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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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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가족친화기업’ 재인증 획득

오는 2021년까지 연속8년 가족친화기업 인증 유지 직장 어린이집 운영·출산 및 양육지원·일과 가정 조화 도모 등 운영

롯데푸드(대표 이영호)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푸드는 지난 2013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한 후, 2016년 유효기간 연장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에 재인증을 획득하면서 2021년까지 연속 8년동안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인증기업은 여성가족부가 자녀출산과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일과 가정의 조화를 도모 △가족친화제도 운영 전반 △출산 및 양육 지원 △임직원 만족도 △경영진의 관심과 의지 등을 종합해 평가해 선정한다. 롯데푸드는 △본사 및 천안공장 직장 어린이집 운영 △출산축하 선물과 분유지급 △여성 및 남성 육아휴직 의무화 △유연근무제 및 PC오프제 △가족사랑의 날 운영 △가족친화 직장 교육 실시 등 각종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롯데푸드는 파스퇴르 분유, 롯데햄, 아이스크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먹거리를 생산하는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친화경영을 이어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중앙硏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 구축’ 최우수상 수상

공공데이터 활용 시스템 내 최신 기준규격 즉시 적용가능 신제품 개발·관리에 최신 기준규격 활용통해 효율적 식품개발 이바지

롯데중앙연구소(소장 김용수)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활용 활성화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정보원의 주관으로 지난 10월 31일까지 진행된 ‘식품안전정보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에 참가해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LIMs) 구축’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롯데중앙연구소 분석연구팀은 시험분석과정 중 발생하는 데이터들을 전산적으로 기록 보관하는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LIMs)을 2006년도부터 도입해 운영해왔으며, 2018년 리뉴얼 시 식품안전정보원의 공공데이터(Open-API)를 활용해 시스템 내에서 최신의 기준규격이 즉시 적용될 수는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공모전을 준비한 롯데중앙연구소 분석연구팀 박재웅 팀장은 “과거 시험의뢰 단계에서부터 성적서가 발급되기까지 연구원들이 식품관련 법규의 제ᆞ개정 사항을 매번 확인해야 하는 번거러움과 시스템에 일일이 업데이트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식품안전정보원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식품, 식품첨가물, 축산물, 기구 및 용기 등 기준 항목 및 규격 정보를 포함한 법규 개정사항을 자동적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게 됐다. 또 업데이트 된 정보를 쉽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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