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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류 경매 성공기원·종사자간 화합·상생도모

aT, 2019년 화훼공판장 초매식 거행
국내 화훼산업 어려움 극복통해 새로운 소비창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지난 4일을 시작으로 7일, 8일 서울 양재동 화훼공판장에서 절화와 난, 관엽류 부류별로 ‘2019년도 aT 화훼공판장 초매식’을 개최했다.


이번 초매식은 거래 부류별 경매사와 중도매인, 하역노조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2019년 화훼류 경매의 성공을 기원하고 경매종사자들 간 화합과 상생을 도모했다.


aT 화훼공판장 관계자는 이번 초매식에서 “2018년에 100년만의 폭염에도 불구하고 경매금액이 1188억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11% 상승했으며, 출하 화훼농가소득은 평균 400만원 증가하는 등 청탁금지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 해였다”고 밝혔다.  


aT 정성남 유통이사는 “2018년은 그동안의 화훼산업 위기를 화훼인 모두가 합심해 화훼소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한 해였다고 생각한다”며 “2019년에도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연구하고, 새로운 소비를 창출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aT는 우리나라 화훼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올 한 해도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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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심장·각막 이식할 이종장기용 돼지들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2019년 황금돼지해인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돼지와 관련된 이야기를 3회에 걸쳐 제공한다. 오늘의마지막 주제는바이오 이종장기용으로 개발한 돼지들에 관한 이야기다. 장기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 중 하나인 바이오 이종장기. 농촌진흥청에서는 첨단 생명공학 기법으로 유전자를 제거하거나 삽입한 돼지를 개발하고, 이들의 장기와 조직, 세포를 사람에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 이종이식용 돼지 개발의 시작 ‘지노(XENO)’ 2009년 국립축산과학원에서 태어난 ‘지노(XENO)’는 돼지는 갖고 있지만 사람은 없는 알파갈 유전자 일부를 없앤 돼지다. ‘지노’라는 이름은 ‘이종’을 뜻하는 머리가지(접두사) ‘Xeno-’에서 따왔다. 돼지 장기를 영장류에 이식하면 몇 분 안에 초급성 면역거부반응을 일으키는데, ‘지노’는 그 원인 중 하나인 알파갈 유전자를 제거했다.‘지노’ 한 마리에서 수백 마리의 후대가 태어났고, 현재는 그 후손 중 일부를 활용해 췌도 세포, 각막, 피부, 뼈 등을 영장류에 이식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지노’보다 한 수 위 ‘믿음이’ ‘믿음이’는 ‘지노’처럼 알파갈을 제거하고 사람 면역유전자인 특정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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