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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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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데이 5월 2일 개최…광화문서 시식·체험·할인 한자리

5월 2일 단 하루, 오리고기 700인분 무료 시식·52% 할인 진행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국산 오리고기 소비 활성화 추진

한국오리협회와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는 5월 2일 광화문 광장 세종로공원에서 ‘제24회 오리데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리데이는 ‘오리’와 발음이 유사한 5월 2일을 기념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국산 오리고기의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 행사는 ‘대한민국! 우리오리! 다함께 52데이’를 주제로 시식과 체험, 이벤트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오리 통구이, 오리버거, 오리 케밥 등 약 700인분의 시식이 제공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오리 헤나, 키링 만들기 등이 운영되며, OX퀴즈와 타이머 이벤트 등 참여형 콘텐츠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캐릭터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과 휴식 공간도 마련된다. 또한 훈제오리 제품 1kg을 최대 5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현장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동일한 할인 행사가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이창호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산 오리고기의 맛과 가치를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소비 활성화와 인식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NH농우바이오, 5월 추천품종 TS판타지 토마토·진하무·수호배추 소개

토마토·무·배추 복합내병성·상품성 중심 선별 고온·병해 대응으로 생산성·작업 효율 개선 NH농우바이오는 5월 추천 품종으로 TS판타지 토마토, 진하무, 수호배추를 제시했다. 이번 품종은 고온기 재배 환경에서의 안정성과 병해 대응력을 중심으로 선별됐다. TS판타지 토마토, 복합내병성 기반, 고온기 안정 착과로 수량성 확보 TS판타지 토마토는 여름 작기 재배에 적합한 품종으로, 고온 환경에서도 생육과 착과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대과종으로 과형이 균일하고 상단까지 착과율이 높아 수량성이 확보된다. 특히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TYLCV),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를 포함한 복합 병해에 강한 내병성을 갖춰 방제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당도와 경도 역시 일정 수준 이상을 유지해 유통 경쟁력도 고려됐다. 진하무, 형태 균일·재배 안정성 확보, 여름 작기 상품성 강화 진하무는 여름 재배용 무로 근수부 청색이 진하고 형태가 균일해 상품성이 높다. 초세가 안정적이고 근수부 변형이 적어 수확 및 박스 작업이 용이하다. 엽 배열이 고르고 약제 도포 효율이 높아 병해충 대응에도 유리하다. 평탄지와 고랭지 모두 재배가 가능해 재배 범용성도 확보했다. 수호배추, 복합저

한돈 TV 본편 공개…‘풍미·영양’으로 식재료 가치 재정의

프리런칭 이어 본편 ‘풍미·슈퍼푸드’ 편 공개 안성재 셰프 참여 캠페인 확산 본격화 맛과 영양 강조해 소비자 인식 전환 추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가 참여한 TV 광고 본편 두 편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프리런칭에 이어 후속으로 제작된 것으로, 한돈의 강점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풍미’와 ‘슈퍼푸드’를 핵심 메시지로 설정해 소비자가 한돈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풍미’ 편은 고기가 익는 과정과 육즙의 흐름을 중심으로 한돈의 맛과 식감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굽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향과 식경험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슈퍼푸드’ 편은 영양적 가치에 집중했다.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갖춘 식재료로서 한돈의 역할을 강조하고, 돼지기름에 대한 인식을 보완해 균형 잡힌 식재료로 재조명했다. 두 편의 광고는 각각의 메시지를 통해 한돈의 강점을 보여주며, ‘가장 가까이에 있는 세계적 식재료’라는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된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본편 공개를 계기로 TV 광고 중심의 캠페인 확산을 본격화하고, 한돈 인증점과 한돈몰을 통한 소비 접점 확대

[충남 태안] 원예치유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안면도 주민과 함께 만든 박람회 속 작은 전시회 치유농업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성황리에 개막한 가운데, 치유농업관 내 '제목없는 작은 전시회'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축제의 진정한 의미를 빛내고 있다. 안면도 지역 주민들과 캘리그라피 명인 박소윤 작가의 특별한 협업으로 탄생했다. 일방적으로 완성된 전시에 획일적인 안내판을 설치하는 방식을 탈피하여, 기획 단계부터 안면도 사람들의 삶과 노력이 배여있는 소품들을 활용해 캘리그라피와 협업으로 '주민 참여형 축제 콘텐츠'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는다. 안면도에 있는 치유농장과 지역 예술인들이 농업과 자연 속에서 만들어낸 다양한 생활소품을 업사이클의 소재로 삼아 박소윤 작가가 따뜻한 먹빛으로 담아낸 것이다. 이런 소재들은 전시관 내 화려한 연출 사이에서 아날로그적 울림을 선사하며, 관람객들에게 고향의 품에 안긴 듯한 진정한 '치유'를 경험하게 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단순한 볼거리 제공을 넘어 지역 사회가 온전히 축제의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주민들의 일상이 훌륭한 치유 농업 예술 콘텐츠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통해,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은 지역 사회와 깊이 교감하고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 전시를 관람한 한 방문객은 "주민들의

