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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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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곶감축제, 체험·놀이 결합한 겨울 가족축제로 자리매김

산지 직판부터 어린이 놀이터까지…3일간 방문객 발길 이어져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주최한 제11회 완주곶감축제가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의 높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열린 이번 축제는 운주농협과 완주곶감축제 제전위원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완주곶감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철 지역축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완주곶감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공감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완주곶감 산지 직판 행사와 곶감 만들기 체험,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의 직거래 판매는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올해 축제에서는 처음으로 어린이 겨울 놀이터가 조성돼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곶감 체험 프로그램과 각종 참여형 이벤트가 어우러지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겨울 축제로 호응을 얻었다. 완주곶감은 대둔산에서 불어오는 차갑고 신선한 바람과 동상면 일대의 깊고 찬 골짜기에서 자연 건조돼 깊은 맛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두레시와 고종시 곶감은 국가 인증 지리적표시제로 등록돼 전국적으로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올해 처음 도입한 어린이

코스맥스바이오, 9시간 지속성 제형 ‘타임핏 비타’ 개발

비타민C 600㎎ 서서히 용출해 혈중 농도 유지... 위장관 부담 줄이고 흡수율 높여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바이오는 9시간 동안 비타민C를 지속적으로 방출하는 신규 제형인 타임핏 비타(TimeFit-vita™)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속성 제형은 일반 제형보다 천천히 녹아 오랜 시간 기능 성분을 방출하는 특징이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규 고시 제형이다. 과거 의약품에만 적용되던 서방정 형태 기술을 2024년부터 건강기능식품에도 적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코스맥스바이오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용화에 나선 것이다. 타임핏 비타는 셀룰로오스 유래 친수성 고분자 망상구조를 활용한 서방형 정제 기술이 적용됐다. 이 기술은 정제가 위액과 만나면 부드럽게 팽창하며 보호 겔 구조를 형성해 비타민C가 일정한 속도로 용출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비타민C 600㎎을 9시간 동안 분산 방출하도록 설계해, 체내 저장이 어렵고 고용량 섭취 시 흡수율이 떨어지는 비타민C의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번거로운 분할 섭취 없이 1회 섭취만으로도 장시간 적정 혈중 농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고함량 비타민C 섭취 시 우려되는 속쓰림 등 위장관 부담을 최소화하여 공복 상태에서도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인천연구원, ‘K-푸드 투어리즘’ 체험경제형 관광 전환 전략 제시

먹는 관광 넘어 생산·체험·산업 잇는 인천형 모델 제안

인천연구원이 음식 소비 중심의 관광을 넘어 생산과 유통, 체험과 산업이 연결되는 체험경제형 K-푸드 투어리즘으로의 전환 전략을 제안했다. 인천연구원은 최근 K-푸드 투어리즘 기반의 인천 체험경제 육성 방향 연구보고서를 발간하고, 관광의 중심축이 ‘방문지’에서 ‘경험의 질’로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인천형 푸드 투어리즘 전략을 제시했다. 연구는 음식이 지역의 역사와 산업, 생활문화를 가장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매개체라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푸드 투어리즘이 단순한 미식 관광을 넘어 지역경제 전반을 견인하는 체험경제형 관광 전략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을 핵심 문제의식으로 삼았다. 보고서는 인천이 K-푸드 투어리즘을 체험경제 차원에서 실험하고 확장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도시라고 분석했다. 짜장면·쫄면·닭강정 등 개항 이후 형성된 복합적인 음식문화 자산과 함께 도심·농촌·섬·해안이 공존하는 공간 구조,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관문 기능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다. 이는 음식의 생산지부터 체험, 소비, 재유통까지 하나의 관광 흐름으로 연결할 수 있는 드문 도시 조건이라는 평가다. 반면 그동안 인천의 음식·식품 자원은 개별 축제나 단편적인

건협, 우즈베키스탄 한국어 채택학교 협력사업 본격 준비

2026년 교육·보건 연계 국제협력 앞두고 현지 사전조사단 파견

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이하 건협)가 우즈베키스탄 한국어 채택학교를 대상으로 한 교육·보건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현지 사전조사에 나선다. 건협은 올해 추진 예정인 ‘우즈베키스탄 한국어 채택학교 교육·보건 협력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1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현지 사전조사 모니터링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조사는 우즈베키스탄 내 한국어 채택학교를 중심으로 학교 보건·위생 환경과 학습 여건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사업 설계를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조사단은 타슈켄트 시내와 외곽 지역의 한국어 채택학교를 방문해 보건실 운영 현황과 위생·학습환경을 점검하고, 학생 건강검진 운영 여부와 학교와 의료기관 간 연계 실태를 파악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지 교육·보건 행정기관과 타슈켄트 한국교육원 등 관계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건협은 이번 조사를 통해 학교별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방향을 도출하고, 교육과 보건을 연계한 실효성 있는 협력 모델을 설계한다는 방침이다. 현장 점검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한다. 조사 대상 학교 학생들에게 학용품과

