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장급(직위승진) ▲ 김민영 기획조정관실 기술융합전략과장 ▲ 김민경 기술협력국 국제기술협력과장 ▲ 김경수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안전과장 ▲ 김이현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 기후변화대응과장 ▲ 한상현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농업미생물과장 ▲ 강미형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식물병방제과장 ▲ 김병갑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밭농업기계과장 ▲ 허승오 국립식량과학원 기초식량작물부 간척지농업연구센터장 ▲ 조광수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장 ▲ 김옥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과장 ▲ 강석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감귤연구센터장 ▲ 김영창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특용작물육종과장 ▲ 노형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버섯과장 ▲ 이성대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가축정밀영양과장 ▲ 김시동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양돈과장 ▣ 과장급(전보) ▲ 이경희 기술협력국 국외농업기술과장 ▲ 문규철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장 ▲ 정강호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 ▲ 김지성 연구정책국 연구개발과장 ▲ 장기창 농촌지원국 기술보급과장 ▲ 박수선 농촌지원국 농촌자원과장 ▲ 장선화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지원과장 ▲ 임종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수
■ 고위공무원(전보) ▲ 방혜선 연구정책국장 ▲ 고병구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 김남정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 ▲ 이상재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명자원부장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이 올해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경영·기획, ▲회계, ▲안전 등 경영지원 및 ▲식품생산, ▲원료표준화, ▲유효성평가 등 식품 실증/연구분석 분야 총 13명이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11일(총 15일)까지로 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며 임용예정일은 4월 7일이다. 식품진흥원은 채용 과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나이, 성별, 출신학교 및 지역 등이 노출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을 바탕으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직무능력, 직무역량 평가를 통해 직무맞춤 우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식품진흥원은 ’25년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식품문화복합혁신센터를 유치하는 등 식품산업분야의 진흥을 위하여 지속 성장하고 있다.”고 말하며 “기관과 함께 식품산업을 선도할 도전정신이 있는 우수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 전형방법, 일정, 직무기술서 등 자세한 사항은 식품진흥원 누리집(정보센터-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제10대 사혁 상임이사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3일 서울우유협동조합 4층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문진섭 조합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새롭게 선출된 사혁 상임이사는 1993년 서울우유협동조합에 입사해 집유검사본부장, 구매사업본부장, 낙농지원 상무 등을 역임했다. 원유 품질부터 구매, 낙농가 관리까지 조합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경영인으로서 탁월한 전략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혁 상임이사는 취임사에서 인구 감소와 소비 트렌드 변화, 수입 유제품 관세 철폐 등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 서울우유의 지속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수익 중심의 마케팅 경영 전환 ▲해외 시장 진출 확대 ▲가격 경쟁력 확보 ▲신용사업 강화 ▲성과와 역량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 ▲실효성 있는 낙농정책 추진 등 6대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A2+우유, 저탄소 인증 우유 등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와 함께 발효유를 핵심 전략 사업으로 육성하고, 디저트·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미주·동남아·중동 시장을 중심으로 K-컬처와 연계한 현지 맞춤형 제품을 개발하여
■ 고위공무원(전보) ▲ 김수일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
농촌진흥청이 20일자 고위공무원 인사를 통해 김대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과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을 임명했다. 신임 김대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은 1969년 제주출생으로 성균관대 생물학과 학사, 제주대 생물학 석사, 성균관대 생명과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4년 제주감귤연구소 농업연구사로 첫발을 딛은 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채소과장, 감귤연구소장,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장, 인삼특작부장, 원예작물부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1970년생으로 서울대 축산학과를 졸업한뒤, 동 대학원에서 동물자원과학과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7년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을 시작으로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소장, 농촌진흥청 연구운영과장, 국립축산과학원 동물유전체과장, 축산자원개발부장 등을 역임했다.
축산환경관리원 원장추천위원회는 4대 축산환경관리원장 초빙을 위해 15일부터 30일까지 후보자를 공개 모집하고, 1월 19일부터 응시서류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축산환경관리원은 친환경적인 가축사육환경 조성 및 가축분뇨의 효율적 자원화를 통한 이용촉진 업무를 수행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축산환경관리원장의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이며, 축산환경관리 업무를 총괄하고 소속직원을 지휘·감독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자격요건은 ▲변화와 개혁을 지향하는 경영 의지와 원장으로서 리더십을 보유한 자, ▲미래 지향적인 비전제시 및 관리원 장기발전 전략 수행능력을 갖춘 자, ▲농업, 특히 축산분야 전반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자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소식(채용, 행사)에 있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개인정보제공 동의서, 기타 증빙자료를 축산환경관리원에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1월 30일 18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축산환경관리원 원장추천위원회는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에 따라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절차를 거쳐 원장 후보자를 선정하고, 이사회에서 결격사유 조사 및 적격성 여부를 확인하여 최종 후보자를 농림축산식품부
대한수의사회 제28대 임원선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은석)는 15일 실시된 제28대 회장선거에서 최다득표를 받은 우연철 후보(現 대한수의사회 사무총장 및 미래정책부회장)를 최종 당선자로 결정했다. 대한수의사회 사무처에서 근무한 직원이 회장으로 당선된 첫 사례이다. 2020년과 2023년에 이어, 3번째 회원 직선제로 실시한 이번 선거는 인터넷투표 방식으로만 진행됐으며, 전체 선거인 8,754명 중 6,798명이 참여해 투표율 77.7%를 기록했다. 이 중 우연철 당선인은 2,946표(43.3%)를 획득해 당선을 확정지었다.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한 우연철 당선인은 1997년 대한수의사회 중앙회 사무처에 입사한 이후 30년 가까이 수의정책 분야 실무를 담당해 왔다. 특히 수의사처방제 도입, 영리법인 동물병원 개설 제한, 반려동물 자가진료의 법적 금지 근거 마련, ‘동물위생시험소법’ 제정, 공중방역수의사 제도 도입 등 주요 제도 개선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수의계 정책 기반 강화에 기여했다.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힌 우연철 당선인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특히 젊은 수의사들의 참여와 신뢰를 이끌어내는
■ 고위공무원 ▲ 김상경 차장 ▲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 ▲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
인천 미추홀구 부구청장에 시현정 지방부이사관이 2일 자로 취임했다. 시현정 신임 부구청장은 지난 1988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담당관, 회계담당관, 예산담당관, 여성가족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행정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행정 전문가다. 특히 예산·회계 분야에서 전문성과 성과를 인정받아 지방재정 발전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과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재정 운영과 조직 관리 역량을 겸비한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시 부구청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미추홀구는 인천의 중심이자 대표적인 원도심으로, 현재 가장 많은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도시”라며 “그동안 쌓아온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구청장과 직원들이 추진해 온 주요 정책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추홀구는 시현정 부구청장의 취임을 계기로 원도심 재생과 생활 밀착형 행정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