농진청 ‘축진듀록’, 이달의 우수 종돈 선정

성장성·체형 우수성 입증…AI센터 통해 우수 유전자 전국 확산 기대 한국형 종돈 보급 확대…양돈 산업 생산성·종자 경쟁력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돼지개량 네트워크 구축 사업’ 3월 유전능력 평가에서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축진듀록’ 종돈 2마리가 이달의 우수 종돈으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7개 종돈장에서 사육 중인 두록 수퇘지 346마리를 대상으로 성장 능력과 체형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진행됐다. 그 결과 ‘축진듀록 1906’과 ‘축진듀록 2027’이 우수 종돈으로 선정됐다. ‘축진듀록’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종돈의 국산화를 위해 국립축산과학원이 1999년부터 개발해 온 한국형 종돈이다. 2025년까지 전국 인공수정(AI)센터와 농가에 총 2,905마리가 보급됐다. 선발된 개체는 체중 105kg 도달 기간이 각각 133.4일, 128.8일로 평균(147일)보다 보름 이상 빨라 우수한 성장성을 보였다. 또한 유두 수가 좌우 각각 7개씩 총 14개로 균형 있게 발달해 번식 능력도 양호하며, 등지방두께 역시 적정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해당 종돈은 지난 4월 7일 핵군 인공수정(AI)센터에 입식됐으며, 오는 9월부터 정액 생산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수 유전자가 전국 종돈장으로 확산돼 국내 돼지개량 수준 향상에 기

짧은 계절에만 허락된 만남, 광릉요강꽃

수목원 희귀특산식물보존원서 자생 개체 관찰 가능 1년에 한 번, 짧은 개화 시기에만 만나는 희귀 난초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우리나라 대표 자생식물인 ‘광릉요강꽃’이 개화했다고 밝혔다. 광릉요강꽃은 난초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꽃의 모양이 전통 요강을 닮아 이름이 붙었다. 독특한 형태와 은은한 색감을 지녀 국내 자생 난초 중에서도 관상적 가치가 높은 식물로 평가된다. 국립수목원에서는 꽃이 피기 전 봉오리부터 개화한 개체, 군락의 모습까지 다양한 생육 단계를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자연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희귀식물로, 희귀특산식물보존원에서 자생 개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광릉요강꽃은 서식지가 제한적이고 개체 수가 적어 보호가 필요한 식물이다. 꽃은 1년에 한 번 짧은 기간 동안만 피어나기 때문에, 개화 시기에만 관찰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와 함께 국립수목원에서는 다양한 복주머니란속 식물도 개화를 앞두고 있어, 희귀특산식물보존원과 복주머니란속전문전시원에서 여러 형태와 색감을 지닌 난초류를 함께 관찰할 수 있다.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내에 위치한 국립수목원은 자생식물 보전과 연구를 통해 산림생물다양성 유지에 기여하고 있으며, 희귀식물의 서식지 보전과 증식을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배준규 전시교육연구과장은 “광릉요강꽃은 자생식물

송홧가루 비산 시기 앞당겨져…매년 0.91일씩 빨라져

기후변화 영향으로 남부 지역 중심 변화 뚜렷 알레르기 유발 시기도 빨라져 건강 관리 필요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소나무 화분(송홧가루) 비산 시기를 분석한 결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비산 시작 시점이 해마다 앞당겨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국립수목원을 포함한 전국 11개 수목원이 참여하는 ‘한국 식물계절 관측 네트워크’ 자료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전국 산림 24개 지점에서 장기간 축적된 관측 데이터를 활용해 변화를 추적했다. 분석 결과, 2010년 이후 소나무 화분 비산 시작일은 전국 평균 기준 매년 약 0.91일씩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부 지역에서 이러한 변화가 더 뚜렷하게 나타났으며, 지역별 차이도 확인됐다. 이 같은 현상은 기후변화로 인한 기온 상승이 식물 생육 주기에 영향을 미친 결과로, 화분 비산 시기 역시 점차 앞당겨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송홧가루는 인체에 직접적인 독성은 없지만, 알레르기 체질의 경우 재채기, 콧물, 눈 가려움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비산 시기가 앞당겨짐에 따라 기존보다 이른 시기부터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소나무 화분 비산 시기 변화는 기후변화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며 “장기적인 식물계절 모니터링을 통해 국민 건강과 생태계 관리

