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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aT 사장 “수산식품 수출 천만불 기업 육성하겠다”

우수 중소·중견기업 발굴해 성장 단계별 지원…수출 경쟁력 강화 해외 13개국 22개소 조직망 활용해 수산식품 수출 확대 추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은 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수산 전문기자단 간담회에서 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 전략과 추진 방향을 밝혔다. 홍 사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수산식품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중견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수출 천만 달러 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수출지원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내 수산식품 수출을 선도하는 100대 수출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aT가 보유한 해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수산식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할 방침이다. 현재 운영 중인 13개국 22개 해외지사를 중심으로 수출지원 기능과 관련 예산을 확대해 해외 판로 개척과 시장 다변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홍문표 사장은 “수산식품 수출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해 우리 수산식품 수출 확대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 김인중 사장 “예방 중심 재난 대응체계 강화”

상습 침수지역·주요 수리시설 찾아 풍수해 대응 태세 점검 배수장·저수지 성능 개선과 AI 기반 예·경보 체계로 재해 예방 총력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가 본격적인 홍수기를 앞두고 전국 주요 수리시설과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서며 예방 중심의 재난 대응체계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인중 사장은 지난 1일 풍수해 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시작으로 경기·충청·전라·경상권 주요 사업지구와 수리시설물을 잇달아 방문해 배수장 가동 상태와 저수지 안전관리 현황, 사업 추진 상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전북 익산시 망성면 등 상습 침수 피해지역을 찾은 김 사장은 피해 원인을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재난관리 체계 운영 상황을 살폈다. 김 사장은 “집중호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재난관리 체계가 선제적으로 작동해야 한다”며 “예방 중심의 재난 대응이 현장에서 빈틈없이 이행돼 농어민과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사는 ‘예방-대비-대응-복구’로 이어지는 재난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예방 단계에서는 시설물 정밀안전진단과 점검을 통해 취약시설을 발굴하고 보수·보강을 추진하며, 대비 단계에서는 교육훈련과 저수지 관리수위 조정을 통해 홍수 저류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집중호우가 예상될 경우에는 기상 상황과 저수지 수위,

농진원, 익산시와 지진 대피 합동훈련…재난 대응체계 점검

규모 4.5 지진·화재 발생 상황 가정해 실전형 대피훈련 실시 비상 연락망·옥외대피소 운영체계 확인하며 민관 협력 강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은 9일 익산시 시민안전과, 익산시 자율방재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원내 근로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6년 지진 대피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전북 지역의 지진 발생이 잦아짐에 따라 지진 재난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진원은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근로자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행동 요령을 숙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은 익산시 만경강 일원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해 원내 시설물이 흔들리고, 이에 따른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오후 2시 지진 경보음이 울리자 근로자들은 즉시 책상과 탁자 아래로 몸을 숨겨 머리를 보호했으며, 흔들림이 멈춘 뒤에는 자율방재단 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계단을 이용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이후 전 직원은 원내 지진 옥외대피소로 이동해 대피 절차를 마무리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지진 발생 시 행동 요령에 대한 현장 교육이 이어졌다. 또한 지진 옥외대피소 운영 상태와 안내 표지판의 가시성, 직장민방위대 임무 체계, 익산시 상황실과 관계기관 간 비상 연락

식약처,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의무화 앞두고 수출기업 지원 강화

인도네시아 할랄제품보장청장 초청… 인증 취득 지원·협력체계 구축 논의 2026년 식품·화장품 할랄인증 의무화 대응 위한 정부 간 협력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도네시아의 할랄인증 의무화 시행에 대비해 국내 식품·화장품 수출기업 지원 강화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8일 인도네시아 할랄제품보장청(BPJPH)의 아흐마드 하이칼 하산 청장을 초청해 할랄인증 분야 정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면담을 개최하고, 국내 기업의 원활한 수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할랄제품보장법(JPH)에 따라 2026년 10월 17일부터 자국 내 수입·유통되는 식품과 화장품에 대해 할랄인증을 의무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국내 수출기업들은 인증 취득 절차와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번 면담에서 식약처는 우리 정부의 할랄인증 지원 정책과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의무화 관련 지원 체계를 설명하고, 정부 간 상시 소통 채널 구축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또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할랄인증기관 인정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국내 기업의 인증 취득과 수출 확대를 위한 인도네시아 정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BPJPH 측은 인증 절차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데 공감하며 양국 간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식약처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양국 간 할랄인증 정책 협력과

