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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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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메탄저감제 실증 지원…7월 말까지 참여기업 모집

소 위액 활용 테스트베드 첫 운영…실증 비용 부담 완화 중소·벤처기업 우선 지원…국산 저메탄 기술 상용화 촉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올해 처음으로 메탄저감제 개발기업을 대상으로 '소 위액 활용 테스트베드 실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7월 말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축산 분야 온실가스의 약 절반은 소의 장내발효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이다. 농식품부는 저탄소 농업프로그램을 통해 저메탄 사료를 사용하는 농가에 직불금을 지급하고 있지만, 관련 기술과 제품의 보급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국산 메탄저감제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사업은 민간기업이 수천만 원의 비용이 드는 소 실증시험에 앞서 소 위액을 활용한 시험을 통해 메탄 저감 효과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연구개발 부담을 줄이고 우수 기술의 상용화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반추동물용 메탄저감 사료첨가제 또는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국내 기업으로, 제품 단위로 신청을 받는다. 특히 실증 비용 부담이 큰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소 위액 활용 테스트베드 실험을 통해 메탄 발생량 등 시험 결과를 제공받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후속 실증시험 추진 여부를 자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우자조금, 한국축산학회 국제학술대회 참가

한우 우수성·지속가능성 알리며 국내외 전문가와 소통 민경천 위원장 감사패 수상…한우 소비 확대·산업 경쟁력 강화 강조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제주)에서 열린 '2026년 한국축산학회 70주년 국제학술대회(KSAST 2026)'에 참가해 한우 산업의 가치와 경쟁력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 축산 70년과 미래 한국 축산업의 방향과 비전'을 주제로 열렸으며, 국내외 축산 전문가와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개회식에서는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이 축사를 통해 학술대회 개최를 축하했으며, 한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한우자조금은 8일부터 9일까지 전시장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한우 산업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소개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부스에서는 한우 채끝 구이 시식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한우의 풍미와 육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랜덤 캡슐 뽑기 OX 퀴즈'를 운영해 한우 관련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또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우 인식 및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향후 홍보 콘텐츠와 소비촉진 전략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민경천 위원장은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축산 연구와 산업 현장을 연결하고

순창 한우농가서 럼피스킨 발생…농식품부, 제2종 방역체계 적용

발생농장 중심 방역 강화·전국 위험경보 발령…매개곤충 방제·자율 백신접종 독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1일 전북 순창군의 한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함에 따라 제2종 가축전염병 방역체계를 적용해 발생농장 중심의 방역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피부결절 등 의심 증상 신고를 받은 해당 농장은 정밀검사 결과 럼피스킨 양성으로 확인됐다. 농식품부는 올해 럼피스킨의 발생 양상과 위험도 평가 결과를 반영해 「가축전염병 예방법」을 개정, 럼피스킨을 제1종에서 제2종 가축전염병으로 조정했다. 법률은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지만, 지난 5월 19일부터 적극행정에 따라 제2종 수준의 방역조치를 선제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발생부터는 초동방역팀을 현장에 투입해 농장 출입 통제와 이동 제한, 감염축 격리 등을 실시하고, 최대 70일간 가축처분을 유예한 뒤 주기적인 정밀검사에서 음성이 확인되면 처분을 해제하는 방식을 적용한다. 반면 제1종 가축전염병 관리 당시 시행했던 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과 일시이동중지, 방역대 설정 등의 조치는 시행하지 않는다. 농식품부는 앞서 6월까지 서해안과 접경지역, 과거 발생지역 등 고위험 40개 시·군의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약 40만6000마리의 백신 접종을 완료했

농진청, 제주흑우 생산성 높일 유전정보 확보

도체중 관련 6개 유전 부위 확인… 유전체 선발 기술 개발 기반 마련

농촌진흥청은 우리나라 고유 가축 유전자원인 제주흑우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유전 정보를 확보하고, 고기 생산량(도체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요 유전 부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제주흑우는 국내 고유 품종이지만 현재 사육 규모가 1593마리(흑우 501마리, 제주흑한우 1092마리)에 불과해 안정적인 증식과 품종 보존이 필요한 자원이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제주흑우의 고유 특성을 유지하면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유전 정보를 확보하기 위한 연구를 추진해 오고있다. 국립축산과학원 연구진은 제주흑우와 제주흑우-한우 교배축 255마리의 전장 유전체를 분석한 결과, 도체중과 관련된 6개 유전 부위를 확인했다. 이 가운데 SOX5와 KLF6는 뼈와 근육 발달에 관여하는 유전자로 알려져 있으며, EIF2B3, PHACTR3 등도 도체중과 연관된 주요 후보 유전자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이와 함께 근육 발달과 세포 증식, 에너지 대사 등에 관여하는 생물학적 경로가 도체중과 밀접하게 연관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이는 제주흑우의 성장 특성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남영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장은 "이번

