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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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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육종, 한돈혁신센터 발전기금 5천만원 전달

5천만원 상당 후보돈 현물 기탁

다비육종 (대표이사 민동수)은 지난 9일 대한한돈협회를 방문하고 하태식 한돈협회 회장에게 한돈혁신센터 발전기금 5천만원(후보돈 현물)을 기탁했다. 이날 다비육종 윤성규 상무는 한돈혁신센터 발전기금을 전달하면서 “한돈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한돈협회가 중심이 되어 한돈산업을 건전히 이끌고 있다”고 밝히고, 마침내 첫 입식을 해 본격적인 가동이 시작된 한돈혁신센터가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여 한돈산업 경쟁력 제고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사유를 밝혔다. 이에 하태식 한돈협회장은 “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좋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다비육종에 감사함을 표한다”고 밝히고, “협찬해주신 후보돈 지원은 한돈혁신센터의 성공과 발전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지난해 6월 준공한 한돈혁신센터는 모돈 300두(혁신동 40두, 창조동 260두) 규모의 일괄사육 농장으로, 각 돈사시설에는 군사급이기와 사료효율측정기, 포유모돈자동급이기, 기침센서, 발정체크기 등 각종 ICT장비 및 시설과 집중배기장치, 액비순환시스템 등을 도입된 ICT 친환경 스마트팜이자, 냄새없는 친환경 양돈장, 현장실습형 교육장, 소비자 견학 시설, 대국민 홍보 교육농장으로

‘농업·농촌 포용과 혁신…’ ‘2020 농업전망 대회’ 개막

농경연, 22일 잠실 롯데호텔서 개최 김홍상 원장 “다양한 대내외 환경 대응해 나아갈 방향 모색”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김홍상)은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잠실 소재 롯데호텔에서 ‘농업·농촌 포용과 혁신, 그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주제로 ‘농업전망 2020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23회가 되는 농업전망 대회는 농업계 최대 행사로, 매년 전국의 농업인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농업과 농촌을 둘러싼 여건을 살펴보고 품목별 수급 전망을 통해 농업인과 정책담당자의 의사를 결정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 대회 1부에서는 김현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가 ‘글로벌 경제 변화와 한국의 농업’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며, 국승용 KREI 농업관측본부장이 ‘2020년 농업 및 농가경제 동향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2부는 ‘농업·농촌의 포용과 혁신을 위한 농정의 핵심 이정표’라는 대주제 아래 ‘농정 전환’, ‘포용 농촌’, ‘농업 혁신’, ‘수급 관리’ 등 주요 농정 이슈를 주제로 각각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3부는 곡물, 과일·과채 및 임산물, 채소, 축산 등 산업별 이슈와 전망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한다. ■‘농업전망 2020대회’ 주요 일정 ○ 10:20∼11:40 <제1부> 2020년 농

오리협 김만섭회장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 즉각 상정하라”

국회의사당 앞에서 1인 피켓시위 돌입 “가금농가 소득보장·물가안정 효과있어" 16일 토종닭협회, 17일 육계협회 피켓시위 바통

한국오리협회 김만섭 회장은 영하권으로 뚝 떨어진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국회 법사위에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즉각 상정하라”는 내용의 1인 피켓시위 바통을 이어 받았다. 김만섭 회장은 "현재 여야는 각 당의 정치적 논리와 쟁점에 빠져 결국 당리당략만을 일삼고 있어 법안 통과를 눈 빠지게 기다리던 우리 국민만 희생양이 되고있다”라며 "법사위는 지난 1월 9일 전체회의를 개의했지만, 이날 심사한 법안은 고작 30여 개에 그쳤다. 특히 이번에 법사위에 상정되지 못한 법안 중에는 가금단체가 그토록 학수고대한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포함되어 있어 큰 실망과 충격, 심지어 믿었던 국회에 칼을 맞은 듯 배신감마저 느낀다"라고 날을 세웠다. 이어 김 회장은 "이미 언론에 알려진 바와 같이 과거에 수급 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생계의 어려움에 시달린 나머지 가금 농가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라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대안으로 법사위에 제출된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소속으로 축산물 수급조절협의회를 설치해서 신속하고 실효성 있게 축종별 수급안정 대책을 수립하고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의미 있는 조항이 담겨 있

