얼굴 내부의 구조까지 함께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얼굴은 중앙 안면부, 하안면부, 목 등 여러 부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전체적인 리프팅을 위해서는 목거상술이 병행되기도 한다. 이에 따라 이중턱이 심하거나 세로로 길게 늘어진 목주름을 가진 경우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디엠성형외과 유원민 원장은 “하지만 안면거상술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수술이 아니다. 피부 이완 정도가 경미하거나 주름이 심하지 않은 경우, 수술이 과도하게 진행되

전립선비대증 치료 선택, 유로리프트 통해 기능 보존 도움

중•장년 남성에게 전립선비대증은 흔하지만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질환이다. 평균수명이 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배뇨 불편으로 일상에 영향을 받는 남성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문제는 치료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수술 후 성기능 변화나 회복 부담에 대한 걱정으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점이다. 전립선비대증은 노화에 따른 남성호르몬 변화로 전립선이 커지면서 요도를 압박해 발생한다. 소변 줄기가 약해지고 배뇨에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소변을 보고 나서도 시원하지 않은 잔뇨감이 남는 것이 대표적 증상이다. 여기에 잦은 배뇨, 요절박, 야간뇨가 동반되면 수면의 질과 생활의 만족도도 함께 떨어질 수 있다. 전립선비대증 치료는 증상의 정도와 전립선 상태에 따라 단계적으로 결정된다. 초기에는 약물치료를 통해 증상 조절을 시도하지만, 장기간 복용이 필요하거나 충분한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과정에서 수술을 고려하게 되지만, 전통적인 전립선 수술은 전립선 조직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역행성 사정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치료 선택에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 서울베스트비뇨의학과 안치현 원장은 “이러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근에는

밤마다 심해지는 손 저림, 손목터널증후군 신호...방치 시 신경 손상 위험

손목이 저리거나 손가락 감각이 둔해지는 증상을 일상에서 한 번쯤 경험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증상이 반복되거나 점차 강도가 심해진다면 단순 증상이 아닌 질환의 신호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며 특히 컴퓨터 사용이 많은 직장인,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긴 현대인들 사이에서 손 저림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손목터널증후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손 저림 증상이 단순 피로와 질환을 구분하는 중요한 기준 중 하나는 ‘증상의 반복성과 시간대’이다. 특히 밤에 손 저림이 심해지거나, 잠을 자다가 손이 저려 깨어나는 경우라면 손목터널증후군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정식 명칭으로 ‘수근관 증후군’이라 불리며, 손목에 위치한 좁은 통로인 수근관(손목터널) 내부에서 정중신경이 압박을 받으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수근관은 손목을 지나는 인대와 뼈 구조로 이루어진 공간으로, 이 안에는 손가락을 움직이는 힘줄과 정중신경이 함께 지나간다. 반복적인 손목 사용이나 염증, 부종 등이 발생하면 이 공간이 좁아지면서 신경이 눌리게 되고, 그 결과 손 저림, 감각 저하,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초기에는 손끝이 찌릿하거나 저린 정도로 시작되지만, 진행될수록 엄지,

하안검 수술 방법 다양화 흐름, 눈밑 상태 따른 맞춤 접근 중요

눈밑 지방과 피부 처짐은 인상을 좌우하는 요소로 꼽히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하안검 수술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의 눈 구조와 노화 정도에 따라 수술 방법을 세분화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하안검 수술은 눈밑 지방의 위치와 피부 상태에 따라 여러 방식으로 나뉜다. 대표적으로 결막을 통한 눈밑지방재배치는 피부 절개 없이 진행되며, 비교적 피부 탄력이 유지된 경우에 고려된다. 반면 피부 절개를 동반한 눈밑지방재배치는 처진 피부와 지방을 동시에 개선하는 데 적용되며, 피부 여유가 있는 경우에 활용된다. 눈밑지방제거는 지방이 돌출된 경우 이를 제거해 부피를 줄이는 방식으로, 개별 상태에 따라 선택된다. 타미성형외과의원 윤희근 원장은 “하안검 수술은 단순히 지방을 제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눈밑 구조 전반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 눈밑 지방의 분포와 피부 탄력, 안와 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안검 수술과 함께 시행되는 보완적 방법도 있다. 외안각 고정은 하안검 수술 후 눈 아래 결막이 드러나는 대표적인 부작용인 안검외반을 예방하기 위하여 함께 진행할 수 있으며, TT존 고정은 눈 밑과 팔자주름

