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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 돕는 ‘프로바이오틱스’ 발효 소시지 개발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를 발효 소시지로 즐길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소시지를 만드는데 돼지고기 저지방 부위(뒷다리살)를 이용하는 만큼, 이번에 개발한 기술이 돼지고기 소비촉진과 함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충분한 양을 섭취했을 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살아 있는 균’을 뜻하며 유산균이 주를 이룬다. 유해균을 억제하고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준다. 연구진은 염지 처리한 돼지 뒷다리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엔테로코커스 페칼리스 KACC 92130)1)을 스타터로 첨가하고 온도와 습도를 4단계로 조절하며 40여 일간 발효했다.이렇게 만든 발효 소시지는 5g정도만 섭취해도 프로바이오틱스 1일 섭취기준(1일 섭취량 1억~100억 개(CFU))을 충족할 수 있다. 무첨가(자연 발효, 상업용 스타터) 소시지에 비해 유산균수는 약 3배 정도 많으면서도 소시지 풍미는 비슷했다. 참고로 국내에서 사용하는 상업용 스타터는 풍미 개선 등을 위해 프로바이오틱스가 아닌 일반 미생물을 사용하며,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프로바이오틱스 발효 소시지를 제조할 수 있는

유통기한 지난 우유 “이젠 버리지 마세요” 단백질과 칼슘이 가득해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우유. 영양 만점인 우유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애매하게 남거나 상했을 경우 버리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이때 남은 우유를 활용해서 일상생활과 집안일에 다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우유로 광명 찾자 우유의 지방 성분은 광택을 내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색이 바라고 칙칙한 귀금속이 있을 경우 미지근한 우유에 담갔다가 마른수건으로 닦아주면 액세서리에도 반짝거리는 광택을 되찾을 수 있다. 청소 시 광택을 낼 때도 쓸 수 있는데, 마른 수건에 우유를 적셔 가죽소파나 목재바닥 등을 닦아주거나 스펀지나 수세미에 적셔서 세면대 등을 닦으면 세제를 쓰지 않아도 빛이 나는 말끔한 청소가 가능하다. □ 흰 우유로 때가 쏙 흰 셔츠는 조금만 소홀해도 금방 때가 타는데, 특히 아이 옷이 흰색이라면 표백제를 매번 사용하기도 어렵다. 이럴 때도 우유가 쓰인다. 흰 셔츠를 세탁하기 전 10분 정도 우유에 담가두면 변색을 막는 역할을 하며, 헹굴 때 우유를 조금 넣어주면 더욱 하얀 셔츠로 만들 수 있다. □ 킁킁~ 냉장고 냄새를 사수하라 우유 속의 지방 성분은 냄새를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우유를 컵에 담아 냉장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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