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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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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내시경 이용한 반월상연골파열 수술, 무릎통증 악순환 끊는 선택

우리 몸은 나이가 들수록 신체 각 부위의 기능이 둔해진다.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 습관까지 더해지면 변화는 더 빨라진다. 이런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운동을 시작하거나 무리한 동작을 반복할 경우, 몸은 예고 없이 신호를 보낸다. 반월상연골파열은 바로 이런 순간에 찾아오는 대표적인 무릎 손상이다. 반월상연골은 허벅지뼈와 종아리뼈 사이에 있는 반달 모양의 연골 조직으로, 무릎 관절의 안정성과 충격 흡수를 담당한다. 그러나 반복적인 부담이나 순간적인 외력이 가해지면 쉽게 손상될 수 있다. 과거에 이는 주로 중장년층에서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으로 인식되었으나, 최근에는 스포츠 손상으로 인한 젊은 층 환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 선천적으로 연골이 반달형이 아닌 원판형인 경우 구조적 취약성으로 인해 파열 위험이 더 크다. 가장 눈에 띄는 증상은 무릎이 붓고 아픈 것이다. 무릎을 구부리고 펴는 동작을 할 때 통증이 심해지는 특징이 있어서,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쪼그려 앉는 동작이 힘들어진다. 걷거나 뛸 때 무릎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을 때도 있고, 관절이 어긋난 느낌이나 걸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딱딱’ 소리가 나기도 한다. 이는 연골 손상의 전형적인 신호다. 조은마디병원

강화·개항장 문화유산, K-POP 애니메이션으로 세계 무대 진출

인천시–신한은행, 문화유산 디지털콘텐츠 제작 지원 협약… AI·뮤직비디오 결합

인천 강화와 개항장의 문화유산이 K-POP과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디지털 콘텐츠로 재탄생한다. 인천시는 29일 시청에서 신한은행과 ‘문화유산 디지털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 지역 대표 문화유산을 글로벌 확산형 콘텐츠로 제작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사회공헌 기부금 2억 원을 지원하고, 인천시는 이를 활용해 약 10분 분량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예정이다. 콘텐츠는 공익적 가치와 메시지 전달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기획 단계부터 몰입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제작될 영상은 인천 강화군과 중구 개항장 일대의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K-POP 음악과 결합해 기존 설명 중심의 문화유산 홍보 방식에서 벗어난 것이 특징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를 염두에 둔 글로벌 확산형 콘텐츠로 제작된다. 특히 인천 최초이자 한국 최고 수준의 역사적 의미를 지닌 문화유산을 감각적인 영상 언어로 풀어내 젊은 세대와 해외 시청자도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콘텐츠 제작 과정에는 캐릭터 생성 등 인공지능(AI) 기반 기술이 적극 활용된다. 이를 통해 제작 효율성을 높이

‘조용한 시력 도둑’ 녹내장, 증상 없이 찾아와 더욱 주의해야

녹내장은 시신경이 서서히 손상되며 시야가 점차 좁아지는 대표적인 만성 안질환이다. 가장 큰 특징은 초기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통증이나 시력 저하가 뚜렷하지 않아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질환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조용한 시력 도둑’으로 불리기도 한다. 초기 녹내장에서는 대부분 중심 시야와 시력이 비교적 잘 유지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시신경 손상은 주변 시야부터 서서히 진행되며, 시간이 지나면서 한쪽 또는 양쪽 눈의 시야가 점점 좁아지는 양상을 보인다. 문제는 이러한 변화가 매우 점진적으로 나타나 환자가 스스로 이상을 인지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질환이 상당히 진행된 말기 녹내장 단계에 이르면 증상이 비교적 분명해진다. 터널을 통해 보는 것처럼 시야가 극도로 제한되거나, 사물의 일부가 보이지 않는 시야 결손이 나타날 수 있다. 이 단계에서는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생기며, 이미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치료를 하더라도 시력 예후가 제한적일 수 있다. 이처럼 녹내장은 증상이 거의 없는 초기 단계에서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녹내장 치료의 핵심은 손상된 시신경을 되돌리는 것이 아니라,

감기와 비염 반복하는 아이, 면역력 증진 위한 한약 선택 시 주의점은

겨울이 깊어질수록 병원을 찾는 아이들과 보호자들의 발걸음도 잦아진다. 감기가 쉽게 낫지 않거나 비염 증상이 심해지고, 장염과 복통을 반복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특히 겨울철은 독감의 유행도 잦다 보니 청소년이나 성인들도 평소보다 자주 감기를 앓게 된다. 이럴 때 흔히 “면역력이 약해졌다”는 표현을 쓰지만, 실제로는 면역이 약해진 상태라기보다 면역 기능의 균형이 흐트러진 상황으로 보는 편이 보다 정확하다. 면역은 외부에서 침입한 바이러스나 세균을 막아내는 방어 체계이자, 위협이 사라진 뒤에는 다시 안정 상태로 돌아와야 하는 조절 시스템이다. 면역계가 안정되어 몸의 방어 체계가 건강하게 돌아갈 때 감염도 빠르게 회복되고, 불필요한 염증이나 알레르기 반응도 최소화된다. 그러나 겨울처럼 추위와 건조함, 피로가 동시에 누적되는 시기에는 이 균형이 쉽게 무너진다. 그 결과 방어력이 떨어져 감염이 잦아지거나, 반대로 면역이 과도하게 반응해 비염이나 염증 증상이 반복되는 양상이 나타난다.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면역 체계가 아직 완전히 성숙하지 않아 외부 환경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다. 겨울철 차가운 공기, 건조한 실내 환경, 활동량 감소, 수면 리듬의 변화는 아이들 몸의

