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5 (토)

  • 맑음동두천 -9.4℃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6.3℃
  • 맑음대전 -5.8℃
  • 맑음대구 -5.2℃
  • 맑음울산 -1.6℃
  • 맑음광주 -3.0℃
  • 맑음부산 -0.8℃
  • 맑음고창 -5.9℃
  • 맑음제주 4.8℃
  • 맑음강화 -8.0℃
  • 맑음보은 -11.1℃
  • 맑음금산 -9.8℃
  • 맑음강진군 -2.5℃
  • 맑음경주시 -3.4℃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배너

라이브 발언대


베링거인겔하임, 양돈업계 대상 첫 웨비나 개최 최근 인접국인 중국과 일본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ASF)과 돼지열병 (CSF)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국경검역을 강화하는 등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따라올바른 질병방역에 대한 도움을 주기위한 세미나가 열려 양돈농가들의 관심이 되고있다.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지난 11월 30일 아프리카돼지열병과 돼지열병 등 겨울철 특별방역 대책기간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는 상황에서 질병유입 및 전파 예방에 대한 국내 양돈업계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제1회 양돈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돈질병과 차단방역의 이해’를 주제로일본 양돈 컨설팅 회사의 대표이자 미네소타대학교 양돈질병박멸센터 (SDEC) 조교수인 사토시 오타케 박사 (Dr. Satoshi Otake)가 연자로 나서 양돈 질병 및 진단의 해석에 대한 잘못된 소문을 바로잡고, 양돈가들이 과학적 정보를 수용하고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신 논문 데이터를 예로 들어 알기 쉽게 풀이해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사토시 오타케 박사는 “질병 전파의 원인은 수 없이 많다”며 “차단방역은 단순히 국가 차원의 숙제가 아닌 농가와 수의사 모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