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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12년연속 로하스인증 획득 쾌거

풀무원로하스 ‘생식순 맑은 몸 프로그램’…건강지향성 고평가 제품공정·품질안전·위생 등 조건 까다로운 가공식품분야서 인증획득

풀무원이 생식업계 최초로 12년 연속 로하스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오정우)의 방문판매 브랜드 풀무원로하스가 출시한 ‘생식순 맑은 몸 프로그램’이 올해로 12년 연속 한국표준협회가 인증하는 대한민국 로하스(LOHAS) 인증을 획득했다. 풀무원은 2008년 생식업계 최초로 로하스 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은 농산품이 아닌 가공식품 분야에서 우수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가공식품은 제품 공정과 품질 안전, 위생 등 평가 조건이 까다로워 인증을 얻기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평가에서 풀무원은 로하스 전략에 따른 제품의 건강지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식순 맑은 몸 프로그램은 당 섭취가 높은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설탕에 비해 당 소화 흡수 속도가 느린 팔라티노스를 함유한 제품이다. 고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성분을 엄선해 함유했다. 면역력이 약하면 알레르기성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곡류에 함유된 글루텐은 배제했다. 지속적으로 환경과 고객 건강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제품 생산과정에서 안전성을 강화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풀무원건강생활 한서희 PM은

돈치킨 베트남 30호 ‘동다점’ 오픈 2025년까지 200개로 확장

해외시장서 다양한 한식 서비스하는 패밀리레스토랑 형태 매장 출점

돈치킨(대표 박의태)이 베트남 다낭에 베트남 30호점을 오픈하고 31호점 오픈 일정을 확정하며 베트남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돈치킨은 하노이 12개, 호치민 17개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지난 17일 베트남 다낭 지역에 ‘돈치킨 동다점’을 개점했다. 이는 지난 8월 ‘허니마라치킨’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베트남 31개 매장 중 오픈 예정이었던 매장 중 하나로 다낭 지역 첫 번째 매장이다. 돈치킨은 여세를 몰아 11월 8일 다낭 2호점이자 베트남 31호점인 응웬반린점도 오픈하며 베트남 시장 확장에 나선다. 돈치킨 다낭 매장은 두 곳 모두 120~150석 규모의 매장으로, 다낭 지역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또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사흘간 호치민 7군 지역에서 열리는 베트남 현지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본격적인 가맹 사업 개시 이후 첫 창업박람회 참가를 통해 적극적으로 베트남 시장 개척에 나선다. 돈치킨은 2025년까지 베트남 매장을 200개로 확장할 계획이다. 돈치킨 관계자는 “돈치킨은 해외 시장에서 치킨뿐만 아니라 돌솥비빔밥, 잡채, 떡볶이 등 다양한 한식을 서비스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형태의 매장을 출점하며 K-푸드의

마라열풍 주도한 ‘허니마라치킨’ 출시 한 달 ‘순항’

돈치킨 내 전체매출 중 43% 매출차지 마라의 독특한 맛 한국인 입맛 맞게 재해석

프리미엄 구운치킨 브랜드 돈치킨이 지난 8월 이경규와 함께 개발해 출시한 ‘허니마라치킨’이 고객과 점주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돈치킨의 대표 메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제품은 화자오와 산초로 마라의 얼얼한 매운 맛을 살리면서 100% 국내산 벌꿀로 달콤함을 더해 혀를 달래주는 구운 치킨이다. 돈치킨의 주주이자 이사로 활동 중인 방송인 이경규가 개발과 네이밍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지난 8월 2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도 셰프복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돈치킨의 탄생 스토리를 설명하기도 했다. 식음료업계의 ‘마라 열풍’을 등에 업은 허니마라치킨은 출시 1개월 만에 돈치킨 내 전체 매출 중 43%의 매출을 차지하고 있다.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면서 매출 비중까지 확보하는 것은 드문 일이라는 평이다. 돈치킨은 전월대비 허니마라치킨 판매량 증가와 함께 다른 치킨 메뉴 주문량까지 늘어나 허니마라치킨 평일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는 평일에는 총 판매량이 300%, 전체매출은 100% 증가했다고 밝혔다. 돈치킨 관계자는 “마라의 독특한 맛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만큼 소비자들이 더 쉽게

“양돈농가, 관세 완전히 철폐된 이후 저돈가시장 대비해야”