초고령사회 위협하는 대상포진…60대 이상 환자 10년 새 46.6% 급증

80세 이상은 81.4% 폭증…신경통 합병증, 노년기 삶의 질 심각한 저해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60대 이상 고령층의 대상포진 환자가 최근 10년 사이 46%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80세 이상 환자는 같은 기간 80% 넘게 증가해 고령층 건강 수명을 위협하는 대표적 질환으로 부상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 기준 60대 이상 대상포진 환자는 총 34만2,35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15년 23만3,920명과 비교해 46.4%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전체 연령대 평균 증가율(14.5%)의 3배를 넘는다. 연령별로 보면 60대 환자는 52.9%, 70대는 24.8% 증가했으며, 80세 이상 환자는 81.4% 급증해 전 연령대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체 대상포진 환자 가운데 60대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도 2015년 35.1%에서 2024년 44.9%로 약 10%포인트 상승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검진센터(인천) 홍은희 원장은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되는 고령층에서는 대상포진 후 합병증이 장기적인 신체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적기 치료와 함께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상포진은 외부 감염이 아니라, 체내 신경절에 잠복해 있던

쌍꺼풀 수술과 눈매교정, 어떻게 다를까...혼동 쉬운 눈 수술 정확한 기준은?

많은 사람이 쌍꺼풀 수술과 눈매 교정 수술을 혼동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쌍꺼풀 수술과 눈매 교정 수술은 모두 눈매 개선을 목적으로 하지만, 적용 대상과 수술의 목적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앤드성형외과 윤석호 원장은 “쌍꺼풀 수술은 눈꺼풀에 주름을 형성해 눈을 떴을 때 쌍꺼풀 라인이 보이도록 만드는 수술이다. 이에 비해 눈매 교정은 안검하수 교정술로, 눈을 뜨는 힘이 부족해 눈을 충분히 뜨기 어려운 경우 눈을 보다 크고 편안하게 뜰 수 있도록 돕는 기능적 수술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눈을 제대로 뜨기 어려운 상태에서는 쌍꺼풀 라인이 선명하게 형성되기 어렵다. 눈 뜨는 힘이 충분한 경우에는 쌍꺼풀 수술만으로도 자연스러운 눈매 연출이 가능하지만, 눈을 뜨는 힘이 약한 경우에는 눈매 교정을 함께 시행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윤석호 원장은 “일반적으로 눈매 교정이 필요한 경우는 눈을 뜰 때 힘이 부족해 이마에 힘을 주는 습관이 있거나, 눈동자가 위 눈꺼풀에 가려 보이는 경우, 쌍꺼풀이 흐릿하게 보이는 경우 등이 해당한다. 눈을 원래 잘 뜰 때에는 눈매 교정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이 상태에서 과도한 교정을 시행할 경우 위쪽 근육

중수골 골절 수술, 늦으면 후유증 위험 커져

일상생활이나 스포츠 활동 중 예상치 못한 순간에 넘어지거나 손에 강한 충격이 가해지면 부상을 입을 수 있다. 예를 들면 넘어질 때 바닥을 짚으면 손에 큰 충격이 전달되고, 체중까지 실리면서 중수골 골절이나, 손가락 골절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야구나 테니스와 같은 종목은 공이 손에 부딪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해당 종목을 즐긴다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골절이란 뼈의 연속성이 끊어진 상태를 의미하며, 대부분 외부에서 강한 힘이 가해졌을 때 발생한다. 충격의 정도가 크다면 뼈뿐만 아니라 주변 신경이나 인대 등 연부 조직에도 손상이 동반될 수 있다. 특히 손가락은 뼈의 크기가 작고 구조도 복잡해 치료가 쉽지 않을 수 있다. 잠실 선수촌병원 김홍겸 원장은 “중수골은 흔히 손등뼈라고 불리는데, 손목뼈와 손가락뼈를 연결하는 손허리뼈를 의미한다. 중수골 골절이 발생하면 기본적으로 엑스레이 촬영을 통해 진단을 할 수 있지만, 입체적인 구조나 단면을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어 CT촬영을 추가로 시행하기도 한다. 중수골 골절이 발생했더라도 정렬이 비교적 잘 유지되어 있다면 고정 치료만으로 회복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뼈가 어긋났거나 복합골절 등의 경우엔 골절된 부위

아이의 시력, 관리하지 않으면 늦어진다…드림렌즈 선택 시 알아야 할 것은?