서울우유협동조합 창립 89주년 기념 문진섭 조합장 인터뷰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올해로 창립 89주년을 맞이하고 있어 문진섭 조합장을 만나 조합의 현안과 대응방안 등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제품 판매 동향 및 소비 트렌드] Q1. 조합에서 판매되고 있는 우유와 발효유, 치즈 제품군들별로 판매량 추이는 어떠한가? 또한 최근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나 소비 트렌드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우유 소비 감소와 소비 패턴 변화 등으로 유업계 전반이 어려운 경영 환경에 놓여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서울우유는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며 시장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5월 누계 기준 우유 부문은 전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발효유 부문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공품 부문은 B2B 시장을 중심으로 원유 활용도가 높은 제품 수요가 확대되면서 전년 대비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소비자들은 건강과 영양, 환경과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가치를 고려하는 소비 성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발효유 시장에서는 그릭요거트와 같은 고단백· 건강지향 제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서울우유도 기존 '더진한 요거트 브랜드'와 함께 지난 5월 나100% 원유를 사용한 그릭요거트 브랜드 '파머스그릭'을 새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사육기간단축부문 개최

종축개량협회, 27일~29일까지 농협경제지주 음성축산물공판장 25~28개월령 거세우 58농가 참가…생산비 절감·품질 경쟁력 평가 출하월령 단축 효과 검증…12월 우수 농가 시상 한국종축개량협회는 ‘제29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사육기간단축부문’ 출하·도축·경매 행사를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농협경제지주 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육기간단축부문은 한우 출하월령을 줄여 생산비를 절감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우수한 품질의 한우 생산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았으며, 정부의 소 사육방식 개선 정책과 연계해 한우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제시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58개 한우농가가 참가한다. 출품 대상은 출하월령 25~28개월령 거세우이며, 출하와 도축을 거친 뒤 도체성적과 등급판정 결과를 종합 평가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종축개량협회는 지난 두 차례 대회에서 출품축의 평균 도체성적이 전국 거세우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결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체계적인 개량과 사양관리가 뒷받침될 경우 사육기간을 단축하면서도 우수한 품질과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농식품부, 접경지역 구제역 SAT1형 백신 접종 완료

접경지역 반추류 17만 마리 접종 완료…서해안 77만 마리도 순차 접종 중국·몽골 발생 대응 선제 방역…백신 추가 확보·항체 모니터링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접경지역 소·염소 등 반추류 17만 마리에 대한 구제역 SAT1형 백신 접종을 7월 5일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총 1천만두분의 백신을 확보·비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AT1형 구제역은 올해 3월 중국에서 처음 발생한 데 이어 5월 몽골에서도 확인되면서 국내 유입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농식품부는 120만두분의 SAT1형 백신을 확보하고 접경지역과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백신 접종과 방역 조치를 추진해 왔다. 지난 5월 13일부터 실시한 접경지역 11개 시·군의 반추류 17만 마리에 대한 1·2차 백신 접종은 7월 5일 모두 완료됐다. SAT1형은 국내 발생과 백신 접종 이력이 없어 충분한 면역 형성을 위해 4주 간격으로 두 차례 접종이 이뤄졌다. 농식품부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연말까지 880만두분의 백신을 추가 비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립축산과학원 등 종축자원 보호시설에서 사육 중인 우제류 1만6천여 마리에 대해서도 백신 접종을 실시했다. 접종 후 관찰 결과 젖소에서 일시적인 체온 상승과 유량 감소가 나타났지만 모두 회복됐으며, 한우와 염소에서는 특이사항이 확인되지 않았다. 백신 접종 참

