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5 (일)

  • 맑음동두천 21.1℃
  • 맑음강릉 24.1℃
  • 구름조금서울 23.2℃
  • 구름조금대전 23.0℃
  • 구름많음대구 23.0℃
  • 구름많음울산 20.7℃
  • 구름많음광주 22.4℃
  • 구름많음부산 21.4℃
  • 구름조금고창 20.6℃
  • 구름조금제주 21.6℃
  • 맑음강화 18.6℃
  • 구름조금보은 20.1℃
  • 구름조금금산 20.7℃
  • 흐림강진군 20.9℃
  • 구름조금경주시 21.2℃
  • 구름많음거제 21.4℃
기상청 제공

포토이슈

더보기

축산

더보기
“유업체대표는 성실한 자세로 우유값 협상테이블에 임하라”
낙농업계와 유가공업체간 원유가격 협상이 인상과 동결을 주장하며 팽팽하게 맞선 가운데 최종협상시한이 오는 21일로 연장됐다. 현재 낙농가에서는 인건비와 생산비용 증가를 고려해 1리터당 21~26원 인상을 요구하는 반면 유가공업체들은 동결 혹은 가격인하를 요구하고 있다. 앞서 낙농가와 유가공업체는 내년 원유가격을 두고 지금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협상을 벌였지만 아직까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낙농육우협회는 2일자 성명을 통해 “협상당사자인 유업계대표가 원유가격 협상장에 직접 나와, 성실한 자세로 협상에 임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다음은 낙농육우협회의 성명서 전문이다. 2020년 원유가격 협상이 규정과 원칙에서 벗어난 유업체의 일방적 주장으로 인해 공전을 거듭하고 있다. 최종협상시한이 7월 21일로 연장되었지만 현재와 같이 유업체의 입장변화가 없을 시에는 공멸과 불신의 길로 접어들 수밖에 없다. 유업체가 협상장에서는 규정과 원칙을 도외시 한 채 협상에 임하면서, 협상중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을 통해 낙농가들을 악의적으로 호도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전국 낙농가들은 분노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낙농하기란 너무나 어렵다. 원유가격이

농림/산림

더보기
계란자조금, ‘에그투게더’ 캠페인 본격 시동
구로구청·따뜻한마음과 업무협약식 체결 완전식품 계란, 이웃과 나누는 건강한 삶 목표 연중 실시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김양길)는 지난 30일 서울시 구로구 구로구청에서 구로구(구청장 이성)· (사)따뜻한마음(이사장 김동옥)과 업무협약식과 사회공헌활동인 에그투게더(Egg Together)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계란산업의 발전과 도모를 위해 체결된 협약식은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김양길 위원장과 이성 구로구청장, 따뜻한마음 김동옥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로구청은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의 공익캠페인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은 지난 지난해에 이어 계란산업의 홍보 및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양 기관의 협력지원 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협약식 이후 진행된 ‘에그투게더(Egg Together) 캠페인’은 ‘계란을 함께 먹자’ ‘계란을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은 계란산업 종사자의 계란기부운동으로,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주최로 작년부터 시작된 사회적 릴레이 캠페인이다. 소외된 저소득층에게 신선식품인 계란을 기부함으로서 저소득층의 영양 상태를 개선하고 건강한 사회를 이루는 데 목적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