NH농협손해보험, 2020년 농작물재해보험 판매 개시

사과·배·단감·떫은감 대상 2월 28일까지 판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NH농협손해보험은 2020년 는 농작물재해보험 상품 판매를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농작물재해보험의 보험가입 대상 품목은 기존의 62개 품목에 호두·팥·시금치·보리·살구 5개 품목이 추가되어 총 67개 품목이 판매되며, 품목별 보험가입기간은 파종기 등 재배시기에 맞추어 운영된다. 지난해 농작물재해보험에는 34만1천농가가 가입해 38.9%의 가입률을 기록했으며 봄철 이상저온·4차례 태풍 등의 재해에 대해 19만5천농가에 9,089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사과·배·단감·떫은감 등 과수 4종에 대한 재해보험 상품은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판매하는데, 겨울철 피해까지 보장하기 위해서 예년보다 판매시기를 앞당긴다. 보험료는 보장수준에 따라 국가가 40~60%를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가 15~40% 가량 추가 지원하여 농가는 10%~35% 수준만 부담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이번 농작물재해보험은 열매솎기 전 발생 재해에 대한 보상수준 적정화, 일소피해 인정조건 명확화 등 개선을 통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과수농가의 적정 영농활동을 유도한다. 열매솎기 전에 발생한 재해에 대해서 보상 수준을 현행 80%에서 50%로 하향조정하여 농가

전국양돈조합장협의회, ASF 성금 6천만원 쾌척

이상용 조합장 “협회·조합 힘 합쳐 한돈산업 재도약 노력하자”

전국양돈조합장협의회(조합장 이상용, 대구경북양돈농협 조합장)는 지난 7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한돈농가와 양돈산업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에게 ASF 성금 6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이상용 조합장은 성금을 전달하면서 “이번 성금은 ASF 파동 속에서 전국의 양돈농협 조합원들이 한돈협회와 함께 한돈산업 재건에 동참하자는 뜻으로 십시일반으로 모은 의미있는 기금”이라며, “이번 사태가 슬기롭게 마무리 되고 피해농가들이 조속한 재입식이 되어 한돈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또한 이 조합장은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한돈소비 회복 및 가격안정이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라며 “ 이를 위해 더 좋은 품질, 더 안전한 한돈으로 소비자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돈농가와 양돈농협이 힘을 합쳐나가자”고 덧붙였다. 이에 하태식 한돈협회장은 “한돈업계 전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돈산업 전체의 발전을 생각하는 양돈농협 조합원들의 대승적 차원 활동에 감사하다”고 전하며, “한돈인들의 단합과 한돈산업의 조속한 재건을 위해 협회와 양돈조합들이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가자”고 전했다. 한편 이날엔 제1차 전국양돈조합장협의

한돈자조금, 서울 한복판서 ‘한돈으로 기운찬 새해맞이’ 할인행사

9일부터 이틀간 한돈 최대 50% 현장할인·선물세트 주문할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9일부터 2일간 광화문역 인근 청계 동아광장에서 ‘한돈으로 기운찬 새해맞이, 알찬 할인맞이’ 설맞이 할인행사를 개최한다. 도드람한돈, 도뜰한돈, 인삼포크, 제주도니, 치악산금돈, 하이포크 등 유명 한돈브랜드 6개사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한돈농가를 위한 소비 촉진을 위해 한돈 브랜드사 및 한돈자조금에서 할인 금액을 일부 지원해 소비자들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 돼지 한돈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늘 행사장을 찾는 소비자에게는 국산 돼지고기 ‘한돈’을 정상가 대비 삼겹살 40%, 목심 45%, 앞다리 및 생갈비 50% 등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를 진행한다. 한돈자조금에서 발표한 판매가격표에 따르면 국산 삼겹살은 500g에 6,000원, 제주 앞다리살은 500g에 3,700원에 구입할 수 있어, 주부들에게는 질 좋은 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특별 할인가로 제공하는 만큼 1인 2kg 한정 수량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한돈 설맞이 할인 행사장을 찾으면 선물세트를 확보하기 위해 백화점 및 마트를 찾을 필요도 없다. 한돈자조금에서 엄선한 한돈을 설 선물세트로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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