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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한우고기 수출, 이미지 실추 가능성 높아” 5년째로 접어든 한우고기 수출 활성화를 위해서는현지 모니터링 조직 구축과종합조정기구, 직거래 채널 구축 등이 제시됐으며 논란이 되고 있는 냉동한우고기 수출은 한우에 대한 이미지 실추 가능성이 높아 지양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한우산업개발연구원에서 수행한‘홍콩 한우고기 수출 활성화 방안’ 연구결과를 발표하며 다각적인 수출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에 보고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현재 홍콩 내 유통되고 있는 냉동 한우고기의 문제점으로 ‘유통기한 미표시’, ‘부위나 상태에 관계없는 일괄적 가격정책’, ‘상품에 따른 등급 미표기’, ‘판매하는 매장 자체 브랜드 사용’ 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홍콩 내 한우고기 수출 활성화의 저해요인으로 ‘정보의 비대칭’, ‘고가브랜드 시장에 대한 이해와 전략 부족’, ‘공급자 간 커뮤니케이션 부족’ 등으로 조사됐다. 수출활성화를 위한 전략으로는 단기적으로 현지 모니터링 조직 구축과 고급 패키징 디자인 및 기술 개발 등이 제시되었으며, 장기적으로 종합조정기구 및 직거래 채널 구축과 수출농가 양성 등이 제시됐다. 또한 연구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는 한우고기 냉동육과 마리분 수출에 대해 ‘한우의 고급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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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소비자가 직접 한돈인증점 인증한다 한돈인증점은 한돈자조금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인증한, 한돈만을 판매하는 음식점·축산물 판매장으로 소비자에게는 믿고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인증점에는 자부심 고취와 영업활성화, 생산자에게는 한돈산업 경쟁력을 증진시키는 생산자·판매자·소비자 모두를 위한 공익사업으로 오는2월 기준, 전국에 운영중인 한돈인증점은 1000개소에 달하며 생산자는 물론 소비자에게도 신뢰를 얻고 있다. 앞으로 신규 한돈인증점 선정에 소비자단체도 함께 참여하게 됐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와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회장 김연화)는 18일 한돈인증점의 질적 향상과 인증점 선정에 대한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한돈인증점 선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하태식 위원장, 정상은 사무국장, 유통사업부 및 한돈 유통홍보원과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연화 회장, 정윤경 사무총장, 유명희 모니터회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향후 양 기관은 협약에 근거해 한돈인증점 선정을 위한 현장 동행심사에 적극 협력하고, 이행에 대한 사항을 상호 협력해 조율하며, 한돈의 우수성 홍보와 한돈인증점 선정의 소비자 신뢰 제고에 기여하게 된다. 한돈자조금에 따르면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