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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능력 뛰어난 ‘한국형 씨돼지’ 2마리 선발 한우와 젖소에 이어 돼지도 국가가 주도하는 개량사업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형 씨돼지를 선발했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과 한국종축개량협회는 ‘돼지개량네트워크 구축사업’을 통해 능력이 우수한 어미 쪽(모계) 씨돼지 2마리를 선발했다. 이번 선발은 농장(종돈장) 간의 씨돼지 능력을 비교·평가할 수 있는 돼지개량네트워크사업의 결실로, 국내에서도 새끼를 많이 낳는 어미 쪽 씨돼지를 선발하고 활용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일반적으로 돼지는 3품종을 교배해 생산한다. 아비는 육질과 성장률이 뛰어난 ‘두록’ 품종을, 어미는 새끼 수와 젖 먹이는 능력(포유능력)이 뛰어난 ‘요크셔’와 ‘랜드레이스’ 품종이 쓰인다. 이번에 선발된 씨돼지 2마리는 ‘요크셔’ 품종으로 새끼 수(생존산자수) 평균이 17.5마리이다. 또한, 육종가(유전능력)는 1.58마리로 일반 돼지의 평균보다 유전적으로 새끼를 1.58마리 더 낳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씨돼지는 앞으로 돼지인공수정센터(핵군AI센터)에 들어가 정액을 생산함으로써 돼지개량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농장 간 교배에 활용할 예정이다. 돼지개량네트워크사업은 씨돼지농장의 좋은 씨돼지를 선발·공유·평가해 유전적 연결을 확보함으로써


한국 동물용의약품산업 발전포럼 개최 제9차 한국 동물용의약품산업 발전포럼이 8월 17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정기포럼에는 업계 임원급 이상 회원 40여명을 비롯하여 이기중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국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장, 김천주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회장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정기포럼에는 임익상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서 국회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 소개와 동물용의약품 산업동향이라는 주제로 강의하였다. 임익상 수석전문위원은 국회 상임위원회 제도의 현황,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의 소관과 기능 및 주요활동, 상임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의 기능에 이어 동물용의약품 산업 동향에 대해 차례로 설명하였다. 임익상 수석전문위원은 제10회 입법고등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한 이후 예산정책처 기획관리관, 정무위원회 전문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문위원을 거쳐 2016년 8월부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수석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곽형근 한국동물약품협회장은 이번 강연으로 인해 국회 상임위원회의 역할 및 기능을 업계가 알게 된 것에 의미를 부여하며 향후 동물약품 산업에 대한 정부의 원활한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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