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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진흥회, 설립 20주년 맞아 홈페이지 개편

웹·모바일 동시 사용으로 이용 편의성·접근성 대폭 향상

낙농진흥회(회장 이창범)가 설립 20주년을 맞아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과 모바일로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대대적인 홈페이지 개편 소식을 알렸다. 이번에 개편되는 신규 홈페이지에서 가장 핵심은 사용자 중심의 화면구성과 이에 따른 체제가 완비되었다는 점이다.기존의 PC 위주로 운영되던 홈페이지의 단점을 보완해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한 모바일, 태블릿PC 등을 통한 접속이 가능토록 구현했으며텍스트 위주의 정보제공 방식을 도식화한 비주얼 방식의 구성을 통해 쉽고 편리하며 빠른 이해가 가능한 화면이 구성되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 고유 정보인 낙농산업통계 부문은 기존에 제공되던 퀄리티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각종 통계 항목에 따라 다양한 그래프 이용 및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도록 개편해 통계자료의 활용도를 높였다. 낙농진흥회 관계자는 “새로운 홈페이지는 최신트렌드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그리고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접근방식을 적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낙농진흥회는 낙농산업 관계자 및 소비자 모두가 더 믿을 수 있고 소통이 강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권 의원, 양돈수의사회 명예수의사 회원 등재

미허가축사·ASF 방역 강화 공로 인정 한돈협회 감사패도 받아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이 비수의사로선 처음으로 양돈수의사회 명예수의사 회원으로 위촉됐다. 4일 경남 하동군에서 열린 한돈혁신센터 준공식에 참석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경북 구미을지역위원장)은 한국양돈수의사회(회장 김현섭)로부터 명예수의사 회원 위촉패를 받았다. 한국양돈수의사회는 지난 2월 이사회를 열어 비수의사로선 처음으로 김현권 의원을 명예 수의사 회원으로 위촉하기로 결의하고 이날 한돈혁신센터 준공식에 맞춰 위촉패를 전달했다. 김현섭 양돈수의사회 회장은 “한우를 키우는 김현권 의원은 현장 경험을 발판으로 국내 한돈산업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혀 온 구제역 상재화와 같은 문제점을 파헤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서 우리나라 양돈산업과 수의·방역 발전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김 의원은대한한돈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겹겹사를 누렸다. 하태식 대한한돈협회 회장은 “김현권 의원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소속 의원으로 미허가 축사 적법화를 위한 입법과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면서 “김 의원은 공항·항만의 불법 휴대 축산물 단속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잔반사료 급여 중단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서 최근

北 접경 10개시군 ‘특별관리지역’ 지정…강력 방역조치

농식품부 이개호 장관, 포천 거점소독시설 등 현장점검

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은31일 경기도 포천시 거점소독시설과 양돈농가를 방문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북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유입되지 않도록 접경지역 방역에 만전을 기해 줄것을 당부했다. 방역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 장관은 북한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접경지역 10개 시군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정하고 위기경보 ‘심각’ 단계에 준하는 방역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 농식품부는 10개 시군의 주요 도로에 통제초소와 거점소독시설을 설치·운영하고, 접경지역 내 모든 양돈농가에 대해 금일 중 일제 소독과 생석회 도포를 실시하고, 야생 멧돼지 차단용 울타리 시설과 포획틀 설치를 6월까지 조기 완료할 방침이다. 이 장관은 “감염된 야생멧돼지 등을 통한 유입 위험성 등을 감안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 총력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양돈농가는 가급적 잔반 급여를 중지하고 배합사료로 대체하여 급여토록 하고, 접경지역 돼지가 야생멧돼지와 접촉하지 않도록 방목사육을 자제해 달라”토고 축산농가에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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