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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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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은 역시 한돈!“…‘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 캠페인’ 진행

한돈자조금, 설 명절 맞아 오는 11일까지 한돈 선물세트 기획전 운영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구성에 더해 최대 30~40% 할인 등 혜택 제공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는 다가오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4일 서울 중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기홍 위원장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통해 다채로운 구성의 한돈 선물세트를 직접 선보였다. 이번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해 구성됐으며,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또한 행사 기간동안 20%까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대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20% 추가 할인을 제공하며, 선물세트 구매 고객을 위한 댓글 리뷰 이벤트, 신규 회원가입 할인 쿠폰, 설 명절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한다. 이기홍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설 명절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사는 물론, 선물로도 만족할 수 있도록 품질과 맛, 활용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며 “이번 한돈 선물세트가 가족과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B손해보험, 인도네시아에 친환경 이동수단 지원… ‘KB Green Ride’ 시동

저소득층 15가구에 전기 이륜차 및 인프라 제공 탄소 배출 저감과 가계 부담 완화 도모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이 인도네시아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이륜차를 지원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인 'KB Green Ride'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KB Green Ride'는 친환경 이동수단 보급을 통해 취약계층의 이동권을 확대하는 동시에 탄소 배출 저감과 가계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KB손해보험의 신규 글로벌 프로젝트다.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과 협력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물론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KB손해보험은 지난 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단비초등학교에서 학교 관계자와 학생, 수혜 가정 학부모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 이륜차와 안전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인도네시아 저소득 가정 15가구에 전기 이륜차와 안전모가 전달되었으며, 이들이 안정적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충전 인프라도 함께 설치됐다. 또한 단순히 장비만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혜 가정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 프로그램도 병행해 실질적인 안전 주행을 돕도록 했다. 인도네시아는 오토바이 중심의 교통 환경으로 인해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하며, 특히 내연기관 이륜차의 높은 연료비

하나금융그룹, ‘생산적 금융’ 실행력 강화 본격화… KPI 개편 및 전담 조직 신설

‘Hana One-IB 마켓 포럼’ 개최 통해 반도체·방산 등 핵심 산업 투자 전략 공유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지난 3일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그룹 내부 역량 강화와 생산적 금융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제1회 Hana One-IB 마켓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1월 열린 ‘생산적금융협의회’의 후속 조치로, 급변하는 산업 구조에 대한 통찰을 공유하고 그룹 차원의 금융 지원 속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함영주 회장을 비롯해 그룹 및 관계사 주요 경영진과 기업금융 전담역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에너지, 방위산업, 화학, 반도체 등 국가 핵심 산업군의 투자 기회와 대응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생산적 금융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조직 개편과 심사 체계 고도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나은행과 하나증권에 각각 ‘생산적금융지원팀’을 신설하여 본부와 영업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실행력을 갖추었으며, 은행 내부에는 ‘첨단전략산업 신규 심사팀’을 별도로 마련해 전문적인 대출 심사가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핵심성장산업대출’과 ‘산업단지성장드림대출’ 등 생산적 금융 전용 특판 상품 라인업을 구축하여 기업 성장을 위한 유동성 공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책에는 실질적인 공급 확대를

BNK경남은행, 창원시와 소상공인 지원 협약… ‘포용 금융’ 행보 가속

경남신보에 8억 원 특별 출연 및 우대 금리 적용 지역 소상공인에 총 768억 원 규모 유동성 공급

BNK경남은행이 창원시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금융 지원에 나섰다. BNK경남은행(허종구 부행장)은 4일 창원시청에서 창원시(장금용 시장권한대행), 경남신용보증재단(이효근 이사장)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창원시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자금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생산적·포용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경남신용보증재단에 보증 재원 8억 원을 특별 출연하고, 대출 절차 완화 및 보증 대출 실행, 우대 금리 적용 등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금융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창원시 역시 15억 원을 출연하여 협약 대출에 대해 1년간 2.5%p의 이자를 보전하며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창원시 소상공인 육성자금에 대해 90%의 우대 보증 비율을 적용하여 원활한 자금 공급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과 창원시 등은 경남신용보증재단에 총 30억원을 출연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총 360억원을 창원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에게 지원한다. 지원한도는 소상공인

