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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시설 바꿨더니…어미돼지, 새끼 더 잘 낳는다 사료를 먹고 싶을때 먹고 움직이고 싶을때 마음껏 움직일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만으로도 어미돼지의 도태율이 줄고 낳는 새끼수가 더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른바‘동물복지’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확인할수 있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어미돼지 60마리를 30마리씩 둘로 나눠, 한쪽은 일반 스톨(단칸우리)에서 키우고, 다른 쪽은 개방형 사육 시설에서 키우며 4개월간 관찰했다.동물복지 시설의 효과와 국내 농장에 적용해 기르는 요령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했다. 그 결과, 공간활용이 자유로운개방형 사육 시설(스톨형 군사장치)에서 키운 돼지가 일반 스톨에서 키운 돼지보다 총 새끼 수는 0.5마리(4%) 늘었고, 발정 재귀일은 0.5일 줄었다. 도태율도 절반으로 준 것을 확인했다.또한움직이지 않는 시간도 13분의 1 수준으로 줄었으며, 움직임·탐색·관심·승가(올라탐) 등 어미돼지 본연의 다양한 행동 유형을 보였다. 반면 ‘스톨’은 사료를 주는 노동력 등을 줄이기 위해 어미돼지를 키우는 데 주로 활용하지만, 공간이 매우 좁아 동물복지가 충분히 고려되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그럼 개방형 사육시설을 지금의 일반농가에 적용하려면 어떻게 할까?농촌진흥청 국립축

“우유를 마시면 의사가 필요없다?” “우유 속에 포함된 지방 때문에 다이어트 시 기피되는 우유가 사실은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알고계세요?” ‘의사가 우유를 권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그동안 잘못 알려진 우유에 대한 상식과 새롭고 유익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 의사들이 나섰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와 신문 청년의사(대표 양경철)는 오는 24일 부산대병원 권역호흡기질환전문센터에서 ‘의사들과 함께하는 우유인식 개선을 위한 시민강좌’를 개최한다.객관적이고 신뢰도 높은 전문의의 강연을 통해 평소 소비자들이 갖고 있는 우유 정보의 잘못된 점을 바로잡고, 건강한 인식을 확립시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시민강좌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주제발표와 함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전문가들의 주제발표는 ▲범일연세내과 이동형 원장의 ‘우유에 관한 오해와 진실’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신현영 교수의 ‘다이어트 하는데 우유 먹어도 될까’ ▲서울의료원 피부과 김현정 과장의 ‘우윳빛깔 피부, 우유로 만들어요’ 등 세 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이동형 원장은 일반 사람들이 갖고 있는 우유에 대한 잘못된 사실을 알려줄 예정이며, 신현영 교수는 우유 속에 포함된 지방 때문에 다이어

외식가족공제회 명실공히 법인체로 닻 올려 한국외식업중앙회 외식가족공제회가 지난 5년간의 대장정 끝에 명실공히 법인체로서 닻을 올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회장 제갈창균)는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외식공제법인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번에 새롭게 설립되는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외식가족공제회는 공제회원의 생활안정과 복리증진 및 식품위생 단체의 발전도모를 목적으로 중앙회 회원 및 공제회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법인을 설립하기로 뜻을 모으고, 이를 위한 실천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식품위생법’ 제60조의 2 규정에 따라 설립되는 공제법인은 중앙회가 주체가 돼 운영과 관리감독을 통해 공제회의 목적사업이 달성될 수 있도록 한다. 다음으로 공제회원의 경영안정과 법인 목적달성을 위한 다양한 기금조성 사업을 추진해 발생한 이익잉여금은 단체 등에 기금출연을 통해 외식업계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주도한다. 또 공제회원은 식품위생법 제60조의2, 제2항 규정에 의해 중앙회 회원으로서 출자금을 납부한 자로 해 단체와 공제회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법인설립 목적을 결의했다. 이날 중앙회 제갈창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제회는 조합원의 경영상 어려움, 사고 및 재해, 휴·폐업 등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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