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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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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공익직불금 신청시 유의사항 온·오프라인 홍보

4~5월 공익직불금 신청기간 앞두고 준수사항 등 교육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이주명)은 공익직불제도 시행 2년차를 맞아, 사람과 환경중심 농정의 핵심정책인 공익직불제도가 농업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자체, 농협 등과 협력하여 농업인 등에 대해 공익직불금 신청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농관원은 오는 4월 1일~5월 31일까지 올 공익직불금 신청기간은 앞두고 지자체, 농협 등과 협력하여‘공익직불금 올바로 신청하기’ 홍보를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농관원에서는 TV, 라디오, 전문지 등 언론 홍보와 병행하여, 시·군, 읍·면·동에 현수막과 배너, 포스터 등을 설치하고, 농업인에게 문자메시지와 전단지, e-그린우편을 발송하며, 마을별 앰프방송도 실시한다. 농관원은 또한, 공익직불금 신청 후 농업인들이 지켜야 할 준수사항에 대한 교육·홍보도 추진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농업인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교육교재를 제작(약 120만부)하여 배부(3월~)하고, 대면교육이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농업교육포털을 통한 공익직불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주명 원장은 공“익직불제 시행 2년차를 맞아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기

한돈자조금, 박세리 홍보대사와 ‘삼겹살데이 기념식’ 진행

삼겹살 맛있게 굽는 법, 곁들임 메뉴 추천 등 박세리의 비법 전수와 함께 한돈농가 응원 수원 종합운동장서 드라이브스루 한돈 꾸러미 할인판매도 실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박세리 한돈 홍보대사와 함께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돈 인증점 ‘명랑회관 선릉점’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 기념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돈 먹고 대한민국 뒷심 충전’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삼겹살데이 기념식은 모두가 지치고 어려운 시기에 삼겹살이 대한민국의 뒷심을 충전할 수 있도록, 삼겹살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소비를 독려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기념식에 참석한 박세리 한돈 홍보대사는 삼겹살을 맛있게 굽는 방법과 삼겹살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곁들임 메뉴를 추천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맛있게 잘 익은 삼겹살과 곁들임 메뉴로 쌈을 만들어 하태식 한돈자조금 위원장에게 전달하고, 한돈 농가에서 진행하는 ‘삼겹살 선물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한돈 농가의 뒷심을 응원하기도 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한돈 농가,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들의 뒷심 충전에

산림청, 남산 70배면적 4,800만 그루 나무 심는다

2050 탄소중립 실현위한 30억그루 나무심기 본격 시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3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2050 탄소중립을 위한 ‘2021년도 나무 심기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상승에 따라 현재 4월 5일인 식목일을 앞당겨야 한다는 의견에 대하여 타당성 여부를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4,800만 그루의 나무 심기 추진 올해는 서울 남산 면적의 70배에 달하는 2만여ha에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경제림육성단지 등 1만5천ha에 경제수종과 특용자원(옻나무·헛개나무 등), 섬 지역 등 지역 특색에 맞는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단기소득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도로변·생활권 경관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 3천ha와 2019∼2020년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의 조속한 복구를 위한 나무 심기 1천ha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산불에 강한 수종을 심어 대형산불로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내화수림대 조성도 신규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위해 도시 외곽 산림에 미세먼지 저감숲 1,068ha와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숲 156ha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이 밖에 도

김해 한돈농가, ‘해지음영농조합법인’ 찾아 축산악취 저감 벤치마킹

김해시·한돈농가, 고령 해지음영농조합법인 우수사례 현장 견학 이기홍 환경개선대책위원장, 축산악취 해결 단·중·장기 3단계계획 설명 김해시청과 한돈농가들이 고령을 찾아 축산냄새 저감을 위한 현장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이 된 해결책 마련을 위해 힘써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해지음영농조합법인(대표 이기홍, 한돈협회 부회장, 환경개선대책위원회장)은 2월 26일 경북 고령군에 위치한 해지음교육센터에서 김해시청과 한돈농가들을 대상으로 축산악취 저감 우수사례 교육 및 견학을 진행했다. 해지음영농조합법인은 축산악취 저감의 우수사례로 손꼽히며 정부관계자 및 전국의 한돈농가에 벤치마킹되고 있는 곳으로 지금까지 19회에 걸쳐 240명 이상의 농가가 교육 및 견학을 다녀갔으며, 해당 농가들은 악취 개선 사업에서 큰 성과를 얻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축산 악취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질적 대안책을 전수하기 위해 가축 분뇨처리 방법 및 악취 개선법 노하우에 대한 강연과 경북 고령군 개진면에 위치한 우수농장을 방문하여 슬러리 액비순환 시스템, 바이오커튼, 냄새측정 장비 등 악취방지시설 설치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기홍 위원장은 “축

검역본부, 3월 한달간 수입 묘목류 특별검역 실시

묘목류 검역강화로 해외 병해충 사전 유입차단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는 “봄철 국내 묘목 수요 증가로 수입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해외 악성 병해충의 유입을 예방하기 위해 3월 한달 동안 수입 묘목류의 유통단계 등에 대한 특별검역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별검역기간 중 검역본부는 묘목류 수입단계에서 현장검역·실험실 정밀검역 수량 2배 확대, 묘목류의 수종에 대한 철저한 확인 및 금지품의 속박이 등 위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 등 검역을 강화하고, 유통단계에서는 수입 묘목류 유통시장을 중심으로 검역을 받지 않거나 수종을 허위로 신고하는 등 불법으로 수입되는 묘목류 및 수분용 꽃가루의 유통 여부 등에 대해서도 중점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묘목류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병해충에 감염되지 않은 건전한 묘목을 수입하도록 안내하고 특별검역 기간을 홍보하는 등 해외 병해충의 유입 방지를 위한 다각적인 검역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검역본부 이영구 식물검역과장은 “최근, 과수화상병 등 해외 병해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국내 농업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상황에서, 수입 묘목류 특별검역 추진은 해외 병해충의 국내 유입 방지와 더불어 병해충에 감염되지 않은 건전한 묘목을 공급함으로써 국내 과수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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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ICT 기자재 국가표준확산사업 참여 기업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ICT) 기자재 국가표준 확산지원사업(이하 표준확산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표준확산사업은 지능형농장(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 기자재 기업별로 전기적·기계적 규격이 상이하여 상호 호환이 안되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일정 수준 이상의 성능이 보장되는 규격표준을 적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 기자재 국가표준이 제정(시설원예 22종, 축산 19종)됨에 따라 지난해부터 국가표준을 스마트팜 기자재 기업이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표준확산사업에 참여하는 기자재 기업은 표준 적용 컨설팅, 시제품 제작 및 제품 개선, 검정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다. 기업이 자사 제품에 국가표준을 적용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고, 국가표준이 적용된 제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국가표준이 적용된 제품의 표준적용 적합 여부를 검정받을 수 있도록 `국가표준 검정 바우처’도 지원받을 수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 기자재 산업은 발전 초기 단계이므로 표준확산사업을 통해 국가표준에 기반한 스마트팜 기자재의 제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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