요즘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고민 중 하나는 ‘아이 시력’이다. 학원과 스마트기기 사용이 일상이 되면서, 안경을 쓰는 시기도 점점 빨라지고 있다. 하지만 많은 보호자들은 ‘아직 어리니까’, ‘조금 더 지켜보자’는 생각으로 시력 변화를 넘기기 쉽다. 소아 근시는 단순히 안경을 써야 하는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성장기 동안 근시가 빠르게 진행될 경우 성인기 고도근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조기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요즘 엄마들이 드림렌즈에 관심을 갖는 이유도 ‘시력을 회복시키기 위해서’라기보다, 아이의 근시 진행 속도를 관리하기 위한 선택에 가깝다. 수지 눈사랑안과 문성철 대표원장은 “드림렌즈는 수면 중 착용해 각막 형태를 일시적으로 조절하는 방식으로, 낮 동안 안경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시력 교정 방법이다. 다만 모든 아이에게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방식은 아니며, 각막 상태와 눈 성장 속도에 대한 충분한 검사와 판단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드림렌즈 상담 과정에서 현재 시력 수치보다 아이의 눈이 어떤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지를 중요하게 볼 필요가 있다. 단기적인 시력 교정보다는, 성장기 동

처진 라인 등 바디 피부 고민, 바디리프팅으로 개선 도움

체중 감량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디 라인이 기대만큼 달라지지 않아 고민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특히 복부, 팔뚝, 허벅지, 옆구리와 같이 피부 면적이 넓은 부위는 체중 변화나 노화의 영향으로 피부 탄력이 급격히 저하되면서 처짐이 두드러지기 쉽다. 단순히 살이 빠지는 것과 달리 늘어진 피부는 자연스럽게 회복되기 어려워 체형 관리의 한계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플랜에스의원 강남점 도건기 대표원장은 “이러한 바디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최근 바디리프팅 시술이 활용되고 있다. 바디리프팅은 늘어진 피부에 고주파나 초음파 등의 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속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고, 처진 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데 목적을 둔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순히 지방량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관리가 아니라, 피부 탄력과 바디 실루엣 개선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특징이다. 복부나 허벅지처럼 처짐이 눈에 띄는 부위는 물론 팔뚝, 등, 무릎 위 등 세밀한 부위까지 적용할 수 있어 개인의 체형과 피부 상태에 맞춘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도건기 원장은 “바디리프팅은 절개 없이 진행되는 방식이 많아 시술 후 회복 부담이 비교적 적은 편이다. 시술 직후 일상생활 복귀

인천 관광굿즈 경쟁력 키운다…TP·관광공사 공동 지원 체계 구축

디자인·제작·판로까지 전주기 지원…지역 기업 시장 진출 본격화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관광공사가 손잡고 인천을 대표할 관광굿즈 육성에 나선다. 인천TP는 지난 27일 인천관광공사와 지역 기업의 관광기념품(굿즈) 개발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TP가 보유한 디자인·기술·사업화 지원 역량과 인천관광공사가 축적해 온 판로개척·마케팅 노하우를 결합해, 인천의 정체성과 매력을 담은 관광굿즈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참여 기업을 선정하고 ▲디자인 개발 ▲패키지 실제작 및 경영 컨설팅 ▲판로개척으로 이어지는 3단계 전주기 원스톱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발성 제작 지원에 그쳤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상품 경쟁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시장 진출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개발 단계에서부터 상품성·시장성을 함께 고려하고, 제작 이후에는 유통과 판매까지 연계함으로써 지역 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TP 관계자는 “디자인 전문성과 경영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관광공사의 판로개척 역량과 시너지를 창출해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굿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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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개혁 추진단’ 구성…구조개혁 본격 착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협개혁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농협 개혁 추진단’을 구성하고, 30일 출범(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 개혁 추진단’은 명지대 원승연 교수와 농식품부 김종구 차관이 공동단장을 맡는 민·관 합동 논의기구로, 농업계와 시민사회 분야, 협동조합·금융·법률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12명의 위원(단장 포함)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이번 회의를 통해 ‘농협 개혁 추진단 운영계획’과 ‘농협 개혁 제도개선 방향과 과제’ 등을 논의하고, 출범 회의를 시작으로 2월부터 매주 회의를 진행하며 ▲금품선거 근절을 위한 선거제도 개선, ▲농협 내부 통제강화 및 운영 투명성 제고 ▲경제사업 활성화 및 도시조합 역할 제고 등을 위한 과제들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히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을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승연 단장은 “추진단 논의를 통해 개혁과제를 신속하게 확정하여 농협을 농업인을 위한 조직으로 탈바꿈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김종구 차관은 “추진단이 단순한 자문 기구가 아니라, 실질적인 개혁과제를 도출하고 농협 개혁법안 발의를 위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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