검역본부, 축산물 잔류검사 국제숙련도평가 3년 연속 통과

항생제 등 잔류물질 분석 정확도 입증… 2024~2026년 모두 ‘만족’ 판정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이어 축산물 안전검사 신뢰성 재확인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축산물 잔류물질 검사 분야 국제숙련도시험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만족’ 판정을 받으며 국제 수준의 검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제숙련도시험은 전 세계 시험기관이 동일한 시료를 분석한 뒤 결과를 비교해 검사 정확도와 신뢰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분석 결과의 오차 범위를 바탕으로 산출한 표준점수(Z-score)가 ±2 이하일 경우 ‘만족’으로 평가된다. 동물용의약품은 인체 독성이나 항생제 내성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축산물 생산 단계부터 철저한 잔류검사가 요구된다. 이에 검역본부는 매년 도축장의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을 대상으로 항생제와 동물용의약품, 유해물질 잔류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 특히 2024년 축산물 잔류허용물질 목록관리제도(PLS)가 도입되면서 잔류물질 관리 기준이 한층 강화된 가운데, 검역본부는 검사 신뢰성 확보를 위해 국제숙련도시험 전문기관인 테스트 베리타스(Test Veritas)가 주관하는 평가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올해 평가 대상은 가축 질병 치료 등에 사용되는 퀴놀론계 항생제였으며, 검역본부는 시료를 정확히 분석해 모든 항목에서 ‘만족’ 평가를 받았다. 앞서 2025년 평가에서는 유럽

농어촌공사·농협, 어린이와 함께 배우는 해양환경 보전

바다의 날 맞아 나주 해파란 어린이집 원생 대상 ESG 환경교육 진행 폐자원 활용 배 만들기 체험으로 자원순환 가치 전달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바다의 날(5월 31일)을 맞아 지난 5일 전남 나주 해파란 어린이집 원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어촌·수산·해양 분야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농어촌공사 어촌수산처와 농협중앙회 한국농어촌공사지점이 공동으로 기획한 ESG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해양 환경 보전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바다를 보호하기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을 배우고, 폐자원을 활용해 만든 배를 직접 물에 띄워보는 ‘시냇물 경주대회’에 참여했다.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의미와 해양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번 교육이 미래세대의 환경 인식 제고는 물론, 지속 가능한 어촌·해양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태선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계획이사는 “지속 가능한 어촌과 건강한 해양환경을 위해서는 미래세대가 환경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환경교육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농수산식품공사 기술봉사단,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나서

송파구 방이복지관과 연계해 취약계층 5가구 대상 기술봉사 실시 방충망·전등·콘센트 교체 지원…15년째 지역사회 나눔 실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기술봉사단이 지역사회 나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공사는 지난 5월 28일 방이복지관과 연계해 송파구 내 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기술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술봉사단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방충망 교체와 콘센트 교체, 전등 교체 등 생활밀착형 시설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노후 시설로 불편을 겪던 가구를 직접 찾아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공사 기술봉사단은 창단 이후 15년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1년에는 송파구청이 주최한 유공구민 표창 수여식에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송파구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공사는 기술봉사단 운영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한편,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임창수 기술봉사단 단장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기술봉사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술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휴가철 앞두고 구제역 차단 총력…인천공항 국경검역 현장 점검

중국·몽골 SAT1형 구제역 발생에 검역 강화 나서 접경지역 백신 접종 추진…“국경 방역 빈틈 없어야”