팜스코, ‘All 4 One’ 슬로건 하반기 캠페인 각 축종별 신제품·전략 공유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지난 8월 28일 충남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양천축오, 양만축오”(양돈사료 만톤, 축우사료 5천톤 증량하자) 달성을 위한 의지를 품고 ‘All 4 One’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2019 Farmsco 2nd Campaign Meeting’ 행사를 개최했다. ㈜팜스코 사료사업본부 전국의 지역부장을 포함 전국에서 13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박점수 마케팅 실장이 하반기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며, 각 축종별 전략을 함께 공유하고 신제품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 양돈전략 CSY2000 도달하면 손익분기 돈가 3,400원/kg로 생산비 낮출 수 있어 팜스코는 9월부터 11월까지 실시되는캠페인에서 한돈 농가의 성적 향상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가장 중요한 과제로 제시하고 향후 전략을 모색했다. 정영철 양돈 PM은 현재의 돈가 하락원인에 대해소비자들의 돈육 소비 패턴의 변화로 인한소비량의 감소에 따른 것으로 진단하고“팜스코와 같이 사료와 돼지, 도축과 육가공을 함께하는 양돈 전문 기업이 한돈을 차별화하고 소비를 촉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면서, 한돈 소비 촉진을 위한 팜스코의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현재 시

운상농장, 51두 평균 출하금액 10,254,468원 ‘경이로운 성적’

뉴트리나사료, 경북 안동 ‘운상농장 우수농장의 날’ 300여명 참석 성황 기본에 충실한 사양관리·영양관리·급여프로그램 준수가 성공포인트

급변하는 한우산업 속에서 확실한 생산성 향상을 통해 한우사업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농장이 있어 화제다.경북 안동 운상농장 임희종 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 뉴트리나사료(대표 박용순) 23지구(영업이사 박기형)는 최근경북 안동소재 리첼호텔에서 경북지역 300여명의 한우농가들이 참석한 가운데‘뉴트리나 우수농장의 날’을 개최하고화제의 농장으로 떠오른 운상농장의 성공스토리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급변하는 한우산업의 선제적 대응, 강건한 송아지로부터 시작 이날 우수농장의 날 행사에서반종국 축우 전략판매부장은 “급변하는 한우산업, 특히 올 12월 쇠고기등급제 개편에 대비하여 등심 단면적, 도체중을 극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이를 위해서는 육성우 사양관리와 양질의 조사료, 그리고 2% 높은 조단백질의 사료급여가 필수적이라는 것. 또한 한우 송아지의 초기 성장이 출하체중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강건한 송아지 생산은 한우 사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강력한 토대가 될 것이다. 반 부장은 “한우 송아지 전용 ‘뉴트리나 뉴트리카프’의 입증된 결과와 같이 농가에서 밑소를 생산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졌고, 금년도 카길의 글로벌 이스트컬쳐 기술 도입과 함께 영양수준이

국내기술 개발 고당도 흑수박 ‘블랙위너’ 시식 통해 홍보

농우바이오, 기존 수박보다 당도 1~2 brix 정도 높고 식감 아삭아삭

국내 순수기술로 개발된 고당도 흑피수박 ‘블랙위너’가 출시 기념 시식회를 통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19일부터 농협성남유통센터를 비롯 고양, 성남, 수원, 삼송 등 수도권 유통센터 4곳에서 고당도 흑피수박 ‘블랙위너’ 출시를 기념하는 시식회를 가졌다. 올해 3월 농우바이오와 농협하나로유통은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한 국산품종 개발과 판매 확대를 추진해 왔으며, 다년간의 연구 끝에 고당도 흑피수박인 블랙위너를 소비자에게 선보였다.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블랙위너’는 기존 흑피수박 대비 당도가 1~2brix 정도 높고 식감이 매우 아삭해 소비자 기호에 적합한 품종이다. 고당도 흑피수박을 개발한 농우바이오 이병각 대표이사는 “흑피수박 블랙위너는 재배안정성이 높고 과형이 우수해 재배농가 또한 만족하는 팔방미인 신품종”이라며 “고당도 신품종 수박 출시로 소비자 입맛도 만족시키고 재배농가의 소득향상도 책임지는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수년간 노력했다”며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는 “농협이 신품종 개발과 유통, 판매까지 적극 협력하여 품질이 우수한 국산 농산물의 보급,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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