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은 국산 생크림을 더한 프리미엄 발효유 제품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85g)’를 출시했다. 최근 유제품 소비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우유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발효유 수요 증가에 대응한 제품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전용목장에서 생산된 원유를 기반으로 국산 유크림을 더해 제품의 풍미와 식감을 강화했다. 해당 제품은 유크림 함량 22%로 고소하면서도 진한 맛을 구현했으며, 크리미한 질감과 발효유 특유의 산뜻함을 동시에 담았다.
특히 SNS에서 확산된 ‘요거트 치즈케이크’ 레시피에 활용 가능한 제품으로, 비스킷과 함께 숙성해 디저트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기존 음용 중심에서 벗어나 ‘떠먹는 디저트’ 경험을 제안한다는 설명이다.
제품은 창고형 할인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을 시작으로 온라인까지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우유 발효유마케팅팀 이은경 팀장은 국산 생크림을 사용해 풍미와 식감을 강화한 제품이라며, 무라벨 패키지를 적용해 환경 요소도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유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