전립선비대증, 요도 압박을 구조적으로 완화하는 유로리프트 기반 전립선결찰술

전립선비대증은 중년 이후 남성에게서 흔히 진단되는 비뇨기 질환으로, 전립선이 점차 커지면서 요도를 압박해 다양한 배뇨 증상을 유발한다. 소변 줄기가 약해지거나 배뇨 시간이 길어지고, 잔뇨감과 빈뇨, 야간뇨가 반복되는 양상을 보인다. 초기에는 불편감이 크지 않아 노화에 따른 변화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지만, 증상이 지속되면 방광 기능 저하나 요로 감염, 급성 요폐로 이어질 수 있어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관리가 필요하다. 전립선비대증의 치료는 약물치료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지만, 약물 반응이 충분하지 않거나 장기간 복용이 부담되는 경우에는 시술적 치료가 검토된다. 이 가운데 전립선결찰술은 전립선 조직을 절제하거나 제거하지 않고, 요도를 압박하는 구조적 문제를 완화하는 비절개 방식의 치료로 활용되고 있다. 전립선의 해부학적 구조를 유지한 채 요도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강남유로비뇨기과 이무연 원장은 “전립선결찰술에 사용되는 의료기기가 유로리프트다. 유로리프트는 요도 내로 삽입돼 전립선 양측을 고정하는 방식으로 작용하며, 비대해진 전립선이 요도를 누르는 힘을 줄여 소변 통로를 넓히는 역할을 한다. 조직 절제 없이 물리적인 공간을 확보하는 방식이기 때문

숨어 있던 얼굴 라인, 콜라겐 실리프팅으로 정교하게 끌어올리다

피부 노화는 단순히 주름의 증가로만 나타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얼굴을 지탱하던 구조가 느슨해지며 윤곽선이 흐려지는 변화가 함께 나타난다. 특히 턱선과 볼, 눈가 주변은 처짐이 비교적 빠르게 진행돼 전체 인상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리프팅 시술이 등장했지만, 효과의 크기와 지속 기간, 부작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실리프팅은 여전히 중요한 치료 옵션으로 평가된다. 피데스의원 청담 심대현 대표원장은 “실리프팅은 피부 절개 없이 의료용 실을 삽입해 처진 조직을 물리적으로 지지하고 당겨주는 방식의 시술이다. 최근에는 이 방식이 비절개 거상이라 불릴 만큼 기술적으로 발전하면서, 과거보다 정교하고 안정적인 결과를 목표로 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단순히 피부를 당기는 데 그치지 않고, 얼굴 구조와 노화 양상에 맞춰 숨어 있던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것이 핵심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리프팅의 효과를 좌우하는 요소 중 하나는 사용되는 실의 특성이다. 실의 재질과 구조, 고정 방식에 따라 리프팅 강도와 유지 기간, 시술 후 조직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 최근 임상 현장에서는 3중 구조

아이의 강박증 틱장애 동시 발생, 조기 치료 중요한 이유

강박증과 틱장애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강박증은 원하지 않는 생각이 반복되고 이를 없애기 위해 특정 행동을 반복하는 증상이며, 틱장애는 자신도 모르게 근육이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는 증상이다. 두 질환이 동시에 발생하면 환자는 강박적 사고와 행동 반복, 그리고 의도하지 않은 신체 움직임이나 음성 틱까지 겪게 된다. 일상에서 이런 환자들은 더욱 큰 고통을 받는다. 강박 증상으로 손을 계속 씻거나 확인 행동을 반복하는 중에도 눈 깜빡임이나 어깨 으쓱거림 같은 틱이 나타난다. 또한 "음음" 하는 음성 틱이나 욕설 틱이 강박적 확인 행동과 함께 발생해 사회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준다. 학교나 직장에서 집중하기 어렵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위축되기 쉽다. 두 질환의 동반 발생률은 상당히 높은 편이며, 주로 아동기나 청소년기에 시작된다. 유전적 요인과 뇌의 신경회로 이상이 공통된 원인으로 작용한다. 스트레스나 감정적 충격, 학업 부담 등이 두 증상을 모두 악화시키는 요인이 된다. 특히 완벽주의적 성향이 강하거나 예민한 성격의 아이들에게서 더 자주 나타난다. 휴한의원 인천점 송민섭 원장은 “한의학적으로는 이를 간기울결과 심신불안으로 본다. 최근 연