농림축산식품부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한 국경검역 강화에 나섰다.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구제역 재발 방지 대책과 중국에서 발생한 SAT1형 구제역의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한 국경검역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중국과 몽골에서 국내 미발생 유형인 SAT1형 구제역이 잇따라 확인됨에 따라 국경 방역체계를 재점검하고 현장 대응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강화군과 옹진군을 포함한 접경지역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6월까지 SAT1형 구제역 백신 접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박 실장은 검역 현장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인천광역시로부터 국경검역 및 방역관리 현황을 보고받은 뒤, 축산관계자 소독 절차와 휴대 축산물 X-ray 검색 등 공항 검역 과정을 직접 점검했다. 박 실장은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축산관계자와 국민들이 가축전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행동수칙을 적극적이고 반복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국가 간 인적·물적 교류가 늘어나면서 작은 빈틈도 가축전염병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검역관과 가축방역관들이 사명감을 갖고 국경 방역 최전선

여름 물가 비상…정부, 농축산물 수급 점검 강화

김종구 차관, 하나로마트 양재점 찾아 가격·출하 동향 점검 폭염·열대야·엘니뇨 우려 속 농축산물 수급 안정 대책 가동

여름철 폭염과 이상기후에 따른 농축산물 가격 불안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현장 점검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김종구 차관이 1일 서울 양재동 농협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주요 농축산물의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올해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폭염과 열대야 발생 빈도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여기에 엘니뇨 발생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농축산물 생산과 유통 여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김 차관은 이날 유통업체 관계자들과 만나 주요 농축산물의 생육 상황과 출하 동향, 소비 흐름 등을 점검하고, 여름철 수급 안정 대책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운영되고 있는지 살피고, 소비자들이 가격 안정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도 당부했다. 농식품부는 기상 여건 변화에 따른 공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해 품목별 수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비축 물량 활용과 할인 지원 등 가용 정책 수단을 적극 활용해 물가 안정에 나설 계획이다. 김종구 차관은 “여름철에는 기상 여건에 따라 농축산물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며 “품목별 수급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정부가 활

지난 재해도 다시 챙긴다…농업인 복구지원 확대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충남 예산 배수장 복구 현장 점검 재난안전법 개정 따라 모든 농업인으로 지원 대상 확대 지난해 3월 이후 피해도 소급 적용, 6월 중 추가 복구비 지원 농림축산식품부가 본격적인 여름철 재해에 대비해 현장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일 충남 예산군을 찾아 농촌진흥청, 산림청, 한국농어촌공사, 농협, 충남도, 예산군 등 관계기관과 함께 태풍·호우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을 앞두고 농업 분야 취약시설 관리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식품부는 지난 4월부터 수리시설, 원예시설, 축산시설, 방역시설, 산사태 위험지역, 산지태양광 등 분야별 취약시설을 점검해왔다. 송 장관은 이날 재난상황실을 중심으로 한 기관 간 공조체계, 농가 홍보, 피해 발생 시 복구지원 절차 등 여름철 비상대응 체계를 확인했다. 이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파손된 예산군 성리1 배수장 복구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배수펌프와 변압기 교체, 수배전반 등 전기설비 재설치 상황을 점검했다. 해당 배수장은 예산군 삽교리 성리 일대 315ha 규모의 수도작과 하우스 재배지를 담당하고 있다. 송 장관은 “올여름 집중호우가 발생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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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LS엠트론, AI 농기계 실증 본격화… 유망기업 3곳 선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이 LS엠트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농기계와 인공지능(AI) 융합기술 실증에 본격 나선다. 농진원은 지난 10일 LS엠트론 전주공장에서 LS엠트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융합기술 개방형 혁신 지원사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선정기업 3곳과 기술 실증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기계에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ICT) 등 첨단기술을 접목해 농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농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참여 기업들은 실제 농기계와 농업 현장을 활용해 기술 성능을 검증할 수 있으며, LS엠트론은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혁신 기술을 확보할 수 있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자율주행 농기계의 사물 인식 기술과 농작업 효율 분석 기술, 농기계 운용 경제성 분석 모델 등 3개 과제가 추진됐다. 올해는 전기 트랙터와 AI 기반 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농업 디지털 전환과 미래형 농기계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춘다. 선정된 기업들은 ▲AI 기반 고객 지원 및 교육 서비스 구축 ▲농기계 홍보 콘텐츠 자동 제작 기술 개발 ▲전기 트랙터 배터리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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