서울우유, 프리미엄 RTD 말차 라떼 신제품 ‘킹 말차 스트로베리’ 출시

말차에 상큼한 딸기 과즙과 고품질 원유 더한 프리미엄 RTD 음료 완벽한 맛 밸런스로 차별화된 맛 경험 선사…’킹 말차’ 시리즈 제품 라인업 지속 확대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진한 말차에 상큼한 딸기 과즙을 더한 신제품 ‘킹 말차 스트로베리(200ml)’를 출시하고, ‘킹 말차’ 시리즈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서울우유의 ‘킹 말차’는 글로벌 말차 열풍에 힘입어 지난해 11월 선보인 말차 기반의 프리미엄 RTD(Ready-To-Drink) 브랜드다. 균형 잡힌 풍미를 앞세워 ‘맛의 기준’을 제시한다는 콘셉트 아래, 서울우유가 보유한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맛의 완성도와 밸런스를 갖춘 프리미엄 제품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킹 말차’ 시리즈의 첫 제품인 ‘킹 말차 에스프레소’는 짙은 풍미의 말차에 에스프레소와 부드러운 우유가 더해져 조화로우면서도 한층 고급스러운 맛 경험을 선사하며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힘입어 서울우유는 진한 말차에 겨울철 대표 과일로 손꼽히는 딸기와 국산 우유를 더한 ‘킹 말차’ 시리즈 신제품을 출시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킹 말차 스트로베리(200ml)’는 말차에 상큼한 딸기 과즙과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 50%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진한 풍미의 말차에 새콤달콤한 딸기 과즙과 부드러운 우유가 어우러진 완벽한 맛

한우자조금, ‘2026년 설맞이 한우 세일 페스타’ 개최

‘온라인 한우장터’·‘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 진행 온라인 한우장터, 전국 19개 브랜드 참여 1등급 이상 한우 등심·채끝부터 불고기·국거리까지 특가 판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국민들의 차례상 부담을 덜고 한우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규모 한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한우자조금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2026 설맞이 온라인 한우장터’를 운영하고, 이어 2월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 전국 단위의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2026 설맞이 한우 세일 페스타’ 기념 행사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을 비롯해 문미란 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한우 명예홍보대사 방송인 윤형빈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우리 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는 한편, 합리적인 가격의 한우로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소비 촉진에 뜻을 모았다. 한우자조금이 운영하는 ‘온라인 한우장터’에서는 1등급 한우를 100g 기준 ▲등심 7,500원 ▲채끝 8,810원 ▲

'미식의 꽃' 한우, 대표 식재료 넘어 'K-미식' 정점에 우뚝

한우자조금, 화제의 요리 예능 속 '한우 갈비' 재조명... 풍부한 육향과 감칠맛 주목 한우 마늘갈비구이와 개성식 무나물의 미식 조화 제안

최근 전 세계를 사로잡은 요리 서바이벌 예능에서 한우가 다시 한번 '미식의 꽃'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까다로운 심사위원들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은 ‘한우 마늘갈비구이’는 한우만이 지닌 깊은 풍미를 극대화했다는 평을 받으며 미식가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시청자들이 가정에서도 손쉽게 한우를 경험 할 수 있도록 한우 갈비를 활용한 화제의 레시피를 소개하고 한우의 미식적 가치를 알리고자 나섰다. 한우 갈비는 단순한 구이용 부위를 넘어, 뼈 주변의 살코기와 지방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씹을수록 풍부한 육향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부위다. 갈비뼈에서 우러나는 고소한 맛과 함께 육즙이 풍부해 구이, 양념구이, 갈비찜, 바비큐 등 다양한 조리법에 폭넓게 활용된다. 특히 한우 고유의 균일한 마블링과 함께 단백질, 철분, 콜라겐 등의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 맛은 물론 기력 보충에도 도움을 주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선호도가 높다. 예능에서 화제가 된 ‘한우 마늘갈비구이’는 한국적인 재료의 조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알싸한 마늘을 참기름에 볶아 단맛을 끌어올린 뒤 구운 한우 갈비에 곁들