헬스, 어깨통증 발생 시 방치하면 악화 위험 커진다

새해를 맞아 가까운 헬스장을 찾거나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어깨통증을 겪는 사례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으로 인해 관절 주변 근육과 인대가 뻣뻣해지기 쉬워 충분한 준비운동 없이 신체활동을 하거나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동일한 동작을 반복할 경우 어깨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무리한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투구, 골프 스윙과 같이 어깨 회전이 많은 동작을 지속하면 관절에는 큰 부하가 가해질 수 있다. 이러한 부담이 누적되면 인대나 근육 손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회전근개파열은 어깨통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어깨 질환으로 꼽힌다. 회전근개는 어깨 관절을 둘러싼 4개의 힘줄과 근육을 의미하며, 과도한 사용이나 강한 외상에 의해 손상되거나 파열될 수 있다. 이 외에도 노화에 따른 퇴행성 변화는 회전근개파열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일상생활 중 특별한 외상 없이 통증이 지속된다면 조기에 정확한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잠실 선수촌병원 김홍겸 원장은 “회전근개파열이 발생하면 어깨를 움직일 때 통증이 나타날 뿐 아니라 운동 범위가 제한되고 근력저하나 야간통이 동반될 수 있다. 이를 오랜 기

스마트폰 사용 늘며 성인 사시 증가…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서 사시로 안과를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사시는 흔히 소아에게만 발생하는 질환으로 인식되기 쉽지만, 성인에서도 후천적으로 발생하거나 소아기 사시가 교정되지 않은 채 지속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성인 사시는 외관상의 문제를 넘어 시기능 저하와 일상생활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사시는 양쪽 눈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지 못하고 서로 다른 방향으로 향하는 상태를 말한다. 정상적인 경우 두 눈은 동시에 같은 목표물을 바라보며 하나의 영상으로 인식하지만, 사시가 있을 경우 시선이 어긋나 복시(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현상)나 거리감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사시는 눈이 안쪽으로 몰리는 내사시,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외사시, 위나 아래로 치우치는 상사시·하사시 등으로 나뉜다. 원인에 따라 선천적 요인뿐 아니라 스마트폰·컴퓨터 등 근거리 작업의 과도한 사용, 외상, 신경계 질환, 노화로 인한 근육 기능 저하 등으로 성인기에 새롭게 발생하기도 한다. 사시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복시, 눈의 피로감, 두통, 집중력 저하 등이 있으며, 심한 경우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에 큰 불편을 겪을 수 있다. 외모

하지정맥류 치료, 뿌리폐쇄술의 개념과 접근 방식은?

하지정맥류는 다리 정맥 내 판막 기능 이상으로 혈액이 정상적인 방향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역류하면서 발생하는 만성 질환이다. 많은 사람이 다리에 혈관이 튀어나오는 외형적 변화를 먼저 떠올리지만, 실제로는 다리의 묵직함이나 피로감, 압박감처럼 비교적 모호한 증상으로 시작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겉으로 큰 변화가 없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불편이 반복된다면 질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최근 하지정맥류 치료는 과거처럼 혈관을 제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정맥 내부로 접근해 역류가 발생한 혈관을 차단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왔다. 레이저나 고주파처럼 열에너지를 활용하는 방법뿐 아니라, 의료용 생체접착물질이나 기계적 자극을 이용한 비열 치료 방식도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치료법들은 공통적으로 정맥 역류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치료 환경 역시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강남편하지의원 홍대진 대표원장은 “최근 치료 과정에서 고려되는 개념 중 하나가 뿌리폐쇄술이다. 뿌리폐쇄술은 정맥 역류가 시작되는 혈관의 밑둥, 즉 뿌리 부위를 가능한 범위 내에서 폐쇄하는 접근을 의미한다. 정맥 역류는 특정 혈관에서 시작되어 주변 정맥으로 영향을 미치는 특성이 있어, 역류의 출발점에 대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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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썹인증원, 2026년 법정교육 언제든지 신청하세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해썹 인증업체의 법정 의무교육 이행과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법정교육을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축산물 해썹 교육훈련은 해썹 인증 업체 및 인증 준비 업소의 영업자·농업인·종업원을 대상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상시로 신청을 받아 운영한다. 교육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청주 등 5개 지역에서 진행되는 집합교육과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비대면 원격교육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해썹 개요 및 관련 정책 ▲스마트 해썹 및 글로벌 해썹 ▲올바른 선행요건 및 해썹관리 ▲해썹 평가 및 관리 방안 등이다. 축산물 해썹 교육훈련은 대상별로 교육 과정과 이수 시간이 다르므로 반드시 사전에 확인한 후 이수해야 한다. 축산물 가공·유통 해썹 인증을 준비하는 업체의 경우 영업자는 4시간 이상, 종업원은 24시간 이상의 교육·훈련을 이수해야 하며, 이미 인증을 받은 업체는 영업자 또는 해썹 팀장이 연간 4시간 이상의 정기 교육·훈련을 이수해야 한다. 또한, 농장 해썹 인증을 준비하거나 인증을 받은 축산농장의 경우 농업인(대표자)이 연간 4시간 이상의 교육·훈련을 이수해야 한다. 아울러, 해썹인증원은 교육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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