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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길뉴트리나사료, 한우등급제 변화 따른 대응전략 제시

23지구 한우 대군 사양가 세미나 개최

카길 뉴트리나사료(대표이사 박용순) 23지구(영업이사 박기형)는 지난9일 김천지역 축산농가가 참석한 가운데한우 대군사양가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우등급제도 변경에 따른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실시된 이날 세미나에서카길 뉴트리나사료 한기준 지역부장은 “올해 12월부터 변화할 한우등급제도에 미리 대비하여 지금부터 마무리 구간의 사양관리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변경된 등급제도 기준으로 등급 출현율 예측 시뮬레이션을 보면, 도체중을 크게 키우더라도 C등급 출현이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걱정없이 도체중을 크게 할 수 있고, 이에 맞춰 카길 뉴트리나사료는 기존 한우설화 제품을 조단백질과 TDN을 업그레이드했다”고 발표했다. 이주학 지역부장은 “한우설화 모든 제품군에 적용된 글로벌 카길의 이스트컬쳐 기술과 각 구간의 단백질 공급량을 확대하는 것은(육성 17%, 큰소 15.5%, 마무리 14.5%) 새로운 등급체계에서 반드시 필요한 접근 방법이며, 이를 통해 28개월 780kg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23지구 박기형 영업이사는 변화하는 사업환경과 제도에도 고객이 지속성장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와 우수한 품질 유지를 위해

청년 한우인 도전의식이 성원농장 성장 원동력

퓨리나사료, 충남 논산서 ‘퓨리나 성원농장 우수농장의 날’ 도전하고 배우고 실천하며 우수 생산성과정 소개해 뜨거운 호응

퓨리나사료(대표 박용순) 14지구(영업이사 윤주경)는 충남 논산 행복한 웨딩홀에서 ‘퓨리나 성원농장 우수농장의 날’ 행사를가졌다. 이번 행사는 청년 한우인으로 처음부터 시작하며, 도전하고 배우고 실천하며 우수한 생산성을 만들어낸 과정을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과감히 도전하고 생산성을 만들어가 한우 사업의 미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어 논산과 충청지역 한우 농가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성원농장(대표 조성원)은 지난 5년간 도체중, 등심단면적, 출하성적면에서 꾸준히 성장을 해왔다. 2018년에는 등심 단면적 98.6㎠, 도체중 479.8kg, 1등급 이상 98.6%로 두당 매출액 9백31만5,840원으로, 전국 평균 대비 두당 1백2만9,465원의 추가 수익을 거두는 우수한 결과를 거두었다. 성원농장은 지난 1월 퓨리나 한우사랑 그랜드 어워드의 영광을 얻기도 했다. 전영규 퓨리나축우지역부장은 성원농장 성장의 원동력으로 조성원 대표의도전을 꼽았다. 충남 논산에 위치한 일괄 300두 규모 성원농장은 부친이 운영하던양돈을 한우사업으로 바꾸고2012년부터 한우 전업을 시작하게 된 청년 농가이다. 한우 사업 초창기 어려움을 겪었지만, 변화를 두

베링거, 멜록시캄 성분 양돈용 메타캄® 현탁액 출시

경구용 소염·진통·해열제 모돈 연산성·포유자돈 생산성 증대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가양돈 전용 경구용 소염·진통·해열제인 메타캄® 현탁액(멜록시캄)을 출시했다. 그동안 산업동물용 메타캄® 주사제 및 반려동물용 메타캄® 주사제와 현탁액은 이미 시장에 출시되어 20년 가까이 처방돼 오고 있는 반면, 멜록시캄 성분의 양돈전용 현탁액 제품은 아직까지 국내 시장에 출시된 바 없었다. 베링거는 “메타캄®은 통증 및 염증 유발 인자인 프로스타글란딘 (Prostaglandin) 합성을 억제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NSAIDs)의 일종으로, 분만 후 모돈의 빠른 회복을 도와 모돈의 연산성과 포유 자돈의 생산성 증대에 기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양돈 전용 메타캄® 현탁액은 다산성 모돈이 주를 이루는 유럽에서는 분만 후 모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덴마크, 스페인, 독일 등에서는 이미 10년 이상의 처방 경험이 쌓여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2019년 상반기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국가에 양돈 전용 메타캄® 현탁액 출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양돈사업부 조보종상무는 “그간 유럽의 선진 양돈 관리를 경험한 양돈수의사들로부터 메타캄® 현탁액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며 “다산성 모돈의 분만관리

