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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웅 청장, 양계농가 폭염 피해 예방시설 점검

폭염 지속…가축의 체감온도 낮추기 위한 세심한 관리 당부

허태웅 농촌진흥청장은 27일 충남 서천군에 소재한 양계 농가를 방문하여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설치된 주요 시설 등을 점검하고, 고온 현상 지속에 따른 가축 사육농가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날 허 청장이 방문한 양계농가(농장명 : 대은농장)는 양계사 내에 안개분무시설, 자동환기시설 등을 설치하여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고 있다. 이 자리에서 “고온에 취약한 닭의 경우 양계사에 ‘냉각판(쿨링패드)’ 설치와 터널식 환기를 실시하면 가축의 체감온도를 내릴 수 있어 폐사 피해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말하며 아울러 “8월 상순까지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식량, 채소, 축산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기술지원단을 적재적소에 파견해 영농현장의 어려움 해소에 기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농촌진흥청은 국립축산과학원의 ‘가축사육 기상정보시스템’을 통해 한우, 젖소, 돼지, 닭의 고온 스트레스 정도를 알 수 있는 ‘가축더위지수’와 사양기술정보를 이동통신(모바일)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허 청장은 양계농가 방문을 마친 뒤, 충남 서천군 판교면 판교농협에 위치한 ‘마늘 가변형 건조시스템(이동식 마늘 건조장치)’ 시범 사업장을 찾았다. 충청북도농

실용화재단, ‘2021년 식품 우수기술 100선 자료집’ 발간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식품관련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유망기술을 담은 ‘2021년 식품 우수기술 100선 자료집’을 발간한다고 22일 밝혔다. 재단에서 운영하는 ‘식품 기술이전협의체’의 32개의 대학·출연연에서 보유하고 있는 식품관련 특허기술 1,562건 중 전문가협의회를 통해 시장성, 기술 수요 및 사업화 가능성 등을 판단하여 100건의 사업화 유망기술을 선정했다. 자료집에는 ①(기술특성)기존 기술과 비교하여 차별화된 장점, 신규성 또는 혁신적 기능, ②(기술시장동향) 기술·제품 시장의 규모, 시장 성장 전망과 소비자 동향, ③(개발현황/응용분야) 기술 적용 결과물로 도출될 제품의 형태와 사업가능 분야 등의 내용을 담았다. 자료집에 수록된 100개의 기술은 정보무늬(QR 코드)를 이용하여 특허 명세서와 연동되도록 하여 기술의 자세한 정보를 보다 쉽게 조회할 수 있다. 박철웅 이사장은 “식품기업들이 이번 자료집의 활용을 통해 제품개발을 촉진하고 고부가가치 식품의 신시장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재단은 기업이 대학, 출연연에서 개발한 우수한 기술을 이전받아 신속하게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

농어촌공사, 농촌재능나눔 소규모 봉사단체 모집

8월 6일까지…재능나눔 실천 단체 5백만원 한도 내에서 활동비 지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고 공사가 주관하는 ‘2021년 농촌재능나눔 소규모 봉사단체 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할 소규모 봉사단체를 오는 8월 6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개인, 일반단체, 동아리, 가족 등 소규모 단체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스마일재능뱅크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활동분야는 지역공동체 및 경제활성화, 주민건강 및 복지증진, 생활환경 및 마을 환경개선, 주민교육 및 문화증진 4개 분야 50여개 세부 활동분야를 지정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농촌재능나눔 관련 분야 전문심사 위원의 심사를 거쳐 15개 소규모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단체는 8월부터 10월까지 농촌마을에서 재능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선정된 단체는 재능나눔 활동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재료비, 교통비, 보험료 등 소모성 활동 경비에 대해서 5백만원 이내에서 지원 받게 된다. 공사는 2012년 부터 스마일재능뱅크 운영을 통해, 농촌마을에 의료봉사와 문화, 전문지식과 기술을 나눌 수 있는 재능기부 희망자와 재능을 필요로 하는 농촌 마을을 연결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7천여개의 마을에서 13만여명의 봉사자들이 재능나눔을 통해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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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화재단,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실시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29일 지역 상생 및 협력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최근 익산지역 집중호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축된 소비심리를 개선하고,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재단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집중호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전통시장에서 물품 구매 등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적극 앞장섰다. 특히, 재단은 작년 4월 1일 익산 중앙시장 업무협약(MOU)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매월 마지막째주 목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해, 29일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통해 현수막 홍보, 에코백 제작·배부(1,000개), 현장 캠페인 활동, 익산 지역화폐(다이로움카드) 및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필요 물품 구매 등 전통시장 홍보 및 시장 방문자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박철웅 이사장은 집중호우, 코로나19 장기화로 익산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고충이 매우크다.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통해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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