한돈협회·고려환경, 냄새저감 기술 협력…환경 경쟁력 강화 추진

축산분뇨 처리·악취 저감 기술 공동 개발 및 현장 보급 환경 규제 대응·농가 부담 완화 위한 협력 기반 마련

대한한돈협회는 22일 제2축산회관에서 고려환경과 친환경 축산분뇨 처리 및 냄새저감 기술 개발·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돈산업의 환경 문제 대응과 지속가능한 농가 운영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대기오염 방지와 축산 악취 저감을 위한 시스템 개발과 함께, 냄새 모니터링 기술 고도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개발된 기술을 한돈 농가에 신속히 보급하고, 교육·세미나·홍보를 통해 농가의 환경 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에도 공동으로 나설 계획이다. 특히 최근 악취관리지역 지정 확대와 환경 민원 증가로 농가의 규제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고 보급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질적인 현장 적용과 확산에 초점을 맞춘 협력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대한한돈협회는 환경 문제가 농가의 생존과 직결된 과제로 떠오른 만큼, 생산성 중심에서 환경 대응 중심으로 산업 구조 전환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냄새와 분뇨 처리 문제 해결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갈등을 줄이고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산림과학원, 美 USDA와 소나무재선충병 친환경 방제 기술 공동연구

화학 살충제 대체할 GPCR 기반 정밀 방제 기술 개발 착수 저항성 낮추고 환경 부담 줄이는 차세대 산림병해 대응 기대

국립산림과학원이 미국 농무부와 공동연구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활용되는 화학 살충제를 대체할 친환경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번 연구는 곤충의 생리 기능을 교란하는 GPCR 기반 방제 기술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GPCR 교란 기술은 곤충이 먹이를 찾지 못하게 하거나 번식을 억제하고, 에너지 대사와 이동 능력을 저하시켜 생존율을 낮추는 방식이다. 기존 화학 살충제가 특정 효소를 억제하는 단일 기작에 의존했던 것과 달리, 다양한 수용체와 복잡한 신호 전달 경로를 활용해 보다 정밀한 방제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살충제는 반복 사용 시 약제 저항성이 빠르게 형성되는 한계가 있었지만, GPCR 기반 기술은 종마다 수용체 구조가 달라 저항성 발생 속도를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생체 유래 펩타이드나 생분해성 물질을 활용해 개발되기 때문에 토양 축적 가능성이 낮고, 인체와 비표적 생물에 대한 위해성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기술은 소나무재선충병을 매개하는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의 특정 수용체만을 표적으로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다른 곤충이나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선택적 방제가 가능할 것

토종닭협회 문정진 회장 연임…“산업 재도약 추진”

종축등록 기반 구축, 법·제도 개선 등 5대 핵심 과제 제시

한국토종닭협회는 21일 대전문화원에서 ‘2026년 대의원 정기총회’를 열고 제12대 회장에 문정진 현 회장을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시상식과 본회의,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으며, 협회는 지난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문정진 회장은 단독 입후보로 별도 투표 없이 당선됐다. 감사에는 오형철, 김춘권이 선임됐다. 협회는 지난해 국내 최초 토종닭 종축등록기관 지정과 전통시장 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0건’ 유지 성과를 보고하며 방역과 제도 운영 역량을 강조했다. 올해는 ‘토종닭 산업 재도약 원년’으로 선언하고 ▲핵심 법안 입법 추진 ▲자조금 제도 구축 ▲종축 등록 시스템 운영 ▲소비·유통 확대 ▲조직·정보 체계 강화 등 5대 중점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한닭’ 인증 확대와 SNS 기반 홍보 강화, 토종삼계 시장 정착 등을 통해 소비 기반 확대에도 나선다. 문정진 회장은 “협회의 역할은 회원 권익 보호와 현장 목소리의 정책 반영”이라며 “종축등록기관으로서 생산 전 과정을 관리해 ‘종자부터 식탁까지’ 신뢰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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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 블록 국산화 성공…번식률 40%↑·수출까지 확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기술이전과 사업화 지원을 통해 국산 미네랄 블록의 현장 보급과 해외 진출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축산농가에서는 미네랄 블록을 주로 수입 제품에 의존해 왔다. 그러나 수입 제품은 국내 사육 환경에 맞춘 영양 설계가 부족하다는 한계가 지적돼 왔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한우, 염소, 젖소 등 가축별 영양 요구량을 반영한 미네랄 블록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 농진원은 해당 기술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기업에 이전하고, 공정 고도화 지원을 통해 대량 생산 체계 구축을 지원했다. 이번 성과는 국산화를 넘어 생산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연구 결과 해당 제품을 적용한 한우의 번식 성공률은 40% 증가했고, 1등급 이상 출현율도 22% 높아졌다. 젖소는 체세포수가 감소하고 유지방 비율이 개선됐으며, 우유 생산량은 3%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산 미네랄 블록은 일본에 27톤이 수출되며 해외 시장 진출도 시작됐다. 현재 미국, 인도네시아, 몽골 등으로 수출 확대를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다. 이석형 원장은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농가 소득과 산업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기술이전과 사업화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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