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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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89 국내산 우유가 좋은 이유, 깨끗한 목장이 있기 때문! 김세정 2019/08/20
88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기한 종료 김세정 2019/07/11
87 [사고]라이브팜뉴스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김세정 2019/07/05
86 아프리카돼지열병 완벽 차단을 위한 행동수칙 김세정 2019/06/07
85 새로운 쇠고기등급기준 12월 1일 시행 김세정 2019/05/07
84 2019년 한우자조금 제안공모 김세정 2019/04/18
83 2018년도 우유자조금사업 결산공고 김세정 2019/04/18
82 2019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지금 신청하세요! 김세정 2019/04/10
81 2019 무허가축사 적법화 자금지원 신청하세요 김세정 2019/03/15
80 저능력 미경산우비육사업에 참여하여 한우가격 안정시킵시다 김세정 2019/03/14
79 구제역 예방 올바르게! 꼼꼼하게! 김세정 2019/01/31
78 2019년 달라진 정책과 제도로 국민의 생활에 한걸음 더 다가… 김세정 2019/01/28
77 전국한우협회 OEM사료 출시 김세정 2018/12/31
76 동물용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10대수칙 김세정 2018/12/27
75 축산분야, 새해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김세정 2018/12/27
74 쇠고기 등급기준 이렇게 바뀝니다 김세정 2018/12/15
73 새로이 시행되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김세정 2018/12/06
72 환절기 건강지킴이! 국내산 오리고기 김세정 2018/10/30
71 동물용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10대 수칙 김세정 2018/10/23
70 아프리카돼지열병 조기신고가 중요 김세정 2018/10/01


“외국인 입맛까지 사로잡은 우리한우”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태원 관광특구 일대에서 진행된 ‘2019 이태원 지구촌 축제’에 참여해 한우를 활용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태원 지구촌 축제’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이태원의 외국 문화를 결합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축제로 올해에도 유네스코 세계 무술 시연, 태권도 시범, 힙합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한우자조금은 이번 축제에 참여해 한우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와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식용 한우 불고기를 제공하고 한우 셀프 구이존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한우 채끝을 직접 구워 먹을 수 있게 했다. ‘2019 이태원 지구촌 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한우자조금의 2019년 공익광고인 ‘함께 살아가는 가치’ CM송에 등장하는 율동을 따라 하는 이벤트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우 캐릭터와 팔씨름을 하는 ‘한우를 이겨라!’ 이벤트도 진행했다. 팔씨름에서 이기면 한우 채끝을 제공해 축제에 참여한 외국인들도 우리 한우를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민경천위원장은 “’이태원 지구촌 축제’가 우리 전통문화와 다양한 외국 문화가 공존하는

황실토종닭농장, ‘황실재래닭’ 토종닭으로 인정
황실토종닭농장의 황색, 흑색, 백색재래닭을 토종닭으로 인정했다. 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는 15일 토종닭인정위원회(위원장 이상진)를 개최하고 황실토종닭농장(대표 안인식)에서 신청한 황실재래닭(황색, 흑색, 백색재래닭)에 대해 토종닭으로 인정했다. 다만, 이번에 인정받은 토종닭은 식용란 생산 용도로만사용해야 한다. 또한 인정위원회는이날 회의에서토종닭 다양성을 인정하고 특수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입을 모았다. 현재 규정은 제정 당시 국가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닭의 외모를 기준으로 만들어지다 보니 민간 육종에 의해 사육되어오는 닭의 다양한 특성까지 담기는 어려워 현재 기준이 토종닭 다양성 확보에는 한계가 있음을 지적하고관련 고시와 규정 등의 개정을 통해 보다 쉽게 토종닭 인정 신청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다만, 품종을 다양하게 확대하기 위한 제도 개선으로 진입 장벽을 낮추더라도 향후 소유권 분쟁 등을 피할 수 있도록 조성 경위와 육종 기록 등을 검토해 각 품종의 차별성 입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상진 위원장은 “민간에서 육종되어지는 여러 품종의 닭이 토종닭으로 인정받아 그 다양성이 확보가 되는 계기가 마련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