파스 붙여도 그때뿐이라면? 만성 통증 잡는 ‘체외충격파’의 원리

어느 날부터인가 아침에 일어나 첫발을 내디딜 때 발바닥이 찢어질 듯 찌릿하거나 기지개를 켤 때 어깨가 무언가에 걸린 듯 뜨끔한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이럴 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것은 약국에서 쉽게 사는 파스 한 장이다. 하지만 파스를 붙이고 소염제를 삼켜봐도 시원함은 잠시일 뿐, 며칠 뒤면 통증은 어김없이 제자리로 돌아온다. 이는 통증의 신호만 잠시 차단했을 뿐, 정작 염증이 고착화되고 조직이 변성된 원인은 그대로 방치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반복되는 만성 통증의 악순환을 끊기 위해 최근 의료 현장에서 주목하는 해결책이 바로 ‘체외충격파(ESWT)’다. 체외충격파는 말 그대로 몸 밖에서 높은 에너지의 충격파를 발생시켜 통증 부위에 전달하는 방식이다. 과거 요로결석을 깨뜨리는 쇄석술에서 착안하여 발전한 이 기술은, 현재 정형외과 영역에서 수술 없이 만성 통증을 다스리는 핵심적인 비수술 치료로 자리 잡았다. 물리적인 충격을 환부에 가하면 미세한 손상이 발생하는데 이때 신체는 손상된 부위를 복구하기 위해 스스로 치유 프로세스를 가동한다. 만성 통증이 발생하는 부위는 대개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조직의 재생이 멈춰 있는 상태다. 체외충격파는 이 정체된 부위

여성 문제 개선 위한, 삼차원 딥텐션 질성형...구조 개선 고려 중심

여성 질 성형 수술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외형을 개선하는 수준을 넘어, 기능과 구조를 고려하는 방향으로 의료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질성형은 과거처럼 질 입구를 좁히는 데 집중하기보다 질 내부 구조까지 분석하고 설계하는 ‘입체적 접근’이 강조되고 있다. 기능적 개선과 유지력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보다 정교한 수술 방식이 요구되고 있다. 솜씨좋은산부인과 윤호주 원장은 “최근에는 여성 성형과 관련해 삼차원 딥텐션 질 성형이 활용된다. 이는 구조 설계 개념을 적용한 사례로, 질의 길이와 내부 폭, 질벽 두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는 데 초점을 둔다. 단순히 좁히는 방식이 아니라, 구조를 재구성하는 방식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질 내부를 점진적으로 좁혀가는 테이퍼 구조를 적용해 깊은 부위는 탄탄하게, 입구는 자연스럽게 유지하는 설계가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인위적인 느낌을 줄이면서도 기능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윤호주 원장은 “수술 기법 또한 변화하고 있다. 절제를 중심으로 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조직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재배치하는 접근이 적용된다. 질점막 박피술(PVD)을 통해 조직을 미세하게





배너

업계소식

더보기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성료…3만여 명 참여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한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가 제주 새별오름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사흘간 제주시 애월읍 일대에서 열렸으며, 개막식에는 약 2만 5천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기간 동안 회원 가족과 관람객 등 총 3만 3천여 명이 방문하며 전국 규모 농업 행사로서의 위상을 보여줬다. 대회에서는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시상식을 비롯해 체육행사, 가족 노래자랑, 체험 프로그램, 지역 관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교류와 화합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농업예산 확충과 예비농업인 지원,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결의문도 채택됐다. 참석자들은 해당 과제의 실현을 정부와 정치권에 촉구하며,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미래 경쟁력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와 국회,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농업인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주요 인사들의 영상 축사도 이어졌다. 최흥식 중앙회장은 “회원들의 성숙한 참여로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미래 농업과 농촌을 위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