팜스코 “어려운 시기일수록 기본 지키고 원칙 준수”

‘All 4 One’ 캐치프레이즈 신제품 소개·축종별 전략 공유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지난 2월 26일 충남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사료 판매 140만톤 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를 품고 ‘All 4 One’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2019 Farmsco 1st Campaign Meeting’행사를 개최했다. 팜스코 사료사업본부 전국의 지역부장을 포함, 1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캠페인에서 박점수 마케팅 실장의 개회를 시작으로 양돈, 양계 축우 각 축종별 전략을 공유하고 신제품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경탁 사료사업본부장은 “팜스코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넘볼 수 없는 차이를 가진 높은 품질력의 제품으로 고객의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중장기적으로 돈가 하락 가능성 높아” 양돈부문 행사를 주관한 정영철 팜스코 양돈PM은, 소비 문화의 변화로 한돈 소비의 감소가 동반된 불황인 만큼 중장기적으로 돈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하며, 저돈가를 기준으로 한 손익분기MSY를 뛰어 넘도록 생산성을 올려야 한다고 진단했다. 이를 위해 한돈산업의 높은 폐사율 개선을 위한 신제품, 윈맥스 자돈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윈맥스’ 자돈 프로그램은 다산성

한 발 앞선 올바른 케어, 갓난돼지 초기 성장에 올인

카길뉴트리나 초이스 네오(NEO) 갓난돼지 신제품 출시

카길의 글로벌 동물영양 브랜드 카길 뉴트리나사료는(대표이사 박용순)지난 21일 천안 신라스테이 호텔에서 전국 사업소와 영업팀이 모여 “FY2019 카길 뉴트리나 에이스(ACE) 갓난돼지 캠페인”을 개최하고 다산다사(多産多死 : 많이 낳고 많이 죽는다) 문제 극복을 통해 건강한 농장을 지켜 나가는 갓난돼지 초기 성장 올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일석 양돈 전략마케팅 이사는 “최근 한돈농가들은 생산성이 여전히 개선되지 못한 채 저돈가로 인하여 경영 위기에 봉착해 있다. 그 중 자돈 구간의 높은 폐사율은 한돈농가들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고민으로 산자수가 높아지면서 더 큰 문제를 낳고 있다. 이번 카길뉴트리나 에이스(All-in Care Early) 갓난돼지 캠페인에서는 자돈의 건강한 초기 성장을 통해 다산성 모돈이 주는 기회를 살리고자 한다. 글로벌 카길의 신기술인 네오(NEO)를 접목한 카길뉴트리나 초이스 네오(NEO) 신제품 출시로 갓난돼지 구간에서 농가들의 고질적인 고민을 크게 해소시켜 줄 것이다.”라며 큰 자심감을 내비쳤다. 한발 앞선 초기 자돈 성장의 골든타임 최근 수년간 국내의 많은 농가들은 생산성 향상을 통한 미래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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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수출활성화위한 범정부 지원대책 방안모색 한국식품산업협회는 18일 협회 회의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 부처 가공식품 수출 관계자들과 ‘가공식품분야 수출 활성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협회가 가공식품분야 수출 활성화를 위한 범정부 수출지원 대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수출 관련 정부부처 관계자와 식품기업이 참여해 가공식품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김형주 통상국내정책국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한상배 식품안전정책국장, 농림축산식품부 김덕호 식품산업정책국장이 참석해 수출 경쟁력이 있는 식품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식품기업의 수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가공식품의 수출활력 제고를 위한 수출지원 종합대책 및 추진성과를 설명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동서식품, 농심, 매일유업 등 19개 식품기업 관계자들은 각 부처별로 진행 중인 수출지원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기업별 수출 관련 건의사항을 관련 부처에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정부 부처 한 관계자는 “각 부처가 가지고 있는 수출 관련 정보 공유 확대와 가공식품 수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기업의 수출 애로사항에 대한 정부의 해법을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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