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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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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자 대상 법정 보수교육 진행

영업자 현장서 실질적 도움받을 수 있는 교육과목 선택 우수 교육 콘텐츠 지속개발로 건강기능식품산업 질적 성장기여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는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자를 대상으로 2020년도 법정 보수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건기식협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한 공식 법정교육기관으로, 국민에게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2020년 건강기능식품판매업 영업자 보수교육을 개설하고 연중 상시 운영한다. 교육 과목은 △건강기능식품 관련법령 개정사항 △알기 쉬운 건강기능식품 표시기준 △건강기능식품 표시·광고 △건강기능식품의 올바른 이해 등으로 구성해 영업자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교육 대상자는 정규 교육과목 외에도 자율적으로 심화 과목을 선택해 학습할 수 있다. 교육 이수를 원하는 영업자는 건기식협회 건강기능식품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되며, 올해 안에 이수하지 않으면 관할 시군구청으로부터 과태료 20만원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건기식협회 교육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만큼, 판매업자들에게 요구되는 교육 수준 또한 향상됐다”면서 “우리 협회는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질적

코로나19 사태의 극복을 위해 사재를 털어 1억원 성금 기탁한 셀리턴 김일수 대표

코로나19 극복 위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전국재해구조협회에 각각 5천만 원 씩 성금 1억 기탁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취약계층과 코로나 확산 방지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방역관계자 지원 예정

사재를 털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탁한 마스크 생산 중소기업인 셀리턴 김일수 대표가 주목 받고 있다. 김일수 대표는 LED 마스크로 유명한 셀리턴이라는 중소기업의 대표로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됨에 따라 위기 극복을 위해 전액 사재로 마련한 1억원의 성금을 기탁한 것이다. 이번 성금 중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5천만 원은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며 경제 활동 위축으로 큰 피해를 입은 대구 시민과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긴급생계지원 및 방역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고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 5천만 원 역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과, 방호 물품, 진단키트 등 의료물품 부족 상황에 직면한 전국 의료진과 방역관계자들의 의료·복지 시설 방역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셀리턴 김일수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국민이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는데, 특히 평소 보다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사회적 취약계층과 방역 최전선에서 땀 흘리고 있는 의료진 및 방역관계자들이 힘을 내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세먼지, 강화된 계절관리제 시행으로 평균농도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

지난해 11월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에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첫 도입 28개 이행과제 설정

국민건강 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실시한 결과 초미세먼지 농도가 전년대비 16% 감소하는 효과를 얻었다. 정부는 2일 지난해 12월 1일부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추진한 결과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16% 감소하였고 고농도 일수도 11일에서 2일로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정부는 지난해 11월 1일 제 3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에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첫 도입하여 28개 이행과제를 설정하여 12월 1일부터 시행중이다. 정부는 올겨울 초미세먼지 상황이 개선된 것은 기상여건 등 외부요인의 변화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른 국내 배출량 감축 효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하고 있다. 기상여건의 경우 ‘19.12월부터 ’20.1월까지 지난해 대비 평균 풍속과 대기 정체일수, 온도, 습도 등에서 초미세먼지에 관리에 불리한 여건이었으나, 많은 강수량과 풍향 등은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했다. 정부는 특히, 3월은 연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평균 31 ㎍/㎥보다 높은 36 ㎍/㎥로 가장 높아 관계부처 합동으로 강화된 대책을 시행하여 국민건강 보호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주요 부문별 3월 강화대책은 첫째, 발전부문

영양사협회, “코로나19 면역력 챙기려면 하루 우유 두잔~”

실내활동 많아질수록 면역력에 중요한 칼슘·비타민D 부족 우유 한 잔에는 필수영양소 비롯 각종 영양소 풍부해 중국 보건당국도 하루 300㎖ 우유섭취 권장 눈길 중국에서 촉발된 ‘코로나 19’가 대구·경북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급속도로 확산되며 전국 초·중·고와 유치원의 개학이 연기되는 등 각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가정에서 자녀들의 건강과 면역력 강화를 위해 고군분투중이다. 이에 국내 전문가들은 ‘코로나 19’에 따른 불안감 해소는 물론 건강을 지키기위해 규칙적인 생활과 균형잡히 영양소 섭취를 통해 면역력을 키워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특히 실내 활동이 많아질수록 성장과 면역력에 중요한 칼슘, 비타민D가 부족할수 있어, 이러한 영양소를 고루 갖춘 우유 섭취를 적극 권장했다. 대한영양사협회 이영은 회장은 “우유 섭취로 면역력 강화에 필수인 단백질과 비타민D를 채울 수 있다. 또한 세균·바이러스 등 병원체가 체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전하며 하루 두잔의 우유섭취를 적극 권했다. 이와함께 최근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중국의료협회 및 중국영양협회 등과 함께 ‘코로나 19’ 예방과 치료를 위한 ‘영양 섭취 가이

“건강기능식품 과학·글로벌화로 미래 혁신산업 안착”

협회, 제31차 정기총회 개최…코로나19 확산예방위해 행사 최소화 합리적 규제개선위한 연구범위 확대·건기식전문교육원 설립 추진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가 20일 판교에 위치한 협회 사옥에서 2020년도 제3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회원사 안전을 위해 총회 의결 정족수에 문제가 없는 최소한의 규모로 진행했으며, 권석형 협회장 및 주요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 성립 선포를 시작으로 △2019년도 사업실적 및 수지 결산 △감사 보고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상정해 의결했다. 지난해 협회는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률과 기준 및 규격을 선진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 활동을 펼쳤다. 더불어, 정부 및 산·학·연과의 협력 강화를 도모하는 다수의 토론회를 개최했고, 표시·광고 심의, 영업자 법정교육, 대국민 홍보캠페인 등 시장의 질적 성장에 필요한 업무를 추진했다. 올해는 합리적 규제 개선을 위한 연구 범위를 확대하고 건강기능식품전문교육원을 설립하는 등 보다 구체적인 시스템 마련에 초점을 맞춘다. 이외에도 해외 박람회 참가, 수출 가이드 편찬, 홍보채널 마련 등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업의 수출을 돕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진행 예정이던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이들의 공로를 격려하는 식약처장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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