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8 (화)

  • 흐림동두천 19.2℃
  • 흐림강릉 25.6℃
  • 서울 22.3℃
  • 대전 23.4℃
  • 구름많음대구 29.1℃
  • 구름많음울산 26.5℃
  • 구름많음광주 26.0℃
  • 흐림부산 24.3℃
  • 구름조금고창 26.5℃
  • 흐림제주 22.4℃
  • 흐림강화 21.4℃
  • 흐림보은 23.2℃
  • 흐림금산 23.1℃
  • 맑음강진군 27.0℃
  • 구름많음경주시 29.8℃
  • 흐림거제 24.0℃
기상청 제공

문화/관광

전체기사 보기

“초록 파도 넘실거리는 안성호밀밭축제로 오세요”

농협 안성팜랜드, 20일부터 안성호밀밭축제 개최

국내 최대 체험 테마파크 농협 안성팜랜드가 봄을 맞아초록의 파도 넘실거리는 ‘안성호밀밭축제’가 오는 20일부터 6월 6일까지 열린다.축제 기간 중5월 6일까지는 유채꽃주간도 함께 진행되어 초록의 호밀과 노란 유채의 환상적인 콜라보를 볼 수 있다. 축제기간동안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는데 △스탬프 미션 △안성팜랜드 8경을 찾아라 △추억의 한 장 △봄날의 SNS 등으로 푸짐한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어린이날 기념으로 5. 4(토)~5. 6(월)은 선물증정(선착순 300명) 및 팜네스북 ‘훌라후프대회’도 진행된다. Early Birds(주말 및 공휴일), 생일할인, 대학생 할인 등 행복한 가격할인도 있다. 물론 안성팜랜드하면 빼놓을 수 없는 가축공연도 지속되는데 가축한마당, 돼지 레이싱, 양몰이연습, 가축놀이자랑, 양털 깎기, 알·쓸·신·가(주말 및 공휴일)등이 진행 된다. 이 밖에도 체험승마, 가축먹이주기, 활쏘기, 연날리기, 낙농 체험, 공예 체험, 어린이 놀이기구 등 유료체험도 있다. 이일규 안성팜랜드분사장은“안성팜랜드에서 열리는 호밀밭축제와 유채꽃주간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봄축제로 자리 매김했다”면서 “안성팜랜드를 방문하셔서 초록과 노랑의 아름다운

한우자조금, 무료 통화연결음 ‘비즈링’ 서비스 개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경쾌한 가사가 특징 4월 30일까지 비즈링 신규 가입자 대상 이벤트 진행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가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 우리 한우를 더욱 친근하게 알릴 수 있는무료 통화연결음인 ‘비즈링’ 서비스를 선보였다. 한우자조금의 '2019년 신규 비즈링'은 2019년 TV광고 캠페인 슬로건인 '인생, 맛있어진다. 우리 한우'와 같은 맥락에서 ▲한우 먹고 남편 자랑 ▲한우 쏘고 자기 자랑 ▲한우 먹고 한우 자랑 등 우리 한우와 함께하면 '평범한 일상이 자랑거리가 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또한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와 함께 경쾌한 가사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2019 한우 홍보대사인 배우 남궁민의 내레이션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이와 더불어신규 비즈링 출시를 기념해 지난11일부터 4월 30일까지 비즈링 신규 가입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중이다.비즈링을 신청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5만 원 상당의 한우 정육세트(2명)와 5만 원 상당의 한우 육포세트(2명), 한우 불고기콤보(10)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민경천 한우자조금 위원장은 "친숙하고 경쾌한 멜로디와 가사로 우리 한우의 긍정 에너지를 보여주고자 기획했다"며 "2019년 신규 비즈링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규 비즈링을 이용하려면한우자조금

“농촌 추억여행, 봄에 떠나면 더욱 좋아요”

농식품부·농어촌공사, ‘봄 여행 추천 농촌체험마을’ 5곳 선정

일주일만 지나면벌써 3월이다. 개나리·진달래꽃이 활짝 핀 농촌들녘에 나가 연을 날리고 새콤한 하우스 딸기도 직접 따서 먹어보는 추억을 맛보는 것도 좋을듯 싶다. 농촌에서 온 가족과 함께 다양한 추억여행을 즐길수 있는 체험을 즐길수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선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3월에 떠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로 경기 양평 외갓집체험마을, 강원 평창 황토구들마을, 충청 부여 기와마을, 전라 남원 지리산나들락마을, 경상 밀양 꽃새미마을 5곳을선정·발표했다. ■‘양평 외갓집체험마을’은 아이와 함께 농촌에서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가족형 체험마을이다. 체험은 패키지 형태로 진행되는데 3월에는 초봄의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전에는 동산에 올라 지게를 지고 해온 나무로 불을 피워 고구마를 구워 먹고, 새콤한 하우스 딸기를 직접 따서 먹는다. 오후에는 시골밥상으로 식사를 하고 연을 만들어 날리는 등 다양한 체험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평창 황토구들마을’은 전통 구들체험에 특화된 마을이다. 겨울철 추위가 누그러지고 기온이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는 3월부터는 많은 사람들이 한국의 전통 난방법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