한우자조금, 데이터 기반 한우 경영 전략 공유…디지털 정보시스템 첫 공개

생산성 향상 심포지엄 개최…한우 전용 챗봇·현장 경영 노하우 공유 데이터 활용 사양관리 확산…농가 수익성 제고 기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지난 2일 세종시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 국제회의실에서 '2026 한우농가 디지털 정보 활용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우자조금과 온라인 커뮤니티 '한우산업 공유'가 공동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데이터 기반 수익 중심형 한우 사육기술 및 경영 전략'을 주제로 열렸다. 행사에서는 데이터 기반 사양관리 기술과 현장 중심의 경영 전략을 공유하며 한우농가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우자조금이 새롭게 구축한 '한우 디지털 정보 시스템'이 처음 공개됐다. 현장 시연을 통해 한우 전용 챗봇 활용법과 실시간 데이터 조회 기능을 소개했으며, 농가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정보 활용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서울대학교 김현진 박사가 데이터 기반 배합사료 자유채식 방식과 출하 성적 분석 결과를 소개하며, 사료 급여 방식 변화가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설명했다. 현장 사례 발표도 이어졌다. 함평 장한농장 한종민 대표는 도체 성적 향상을 위한 농장 운영 사례를 소개했고, 곡성 대황축산 권영태 대표는 송아지 생산관리와 육성률

경북 예천 돼지·소 농장서 구제역 발생 확인…방역 비상

돼지농장 1곳·인근 소 농장 5곳서 항원 검출…발생·인접 6개 시군 위기경보 '심각' 긴급 백신접종·48시간 이동중지 발령…우제류 농가 집중 방역 실시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3일 경북 예천군 소재 돼지농장 1곳과 해당 농장 반경 500m 이내 소 농장 5곳에서 구제역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은 지난 6월 경북의 한 도축장에서 실시한 정기 예찰 과정에서 돼지 내장 운반벨트 환경 시료에서 구제역 항원이 검출되면서 시작됐다. 이후 해당 도축장에 출하한 역학 관련 농장 39곳을 대상으로 추적·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예천의 돼지농장에서 구제역 감염항체(NSP)가 확인됐다. 중수본은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해당 돼지농장과 주변 500m 이내 소 농장을 대상으로 추가 정밀검사를 실시했고, 최종적으로 돼지농장에서는 14두, 인근 소 농장 5곳에서는 24두에서 구제역 항원이 검출됐다. 다만 임상검사에서는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인 개체는 확인되지 않았다. 중수본은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예천군과 인접한 안동시, 의성군, 상주시, 문경시, 영주시, 단양군 등 발생·인접 6개 시군의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그 외 지역은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 발생 농장에는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투입해 사람과 차량, 가축의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

여름 휴가철·초복 맞아 7월 한달간 한우 온·오프라인 최대 50% 할인

대형마트·온라인몰·생산자단체 참여…등심·안심 등 다양한 부위 할인 판매 한우자조금, 전국 할인 정보 통합 제공으로 소비자 편의·소비 활성화 지원

여름 휴가철과 초복을 앞두고 전국 주요 유통업체와 생산자단체가 참여하는 한우 할인행사가 7월 한 달간 이어진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소비자들이 전국에서 진행되는 한우 할인행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판매처의 행사 내용을 종합 안내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우자조금은 명절과 가정의 달, 한우먹는 날 등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에 할인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다. 반면 유통업체와 생산자단체가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할인행사는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하기 어려워 소비자 접근성이 낮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한우자조금은 전략적 소비촉진 기간에는 기존 할인 지원을 유지하고, 그 외 기간에는 유통업체와 생산자단체가 자율적으로 진행하는 할인행사 정보를 통합 안내하는 방식으로 소비촉진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조금 재원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한우 소비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에는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슈퍼, 농협 하나로마트, GS리테일, 메가마트를 비롯해 11번가, SSG.COM, 홈앤쇼핑 등 온라인 판매처와 울산축협한우, 서울경기한우협동조합, 녹색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 전국한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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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영농 히어로' 우수 5개 팀 선발…농산업 창업 인재 육성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 이하 농정원)은 농산업 분야 미래 취·창업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영농(Young 農) 히어로 육성 프로젝트' 데모데이를 마무리하고 최종 우수 5개 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된 영농 히어로 프로젝트는 농산업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농과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된 실전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농정원은 지난 5월 34개 팀을 모집해 서면평가를 거쳐 20개 팀, 49명을 선발했으며,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충남 예산에서 2주간 집중 창업교육을 진행했다. 참가팀은 기업가정신과 창업정책, 비즈니스 모델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IR 피칭 등 창업 전 과정을 교육받았으며, 농산업 선도기업 현장탐방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교육 마지막 날 열린 데모데이에서는 사업계획 발표와 전문가 평가를 통해 사업성과 혁신성, 성장 가능성을 종합 심사했으며, 최종 5개 우수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팀들은 친환경 농업과 스마트농업, 그린바이오 등 미래 농업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위원으로 참여한 한 개인투자자는 "아이디어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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