착유후 3일이내 식탁 도착…국산우유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수입산 멸균우유 생산일자 없어 품질 우려 제기 국산우유, ‘콜드체인 시스템’ 기반 신선·안전성까지 보장

최근 급증하고 있는 수입산 멸균우유의 공세는 국내 낙농 기반을 흔들 수 있는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올해부터는 미국과 유럽 등 주요 낙농 국가와의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무관세로 더 많은 유제품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내 시장 잠식뿐 아니라 국제 공급망 변동에 취약해질 수 있는 식량안보 위험까지 더욱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수입산 멸균우유의 경우, 가격 요인과 보관 편의성을 이유로 선택하는 소비자가 존재하나 일각에서는 제품 정보 부족과 품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 소비자는 온라인몰에서 수입산 멸균우유 1L 12팩을 주문했으나 제품 수령 다음 날 확인한 결과 유통기한이 4개월도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에는 생산일자가 기재돼 있지 않았으며 판매처는 “소비기한 1년 전이 생산일”이라는 설명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유사한 내용은 다른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확인됐다. 일부 소비자들은 후기에서 ‘맛과 향이 기대와 달랐다’, ‘제품을 받아보니 남아있는 기간이 생각보다 짧았다’, ‘생산일자가 없고 유통기한이 너무 길어서 찝찝하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이처럼 우유의 유통기한은 우유의 신선함을 보여주

BNK경남은행, 양산시와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협약… 지역경제 활력 제고

경남신보에 5억 원 출연 및 보증 대출 실행 이자 보전 등 경영 안정화 주력

BNK경남은행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고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양산시와 손을 잡았다. BNK경남은행(허종구 부행장)은 양산시청에서 양산시(나동연 시장), 경남신용보증재단(이효근 이사장)과 함께 ‘2026년 양산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생산적·포용 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보증 재원 5억 원을 경남신용보증재단에 특별 출연하고 이를 기반으로 보증 대출을 실행한다. 양산시 또한 10억 원을 출연하며, 협약 대출에 대해 4년간 연 2.5%의 이자 차액을 보전하고 최초 1년분의 신용보증수수료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양산시 소상공인 육성자금에 대한 신용보증지원 및 보증비율(90%) 우대 적용을 하고 자금 배정 및 신용보증 업무처리, 전담인력 배치 등 협력기반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참여 금융기관과 양산시는 총 375억 원 규모의 육성자금을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6개월 이상 정상 영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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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전사적 원가 절감으로 ‘축산농가 사료비 안정화’ 총력
품질·생산·구매 분야 전방위 혁신 추진 시카고 선물거래소 통해 직접 선물거래 진행 고물가·환율 리스크 극복 선제 대응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가 전사적인 원가 절감 과제 발굴과 혁신을 통해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료 가격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협사료는 최근 국제 곡물가의 변동성과 불안정한 환율 상황 속에서도 농가에 고품질의 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품질, 생산, 구매, 세 개의 축을 중심으로 한 강력한 원가 절감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품질 분야에서는 작년 원료별 철저한 가치 평가를 통해 사료 성분은 강화하면서도 원가는 낮추는 성과를 거두었다. 기존 원료가격을 견제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부원료들을 사용하였으며, 특히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재고미 사용을 포함하여 총 18.7억 원의 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췄다.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금년도에도 급변하는 국제 원료 시장에 대응하여 대체 원료 및 신규 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생산 분야에서는 ‘에너지 낭비 제로화’를 목표로 공정별 숨은 에너지 손실 발굴에 나선다. 특히 초음파 카메라를 활용한 정밀 진단 횟수를 대폭 늘려 약 2억 원의 비용을 절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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